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1600명 채용 확대…근무환경 개선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채용을 늘리고 임금체계를 바꾸기로 했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바리스타 채용을 확대하고 파트너를 위한 근무 환경 개선을 가속화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최근 스타벅스 직원들이 업무환 경우 불만을 갖고 트럭시위를 벌인 것에 대한 회사 측

    2021-10-17 강필성 기자
  • 롯데쇼핑, 차·부장 직급 통합… "조직 젊어진다"

    롯데그룹이 내년부터 부장과 차장 직급을 하나로 통합해 직급 체계를 보다 줄인다. 지난 14일 롯데쇼핑에 적용된 것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 계열사에 반영될 예정이다. 15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부장(S1)과 차장(S2)의 직급이 하나로 통합돼 총 5

    2021-10-15 강필성 기자
  • 레뱅드매일, 친환경 와인 ‘얄리 에코 프렌들리’ 선봬

    레뱅드매일은 오는 18일 얄리(Yali)의 그랑레세르바 에코 프렌들리 2종을 전국 CU에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그랑레세르바 에코 프렌들리 2종은 국제산림관리협회(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이뤄진 라벨을 사용했다. 병 무게를 경량화 해 운송 시 발생하는 비

    2021-10-15 강필성 기자
  • '핼러윈·가을' 맞은 카페 프랜차이즈… "호박의 변신"

    가을을 맞아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호박 음료' 대전이 본격 시작됐다. 제철을 맞은 호박을 이용해 핼러윈데이와도 분위기가 어울리는 가을 시즌 한정 음료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글로벌 인기 가을 시즌 음료 '펌킨 스

    2021-10-15 임소현 기자
  • [르포] '흑자 전환' 유니클로, 한정판 명품 카드에…· '온·오프라인' 완판

    유니클로의 한정판 마케팅이 또 다시 통했다. 명품 패딩 브랜드와 협업한 컬렉션이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하자 궂은 날씨에도 대기줄이 늘어섰다.15일 오전 10시가 넘어서자 서울 송파구 유니클로 잠실 롯데월드몰점에는 40명 이상의 대기줄이 섰다. 이날 유니클로는 공식 온라인

    2021-10-15 임소현 기자
  • “MZ세대를 유혹하라”… 젊은 큰손 모시는 백화점 업계

    올해 백화점 업계 최대 키워드는 MZ세대가 될 전망이다. 백화점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MZ세대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를 위한 브랜드, 매장 구성, 서비스는 물론이다. 심지어 일부 백화점 업계는 MZ세대의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2021-10-15 강필성 기자
  • [Weekly New호텔] '위드 코로나' 시동에… 가을 축제로 고객 마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되고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논의가 시작되면서 호텔∙리조트 업계가 ‘가을 축제’로 투숙객 발길 잡기에 나섰다. 특히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 체계적인 방역∙위생 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안심’ 서비스를 강화해 호캉스와 축제를 동시에 즐길

    2021-10-15 임소현 기자
  • 롯데면세점, 김해공항 면세점 지켰다… 3파전서 승리

    롯데면세점이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을 사수했다.15일 유통업계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김해국제공항의 화장품, 향수 면세사업권 특허 사업권 입찰 결과 후보로 선정됐다.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은 991.48㎡ 규모로, 향수·화장품·기타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연간 매출 예상액은 1

    2021-10-15 강필성 기자
  • 밥에 진심인 설재범 롯데백 MD "경기미소, 6개월 발품 판 결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위기이자 동시에 기회가 됐습니다.”설재범 롯데백화점 채소 치프 바이어(CMD)의 말이다. 채소 분야에 있어 코로나19는 백화점 업계에 있어 새벽배송 등 온라인 수요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계기이면서 동시에 백화점만의 강점

    2021-10-14 강필성 기자
  • 美 FDA, 액상 전자담배 첫 승인… 국내 영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을 처음으로 승인했다. 관련 업계는 국내에서 일반 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가 주를 이루는 만큼, 한국 담배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시간) FDA가 RJ레이놀즈사의 전자담배 브

    2021-10-14 한지명 기자
  • '삼각김밥 비켜'… 편의점 효자된 '프리미엄 PB 빵'

    편의점 PB(자체브랜드) 빵이 핵심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빵이 간식에서 한 끼 식사로 위상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집앞에서 살수 있는 편리성도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편의점 업

    2021-10-14 한지명 기자
  • 롯데GRS, 새 전략 속도… 롯데리아, 무인픽업 시스템 도입

    롯데GRS가 최근 문화공간 오픈, 계열 브랜드 매장에 신개념 콘셉트 적용 등 다양한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롯데GRS의 롯데리아는 강남구 선릉점에 롯데정보통신과 협업한 오프라인 비대면 ‘무인 픽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롯데리아 선릉점에 우선 테스트 운영한다

    2021-10-14 임소현 기자
  • 노티드·고기리를 줄 안서고?… '식품업계-맛집' 협업에 적극

    식품업계가 '맛집'과 협업한 이색 콜라보 제품 출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뚜기가 지난 봄 선보인 ‘고기리 들기름막국수’의 인기에 힘입어 함께 곁들여 먹는 ‘고기리 들기름막국수용 육수’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들기름막국수'는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유

    2021-10-14 임소현 기자
  • 하림 김홍국 회장 신사업 안목 시험대… 라면시장 진출, 괜찮을까

    하림이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규 브랜드 'The미식'을 공식 론칭하고,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첫번째 제품으로는 프리미엄 라면 'The미식 장인라면'을 내놓은 가운데, 라면 내수 시장이 수년간 정체인데다 기존 주자들과 신규 주자까지 경쟁이

    2021-10-14 임소현 기자
  • ESG 체질개선... 유통업체 ‘친환경’에 꽂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는 이제 기업의 선택이 아닌 필수다. 국내 제조사 뿐만 아니라 유통 대기업들까지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특히 MZ세대(1980∼2000년대 초 출생) 사이에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는 '가치소비'가 확산하는 것도 이 같은 트

    2021-10-14 한지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