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기가스틸' 새 광고 TV 통해 만난다

    포스코가 최근 주력으로 내세우는 기가스틸을 대대적으로 알린다.  포스코는 지난 8일부터 '기가스틸로 철의 새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TV광고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번 광고를 통해 차세대 자동차용 철강소재 '기가스틸'의 우수성을

    2017-04-08 옥승욱
  • 현대重, 분사 이후에도 노사 갈등 해결 못해

    똘똘 뭉친 삼성重·대우조선 노사 vs 버티는 현대重 노조... "달라도 너무 달라"

    조선 빅3 중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이기적인 행보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대부분 노조들은 작금의 불황에 함께 대응하자며 힘을 보태는 가운데 유일하게 현대중공업 노조만 사측과의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것. 지난해 임단협을 여태껏 끌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에게 이기

    2017-04-07 옥승욱
  • 대우조선 노사, 임금 반납 등 4가지 이행 합의... '고통분담'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임금반납 등 고통분담에 합의했다. 올해 흑자 전환 실패 시 경영진이 연대책임을 지겠다는 강한 생존 의지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6일 구성원들 스스로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4가지 사항을 이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7-04-06 옥승욱
  • 현대重, 중동 3개국 대사 '울산 본사' 방문... 각국 협력 강화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 등 중동 3개국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중공업은 중동 3개국 주한(駐韓) 대사 일행이 울산 본사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리야드 빈 아흐메드 알무바라키(Riyad bin Ah

    2017-04-06 김새미(인턴)
  • 4세 경영 본격화하는 동국제강

    장선익 동국제강 이사 "비전팀에서 국내외 철강사 벤치마킹"

    동국제강이 3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아들인 장선익 이사가 신설된 비전팀에 이사로 발탁되면서다. 동국제강의 미래를 담당하는 비전팀에서 그는 팀장으로서 맡은 책무를 묵묵히 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4일 종로 페럼타워에서 기자와

    2017-04-06 옥승욱
  • 국내 조선업계, 1분기 수주 22척... 中에 밀려

    국내 조선업계가 1분기에 수주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줬다. 1월 수주 1위를 달성한 이후 2월, 3월 연거푸 1위 수성에 실패한 탓이다.  4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1분기 조선 수주량은 89만CGT(22척)에 그치며, 107

    2017-04-04 옥승욱, 김새미(인턴)
  • 철강사-자동차사, 니즈 부합하는 '윈-윈' 강화 추세

    포스코·현대제철, 기가스틸 등 '고급 車강판' 확대 총력

    포스코·현대제철, 기가스틸 등 고급車강판 확대... 'G4렉스턴' 부각

    2017-04-04 옥승욱
  • 대우조선, 그리스서 2800억 규모 '초대형유조선' 3척 수주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수주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자회사인 마란 탱커스 (Maran Tankers Management)社로부터 31만8000톤 규모의 초대형유조선 (VLCC) 3척을&nb

    2017-04-04 옥승욱
  • 사업 분할로 각자도생 나선 현대중공업그룹

    현대重, 4개 독립회사로 첫 출발... 2021년 총 매출 30.5조 목표

    현대중공업그룹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일 4개사 사업분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다. 독립회사로 첫 출발한 현대중공업은 조선해양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전망이다. 2021년에는 매출 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은 5년간 약

    2017-04-03 옥승욱
  • 포스코 "최악은 피했다"... 美 후판 반덤핑 최종판정 11.7% 관세

    포스코가 미국 후판 반덤핑 최종판정에 최악은 피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수입산 후판 반덤핑 최종판정에서 포스코에 11.7%의 반덤핑 및 상계관세를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예비판정 당시 받았던 7.46%보다 4.24%P

    2017-03-31 옥승욱
  • 현대제철 노조, 봄맞이 사업장별 봉사활동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따듯한 봄을 맞아 사업장별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동조합은 지난 30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서 갯끈풀 제거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갯끈풀은 번식력이 강한 외래종으로,

    2017-03-31 옥승욱
  • 삼성重 노사, 생존 위해 임금협상 보류... "우선 조업에 집중"

    삼성중공업 노사가 생존을 위해 임금협상을 잠정 보류한다. 노사는 한마음으로 조업에 우선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중공업은 노사가 현재 진행 중인 임금협상을 잠정 보류하고, 불황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노사는 자구

    2017-03-31 옥승욱
  • 대우조선해양, 3조 규모 '육상 원유생산 플랜트' 건조 착수

     대우조선해양이 3조원(27억 달러) 규모의 육상 원유생산 플랜트 건조에 착수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8일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3조원 규모의 육상 원유생산 플랜트의 건조 시작을 알리는 강재절단식(Cut Steel Ceremony)을 가졌다고 31

    2017-03-31 옥승욱
  • 권오준 회장 "포스코 리튬기술, 세계 최고"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최근 포스코가 주력하고 있는 리튬사업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30일 여의도 NH투자증권 4층 대강당에서 열린 포스코 CEO포럼에서 권오준 회장은 "포스코가 가지고 있는 리튬기술은 세계 최고라 자부한다"면서 "(포스코가) 염호만 확보한

    2017-03-30 옥승욱
  • 현대중공업, 신개념 LNG 재기화시스템 독자 개발

    현대중공업이 신개념 LNG 재기화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글리콜(Glycol) 간접 가열 LNG 재기화시스템’을 건조 중인 17만 입방미터(㎥)급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 설비)에

    2017-03-30 옥승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