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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주주친화경영 지속… 전자투표 도입 이어 주총 분산 개최
㈜한화가 올해도 적극적인 주주친화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한화는 주주총회가 몰리는 '슈퍼 주총데이'를 피해 올해 주총을 오는 27일에 개최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한화그룹의 주주친화경영정책 및 금융위원회의 상장회사 주주총회 활성화 방안에 호응해 한화그룹 다른
2018-03-20 엄주연 -
금호아시아나그룹, 4월부터 '시차출퇴근제' 도입… 출근시간 스스로 결정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다음달 1일부터 직원들이 스스로 출퇴근 시간을 결정하는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금호아시아나 직원들은 오전 8시부터 9시30분까지 30분 단위로 출근시간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퇴근은 8시간 근무 후 자율적으로 이뤄진다.
2018-03-20 이지완 -
CJ나눔재단, 청소년 문화창작교육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 진행
CJ나눔재단은 19일부터 6월 8일까지 12주간 전국 공부방 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13년 시작된 창의학교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이 잠재된 창의력을 계발하고 꿈과 인성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
2018-03-19 엄주연 -
롯데그룹, 20일부터 상반기 신입 공채·인턴 1150명 채용
롯데그룹은 오는 20일부터 2018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및 하계 인턴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모집 회사는 식품, 관광·서비스, 유통, 석유화학, 건설·제조, 금융 분야 등 40개사다. 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800명과 하계 인턴 350명 등
2018-03-19 엄주연 -
두산, 100% 자회사 두타몰 '흡수합병'... 유통사업 시너지 강화
㈜두산은 100% 자회사인 두타몰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한다고 16일 공시했다.합병 비율은 피합병법인 주식에 대한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1대 0이다.흡수합병의 목적은 ㈜두산이 자체 영위하는 면세사업과 두타몰의 쇼핑몰 운영 및 임대업 등 유통사업 시너지 창출을
2018-03-16 이지완 -
재계, 깐깐해진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긴장'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강화되면서 금융 계열사를 거느린 주요 그룹들이 긴장하고 있다. 총수 일가 중 금융회사 지분이 있는 경우, 심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16일 재계에 따르면 적격성 심사로 인해 금융 계열사가 있는 기업들에 대한 규제가 불가피해졌다.
2018-03-16 엄주연 -
롯데정보통신,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롯데지주 출범 이후 첫 IPO
롯데정보통신은 1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롯데정보통신의 상장은 2017년 10월 롯데지주가 출범한 이후 자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상장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롯데지주는 출범 당시 기자간담회에
2018-03-15 엄주연 -
자생력 갖추도록 지원, 현재까지 10여개 사회적기업 육성
최태원 SK 회장이 홍보한 사회적기업 '모어댄' 가방… 두달새 매출 3배 늘어
신생의 사회적기업 모어댄이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지원에 힘입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최태원 회장이 모어댄에서 만든 가방을 메고 나오면서 홍보 마케팅 측면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모양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이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2018-03-15 이대준 -
한화, 평창 패럴림픽에 다문화가정 어린이 초청 등 다방면 지원
한화그룹은 15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 패럴림픽 한국과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경기에 다문화가정 아동 및 청소년 50명을 초청해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날 초청된 어린이들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구촌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아동
2018-03-15 엄주연 -
금호아시아나그룹, 광화문 사옥 도이치자산운용에 매각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광화문 사옥이 팔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는 최근 독일의 자산운용사인 도이치자산운용과 사옥 매각을 위한 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이달 안에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매각 대금은 4000억~5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2018-03-14 이대준 -
SK그룹, 3년간 80조 투자… "일자리 2만8000개 만든다"
SK그룹이 앞으로 3년간 80조원을 투자하고 2만8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27조5000억원을 투자하고 85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SK그룹은 14일 최태원 회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
2018-03-14 엄주연 -
SK가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의 모어댄 가방 다시 '화제'
김동연 부총리 만난 최태원 SK 회장 "사회적가치 통해 새 일자리 만드는 생태계 구축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 가치 추구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최태원 회장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서린동 SK사옥을 방문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기업은 기본적으로 투자를 해서 경제를
2018-03-14 엄주연 -
주총 쏠림현상, 70%서 50%로 집중도 완화
재계, 주총 분산·전자투표제 도입 등 주주권익 확대
재계가 3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주총시즌'에 돌입한다. 올해는 의결권을 대신 행사하는 '섀도보팅' 제도가 폐지되면서 주총 날짜를 분산하고 전자투표제를 도입하는 등 대기업들이 적극적인 주주권익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14일 재계에 따르면 이번 주총 시즌에서는 소
2018-03-13 엄주연 -
효성, 재상장 승인 심사 통과… 지주사 전환 작업 '순항'
효성의 지주사 전환 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4월 말 지주사 관련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 분할 안건 통과가 최대 관건으로 남게 됐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은 지난 12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재상장 승인를 받았다고 밝
2018-03-13 엄주연 -
공정위, 하림 이어 한화까지 '일감 몰아주기' 현장조사
공정위가 하림그룹에 이어 한화그룹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 소속 직원들은 지난 12일부터 한화그룹에 대한 현장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대상은 본사를 비롯해 한화 S&C, 한화건설, 한화에너지
2018-03-13 이대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