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의 언론행세 위험하다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미디어평론가 변희재씨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8개 포털 사이트 대표를 불러 “포털의 사회적 책임이 어디까지...

    2006-06-15 관리자
  • "신문법바꿔 권력화된 포털규제"

    점점 ‘권력화’ 돼 가고 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견제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포털사이트가 언론사의 뉴스 전달자에서 여론을 형성하는 위치에 오르며 ‘포털 권력’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 ...

    2006-06-14 관리자
  • 정연주 연임에 KBS노조-PD 충돌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KBS 정연주 사장 연임을 둘러싸고 KBS노조와 KBS PD협회간의 대립이 심화될 전망이다. KBS 노조는 연임저지 투쟁을 선언하며 정 사장의 연임을 반대하고 있는 반면, KBS PD의 상당수는 이에 대한 반대의사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2006-06-13 관리자
  • 친노매체,'김근태실용'에 악다구니

    지방선거 이후 만신창이가 된 열린우리당을 떠안은 김근태 의장의 행보에 친노 매체들이 당황하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개혁파로 불리던 김 의장이 서민경제를 살리겠다며 실용주의 노선으로 선회했다'는 게 주된 불만. 대표적 친노 매체인 오마이뉴스...

    2006-06-13 관리자
  • 언제까지 KBS에 꼬박꼬박 돈내야 하나

    조선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주말드라마 ‘서울 1945’가 대한민국 건국 주역들을 헐뜯고 해방전후사를 좌편향 시각으로 왜곡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만 봐선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파를 감싸며 권력장...

    2006-06-12 관리자
  • 현충일에 전쟁가해자 모택동 다큐 내보낸 KBS

    동아일보 10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가 현충일에 중국 마오쩌둥의 대장정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마오쩌둥은 6·25전쟁에서 북한군의 패색이 짙어지자 중공군을 대규모로 투입해 우리의 통일 기회를 무산시키고 수많...

    2006-06-10 관리자
  • 친정부 편향 두드러진 포털 뉴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재교 변호사(인천로앤택스법률사무소)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자유주의연대가 5·31지방선거 기간 중 5대 포털 사이트를 모니터링한 결과 포털 &lsquo...

    2006-06-10 관리자
  • "KBS'서울1945'제작진은 좌익 하수인"

    KBS의 역사드라마가 또 한번 이념논쟁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올 1월부터 매 주말 방영되고 있는 대하드라마 ‘서울 1945’가 대한민국 건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자유시민연대 자유개척청년단 등 254개 단체의 모임인 &...

    2006-06-09 관리자
  • '배신자배삼준' 바로 침뱉는 서프노빠들

    "맹목적으로 찬양만 하는 '노빠언론'은 문 닫아야 한다"며 전격 사퇴의사를 밝힌 극렬 친노사이트 데일리서프라이즈 배삼준 대표를 향한 '노빠'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당사자격인 데일리서프는 배 대표의 사의 소식을 전혀 다루지않고 있...

    2006-06-08 관리자
  • "맹목적 '노빠신문' 더못해먹겠다"

    극렬 친노사이트인 데일리서프라이즈의 배삼준(54) 대표가 "노무현 정부를 맹목적으로 찬양만 하는 언론은 문을 닫아야한다"며 이 사이트 대표직을 그만둔다고 밝혔다.배 대표는 지난 97년부터 노 대통령에 금전적인 후원을 해왔으며, 2004년 데일...

    2006-06-08 관리자
  • 민주주의 원칙 깬 '국정브리핑'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재경 이화여대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들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정브리핑’이 논란거리다. 동아일보는 이 인터넷 매체가 언론이니 다른 신문처럼 법률로 규율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2006-06-06 관리자
  • 네티즌"이제 '노빠'오마이에 안속는다"

    친노 매체의 영향력은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그리고 지난 총선에서의 과오를 거치며 이미 성장해버린 네티즌들의 의식은 친노 매체의 끈질긴 회유와 공세에도 흔들림 없었던 것이다. 말꼬리잡기를 통한 여론몰이를 시도하고,...

    2006-06-02 관리자
  • 친노매체, 당혹·실망 '공황상태'

    5ㆍ31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전북에서만 이기고 최악의 참패로 끝나자 친노 인터넷매체들은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열린당의 참패로 정동영 당의장의 사퇴한 가운데 이들 매체들은 애써 지방선거 결과를 무시하거...

    2006-06-01 관리자
  • 진짜 '딴나라'에 사는 노사모

    노무현 정권의 실정과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무능에 대한 국민의 칼바람이 몰아친 5.3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노사모의 반응은 어떨까.노사모 회원들은 '여당을 버린 국민들이 한심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노 정권에 대한 분노로 들끓은 국민여론과는 한참 거리가 먼 정서를...

    2006-06-01 관리자
  • 방송사 시청자잡기 선거개표방송 '삼국지'

    지방선거 당일날인 31일, KBS와 MBC, SBS 등 방송 3사가 투표시작과 함께 일제히 출구조사에 들어갔다. 또 시청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를 중심으로 개표방송 준비에 한창이다. 예년에 비해 경합지역의 감소로 유권자의 관심이 떨어지는 등 느슨한 선거 분위기와는 달...

    2006-05-31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