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석방'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사회와 국가에 공헌하겠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오늘 가석방되면서, 사회와 국가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경영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고민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30일 오전 10시 경기도 여주시 여주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이날 장 회장은 "깊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04-30 옥승욱 -
對美 수출 감소분, 상쇄할 수 있을까
철강업계, 美 쿼터 앞두고 남북경협 기대감에 '반색'
국내 철강업계가 남북 경제협력 가능성에 반색하고 있다. 지난주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남북 두 정상이 고속철도 건설 등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며, 기대감은 더 확산되는 분위기다. 특히 내일부터 시행되는 미국 철강재 쿼터로 향후 대미국 수출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남북 경
2018-04-30 옥승욱 -
[컨콜] 현대제철, 올해 車강판 판매 목표 470만톤..."수출 물량 늘리고 있어"
현대제철이 올해 자동차강판 판매 목표를 최대 470만톤으로 세웠다. 현대기아차 이외에 글로벌 완성차향 공급 물량도 꾸준히 늘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27일 열린 현대제철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은 "올해 자동차 판매 증가분에 맞춰 차강판
2018-04-27 옥승욱 -
[컨콜]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지분 매각으로 1조 확보..."재무구조 개선에 사용"
현대제철이 그룹 지배구조 개선에 따른 현대모비스 지분 매각으로 1조원의 자금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열린 현대제철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분할 합병에 따른 존속 현대모비스의 주식 435만주를 매각함으로써
2018-04-27 옥승욱 -
[컨콜] 현대제철, 제품價 인상으로 2분기 손익 개선 전망
현대제철이 2분기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27일 열린 현대제철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함영철 영업본부장(전무)은 "제품 가격은 수급 밸런스로 정해지는데, 1분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하지 못했다"며 "2분기는 판재 가
2018-04-27 옥승욱 -
현대제철, 1분기 영업익 2935억... 전년比 16.1% ↓
현대제철이 올해 1분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한 것. 현대제철은 27일 컨퍼런스콜을 개최하고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한 2935억원에 그쳤다고 밝혔다. 동기간 매출
2018-04-27 옥승욱 -
철강협회, 상근부회장에 이민철 前 자유무역협정 정책관 선임
한국철강협회가 신임 상근부회장에 이민철 전 자유무역협정 정책관을 선임했다. 한국철강협회는 26일 오전 8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위스테리아룸에서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부회장에 이민철
2018-04-26 옥승욱 -
포스코, 창립 50년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
포스코가 창립 이래 50년간 꾸준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업계 모범이 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1968년 창사 이래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1988년 자매마을 활동을 시작으로
2018-04-26 -
"美 쿼터제 영향은 거의 없어"
성수기 앞둔 포스코, 실적 호조세 이어간다(종합)
1분기 실적 호조를 달성한 포스코가 전통적 성수기인 2분기 역시 이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그룹 계열사들의 장밋빛 전망과 함께 조선 등 일부 수요산업의 업황 회복, 국제 가격 견조세 등으로 실적 개선은 문제없다는 설명이다. 포스코는 24일 실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美 쿼터제 영향, 거의 없다"
포스코가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미국 수입 쿼터제에 대해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광수 포스코 전무는 "포스코가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4대 강관사 판매는 55만톤 수준이다. 이는 계획대비 34만톤 정도 부족한 쿼터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남북관계 개선되면 중요 역할 할 것"
포스코가 남북 관계가 개선될 경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중선 포스코 부사장은 "남북 정상 회담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포스코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답변하기는 어렵다"면서도 "관계가 개선되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차기회장 선임 길어질 듯... "2~3개월 걸려"
포스코가 차기 회장 선임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권 교체때마다 CEO가 중도 사임하는 것에 대해서는 송구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중선 포스코 부사장은 "포스코가 2000년 민영화 된 이후 매번 CEO가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올해 리튬사업 매출 160억 달성... "염호 확보 지속 추진"
포스코가 올해 리튬사업에서 16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2020년부터는 연간 3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4000억~5000억원의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박현 포스코 신사업실장은 "올해 리튬 생산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2분기 철강 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전망... "우려할 수준 아니다"
포스코가 올 2분기 가격상승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나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광수 철강사업전략실장(전무)는 "올해 1분기 내수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 가격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올 2분기는 1분기보다 가격
2018-04-24 옥승욱 -
포스코, 1분기 영업익 1조4877억원... 전년比 9.0% ↑
포스코가 올해 1분기에 호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올해 연간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포스코는 24일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5조8623억원, 영업이익 1조4877억원, 당기순이익 1조8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
2018-04-24 옥승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