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거창한 구호를 넘어 생활 속 작은 행동으로 확산하고 있다. HSAD가 제안하고 CU가 완성시킨 '마음보관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은 모두 '지속가능성'에 주목했고 "누구나 쉽게, 반복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는 CSR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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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은진 대홍기획 CX 솔루션 팀장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방법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젊은 고객들은 새로운 경험과 감각에 대한 갈증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추 팀장은 타겟의 행동 유형과 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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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의 출발점은 브랜드 노출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순수한 목적성이다”김동길 디마이너스원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 행사에서 이 같이 말하며 캠페인의 본질은 브랜드 홍보가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위한 순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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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광고의 시대는 지났다고 말하지만,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는 영화 등으로 영역이 확장되며 색깔이 희석됐을 뿐, 브랜드와 관련된 크리에이터들의 활동들은 예전보다 훨씬 더 다채로워지고 있습니다."김정아 이노션 CCO(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부사장)는 25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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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인공지능)가 발달하면서 이를 활용한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만이 서사와 감정을 만들며, 진정성이 있는 휴먼 IP는 광고의 설득력을 결정합니다.”김지욱 메리고라운드컴퍼니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202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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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발한 아이디어만으로 상을 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브랜드에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김윤호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랩 팀장은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크리에이티브 산업이 지향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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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매체가 바뀌어도 광고의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감정적 연결, 문화적 반영, 창의적 용기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진정성은 변하지 않습니다"조창수 마케팅바버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에서 ‘서커스 텐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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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는 지치지 않지만 마음을 울리지는 못한다. 사람만이 관계를 통해 의미를 만들고 설득할 수 있다." 황유선 글램잇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에서 'AI creates, humans capti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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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단순 홍보가 아니라 고객이 가진 일상속 고충을 발견, 공감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솔버타이징으로 진화해야 합니다."이승재 아이디엇 대표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5'에서 '광고제를 현업으로, 솔버타이징 노하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