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시장지배력 강화로 불확실성 극복해야"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올 한해 강력한 시장 지배력으로 불확실성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순형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쟁사들의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이라며 "이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은 독보적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2018-01-02 옥승욱
  • [신년사] 조양호 한진 회장 "현장중심 경영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현장의 중요성과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주문했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시무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조양호 회장은 "현장이란 업무가 매일 반복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다"며 "하지만 사실 현장은

    2018-01-02 이지완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전사적 혁신으로 미래경쟁력 극대화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도 전사적인 혁신으로 일류 한화의 미래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을 주문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한화 계열사들 중에 10년 후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기업이 몇 개나 있는지, 미래시장에서도 통할 세계적 역량을

    2018-01-02 엄주연
  • 한국토요타,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한국토요타는 2일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지난 1990년에 토요타 자동차에 입사했다. 그동안 해외시장을 위한 제품 기획 및 세일즈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2018-01-02 이지완
  •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뉴롯데 가치 내재화, 본격 실행해 나가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뉴롯데'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본격적으를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반한 질적 성장을 추구하

    2018-01-02 엄주연
  • 아시아나-크로아티아항공, '공동운항' 시작... 네트워크 강화

    아시아나항공이 크로아티아항공과의 코드쉐어로 여객편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7일부터 크로아티아항공과 공동운항(Codeshare)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승객들은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한 후 크로아티아항공이 운항하

    2018-01-02 이지완
  • 납품 계약서에 수량 표시 의무화… 위반시 대금 100% 또는 과징금 5억

     대형유통업체가 납품업체와 일정 수량의 상품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반드시 그 수량을 적은 계약서를 제공하도록 의무화된다.공정위는 2일 대형유통업법 시행령 제2조 서면 기재사항에 ‘수량’을 추가하는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에 대형마트, 백화점

    2018-01-02 권종일
  • 쌍용차, Q200 차명 '렉스턴 스포츠' 확정... 가격 2350만~3090만원 수준

     쌍용차가 새해 첫 신차 출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쌍용자동차가 신차 Q200의 차명을 확정하고 외관을 공개하는 동시에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프로젝트명 ‘Q2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렉스턴 스포츠(Rexton

    2018-01-02 옥승욱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고객·기술 분야의 데이터 축적 및 분석 중요"

    조현준 회장이 변화의 흐름에 맞게 새로운 기술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확산으로 고객·기술 분야의 데이터 축적 및 분석이 중요해졌다며 이를 인식하고 변화할 때라고 강조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2일 오전 열린 시무식에서&nbs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미래 핵심기술 투자 확대"… 올해 755만대 판매목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 한해 미래 핵심기술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해, 자동차산업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신차 출시를 12종으로 확대하고, 친환경차 개발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정몽구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18년에는 '책임

    2018-01-02 옥승욱
  • [신년사] 허창수 GS 회장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해야"

    허창수 GS 회장이 새해를 맞아 GS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허창수 GS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열린 '2018년 GS신년모임'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허창수 회장은 "올

    2018-01-02 이지완
  • 가난한 고령층 역대 최대 수준

    "30·40대 살기 더 어려워졌다"… 빈곤율 동반상승

    가난한 고령층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가운데 30대와 40대 연령층의 빈곤율이 동반 상승했다. 30대와 40대는 가정을 꾸려 아이를 키우는 연령대로 빚이 많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0대의 빈곤율은 1년 만에 다시 취업난에 시달리는 20대를 추월했

    2018-01-02 연합뉴스
  • 공정거래 사건처리 더욱 빨라진다…공정위, 차세대 사건처리 시스템 가동

     공정거래 관련 사건과 분쟁을 투명·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사건처리 및 분쟁조정 통합 시스템이 2일 개통, 서비스가 개시된다.공정위는 1일, 시스템 개통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함으로써 법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

    2018-01-01 권종일
  • 새해 첫 입국 손님은 '유커'… 중국 하늘길 활성화 기대

    무술년 새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은 첫 외국 손님은 중국인이었다.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 개장하고 올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 해빙 무드로 한국을 찾는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다시 늘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 하늘길이

    2018-01-01 임정환
  • 2배 비싼 가격에 사드 후폭풍까지

    현대기아차, 中서 반값 '지리'에 추월…판매량 확대 고전

    사드갈등으로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어려움을 겪은 현대·기아차가 새해에도 계속 고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사드갈등과 함께 중국 토종 완성차의 가격 경쟁력에 밀려 판매량 확대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완성차 브랜드 '지리(吉利·Geel

    2018-01-01 윤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