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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수수료 부담 줄인다"… 외식프랜차이즈, 자사앱 강화
코로나19 장기화로 내점(홀)중심의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외부 배달채널을 통한 배달 주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외식업계의 '자사앱' 확대도 이어지는 모양새다.13일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
2021-05-13 임소현 기자 -
KT&G, ESG경영 박차… '2050년 탄소중립' 선언
KT&G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KT&G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 대비 20% 줄이고 이후 2050년에는 최종 목표인 탄소중립을 실현한다고 13일 밝혔다.탄소중립은 온실가스를 배출한 만큼 이를 흡수
2021-05-13 한지명 기자 -
해외서 짐싸는 K뷰티… 코로나19에 확장보단 '내실'
K뷰티를 이끈 로드숍 브랜드들이 해외시장에서 줄줄이 철수하고 있다. 비대면과 온라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해외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는 식이다. 지난 2017년 사드 사태부터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까지 극심해지고 있는 매출 타격을 타개하
2021-05-13 김보라 기자 -
"냉장고·TV도 샛별배송" 마켓컬리, 대형가전도 손댄다
마켓컬리가 대형가전 판매를 염두에 두고 있다. 최근 관련 사업에 대한 현실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여기에 숙박상품 판매까지 나서는 등 비식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종합몰’로 거듭나는 모양새다. 업계는 올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사업을 확장하려는 행보로 풀이했다.13
2021-05-13 한지명 기자 -
e커머스 1Q 실적 비교해보니… '쿠팡'만 웃었다
e커머스 업계의 1분기 성적표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쿠팡이 가장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e커머스 시장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지만 업체 간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2021-05-13 강필성 기자 -
쿠팡, 상장 후 첫 실적… 1Q 매출 4.7조원 전년比 74%↑
쿠팡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첫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1분기 쿠팡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 성장하면서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쿠팡은 13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1분기 매출이 420만6860달러(한화 4조7348억원)을
2021-05-13 강필성 기자 -
이마트,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 상품 2000개로 확대
이마트가 고객에 대한 ‘가격투자’ 범위와 한도를 확대한다.이마트는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 대상 품목을 기존 500개에서 2000개로 확대하는 한편 하루에 보상 적립 받을 수 있는 ‘e머니’도 3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로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추가로 확대한 상
2021-05-13 강필성 기자 -
갤러리아百, 명품관에서 70억원 상당 ‘하이주얼리&워치’ 전시
갤러리아백화점이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마스터피스존 전시회’를 진행한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지난 4월 국제시계박람회 ‘워치스앤원더스(Watches&Wonders) 2021’에서 선보인 명품시계 신제품을 비롯하여, 국내 단 한 점뿐
2021-05-13 강필성 기자 -
SSG닷컴, “줄 서지 마요” ‘스타벅스 쿨러’ 등 단독 상품 판매
SSG닷컴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스타벅스 ‘e-프리퀀시’ 온라인 단독 상품 1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어 오는 20일과 27일 오전 10시에 각각 2차, 3차 판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매년 여름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매장 방문 고객
2021-05-13 강필성 기자 -
CJ프레시웨이, 1분기 영업익 31억원… "흑자전환"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매출액은 54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9.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7억원 증가한 31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공시했다. CJ프레시웨이는 코로나19로
2021-05-12 임소현 기자 -
'해외패션·화장품' 효과… 신세계인터, 1Q 영업익 78% 성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분기 해외패션과 화장품 사업에서 견고한 실적을 거두며 영업이익이 개선됐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1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19억원으로 전년
2021-05-12 김보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더현대 서울' 공세에도 '승기' 잡았다
신세계가 경쟁사인 현대백화점의 여의도점 ‘더현대 서울’의 신규점 흥행에도 불구하고 매출 경쟁에서 승기를 거뒀다. 서울지역 강력한 경쟁자임에도 기존점 매출이 성장하면서 매출 우위를 이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장 이목을 끌었
2021-05-12 강필성 기자 -
신세계, 1Q 영업이익 전년비 37배 '사상 최대'… 백화점·자회사 고른 성장
신세계가 1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회복에 성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빠르게 회복 중인 백화점을 비롯해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이뤄진 덕이다.12일 신세계는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2021-05-12 강필성 기자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1988년生 롯데호텔 월드, 리노베이션 내달 1일 오픈
롯데호텔 월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획된 전관 리노베이션 일정 중 1차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다음달부분 재개관한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문을 연 이후 30여년 만이다.지난해부터 로비 및 레스토랑을 제외한 호텔 내부 리노베이션에 돌입한 롯데호텔 월드는 다음
2021-05-12 임소현 기자 -
풀무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글로벌 R&D 역량 입증
풀무원의 첨단 R&D센터 풀무원기술원이 글로벌 R&D 역량을 입증했다.풀무원은 식품안전관리기관인 풀무원기술원 식품안전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인정기구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
2021-05-12 임소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