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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대만 중국문화대 이천임 총장, 건국대 명예박사 학위 外
◇ 건국대, 대만 중국문화대 이천임 총장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건국대학교는 서울 광진구 서울캠퍼스 행정관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임 대만 중국문화대 총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1969년 건국대와 자매결연을
2018-01-11 류용환 -
[교육업계 소식] 에스티유니타스, AI 교육 서비스 '스텔라' 선보여 外
◇ 에스티유니타스 '스텔라' AI 적용 교육서비스 론칭에스티유니타스는 인공지능(AI) 교육 서비스 '스텔라'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스텔라는 학습 분석·취약점 개선 등을 위한 '약점 보완 서비스', 문제 예측 '출제 예측 서비스' 등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약점보완
2018-01-11 류용환 -
마사회, 호주 인턴십 희망자 16명 모집… 해외 말산업 현장 취업지원
국내 유일의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가 양질의 청년 해외일자리 개척에 발벗고 나섰다. 마사회는 '2018년 말산업 해외 인턴십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6명으로, 대상국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말산업 강국인 호주다. 인
2018-01-11 박기태 -
철강업계도 유리천장 깬다...포스코, 창사 이래 여성임원 첫 두자릿수
포스코그룹이 2018년 정기 임원인사로 창사이래 처음으로 여성 입원급이 두자릿수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는 인재창조원 유선희 상무가 전무로, 이유경 상무보가 상무로 승진했다. 이에 따라 전무 1명, 상무 1명, 상무보 3명이 새로 탄생해 여성
2018-01-11 옥승욱 -
원전 핵심설비 고장 사전 예측한다… 한수원, 진단용 빅데이터 구축
한국수력원자력이 세계 최초로 원자력발전소 핵심설비의 고장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예측진단용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이 시스템을 통해 가동중인 24기 원자력발전소 핵심설비 1만6천대의 고장을 사전에 예측, 선제적인 정비가 가능해져 고장을 줄이고 원전 안전성은 한층
2018-01-11 최유경 -
벤츠·아우디폭스바겐·다임러트럭·스바루 등 총 32개 차종 1만6797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벤츠, 아우디폭스바겐, 스바루, 다임러트럭 등에서 판매한 자동차 총 32개 차종 1만679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벤츠 E 200 등 24개 차종 8548대는 총 3가
2018-01-11 이지완 -
지분 5% 이상 국내 상장사 300여곳 촉각
'스튜어드십 코드' 왜곡 우려… 연금 수익·안전성 보다 재벌개혁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의결권을 확대하고,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첫 기자간담회에서 신년사를 통해 밝힌 내용 중 일부다. 이에 앞으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1
2018-01-11 박기태 -
금호타이어·성동조선·STX조선, 어차피 생존?…뒷전으로 밀린 '구조조정'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신년기자회견에서 구조조정과 관련된 언급이 일체 없었다. 대신 대통령은 '일자리의 질'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임금격차 해소, 노동시간 단축, 일자리 나누기 같은 근본적 일자리 개혁을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n
2018-01-11 최유경 -
[2020 환경규제 임박]②환경규제 대응 놓고 고심하는 국적선사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가 불과 2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해운업계가 중대 기로에 섰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대기오염물질 규제로 평가받고 있지만, 국적선사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는 각오다. 다른 글로벌 선사들보다 선대가 작은 만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2018-01-11 엄주연 -
판매 1위 자리 놓고 또 한번 치열해지는 양상
'노조 파업'에 생산물량 감소… 현대차 '코나' 판매 비상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판매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노조의 잇달은 파업에 생산 물량이 감소하면서다. 출시 이후 돌풍을 일으켰던 코나는 파업이란 역풍에, 판매 열기 또한 식어가는 분위기다. 여기에 노조 파업에 따른 소비자 반감도 코나 판매에 적지 않은 영향을
2018-01-11 옥승욱 -
상조업체 멋대로 계약해지… 8개사-1만6천건-29억 피해
적법한 절차 없이 임의로 상조계약을 해제하고 소비자가 납입한 선수금을 보전하지 않은 상조업체에 대해 최대 3천만원의 벌금 부과 및 검찰고발 등의 행정조치가 취해진다.11일 공정위에 따르면 상조업체가 적법한 절차 없이 임의로 계약을 해제한 이후 선수금 보전의무
2018-01-11 권종일 -
'한진' 해운 아픔 털었다… 하역·택배 호조, 전년 3·4분기 연속 100억대 영업익
한진해운 사태로 어려움을 겪던 한진이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주력 사업 하역, 택배 부문의 호조로 인한 수익 정상화와 평창올림픽 공식 물류사 선정으로 인한 마케팅 효과가 기대된다. 한진은 2018년을 사업 정상화의 원년으로 삼아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
2018-01-11 김희진 -
논란 빚은 지온에듀
승무원 해외 취업사기 또… 르완다 이어 모로코 항공 채용도 가짜
외국 항공사 채용 업무를 대행했다며 승무원 취업 지망생을 상대로 금전 요구 등 사기 의혹이 제기된 국내 한 업체가, 또다른 외항사 취업을 빌미로 100만원대 수강료를 받고 교육을 진행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각국 대사관 등이 나서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지만 해당
2018-01-11 류용환 -
넥쏘·니로EV, CES서 '에디터 선택상' 수상…현대차 '미래 기술력' 인정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넥쏘와 기아차 니로EV가 11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8 CES에서 유력 언론사들이 뽑는 '에디터들의 선택상(Editors' Choice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에티터들의 선택상'은 USA TODAY의 자회사인 리뷰드 닷
2018-01-11 옥승욱 -
'볼륨감+스타일 UP'... 기아차 '뉴 K3' 디자인 공개
기아차가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한 층 더 새로워진 디자인의 신형 K3를 공개했다.기아자동차는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인 올 뉴 K3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2세대 올 뉴 K3는 다이나믹한
2018-01-11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