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임시공휴일, 먹거리 특수 잡아라"

    이마트는 1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생긴 황금연휴에 내수 진작을 위한 대대적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가 대규모 행사를 실시하는 이유는 오랜만에 맞는 황금연휴이기 때문이다. 이번 연휴는 4월30일 부처님 오신 날부터 5월1일 근로자의 날, 5월5일

    2020-08-13 김보라 기자
  • 코로나19에 숨통조이는 규제까지… 유통업계, 2Q 최악

    올해 2분기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가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불황에 따른 경기 침체와 온라인 쇼핑의 성장세,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런 상황에서도 정치권이 규제의 고삐를 바짝

    2020-08-13 김보라 기자
  • CJ프레시웨이, 2Q 영업이익 27억원… 전년비 86% 감소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2분기 매출 6245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86%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직격탄에 따

    2020-08-12 임소현 기자
  • 오비맥주, 몽골서 11년째 ‘카스 희망의 숲’ 조성

    오비맥주가 지난 9일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2020-08-12 한지명 기자
  • 코로나19 여파에 신세계 적자 전환… 2분기 영업손실 431억

    신세계가 지난 2011년 5월 백화점과 이마트 부문을 분리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실적 적자를 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면세점 사업 부진 여파에 따른 것이다.신세계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163.3% 줄어들

    2020-08-12 한지명 기자
  • '코로나19 직격탄' 신세계인터내셔날, 2Q 25억 손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패션시장이 침체하면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분기 적자전환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2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872억원으로 전년보다 4.8

    2020-08-12 김보라 기자
  • 남대문시장·롯데리아·CGV 등 코로나19 확산 비상… 소비 위축 우려

    남대문 시장에 이어 롯데리아, CGV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에 대한 시민 불안이 다시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직후와 같은 소비 위축이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12일 서울시 등에 따

    2020-08-12 임소현 기자
  • '롯데리아 점장' 모임 확진자 10명으로… 감염 확산 우려

    롯데리아 점장 모임에서 발생한 서울 광진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롯데리아 점장 등으로 이뤄진 서울 광진구 모임 관련 확진자 수가 전국 10명으로 늘어났다. 시내 지점 점장 등을 포함

    2020-08-12 임소현 기자
  • CGV용산,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12일 긴급휴점

    'CGV용산(CGV용산아이파크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영업이 일시 중단됐다.12일 CGV에 따르면 CGV용산은 긴급방역을 위해 CGV용산의 영업을 중단하고 환불절차를 진행 중이다.CGV 관계자는 이날 “보건소로부터 지난 9일

    2020-08-12 임소현 기자
  • "편의점 점 옆 편의점"… 자율 규약에도 재점화된 출점 경쟁

    편의점 업계에 출점 경쟁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편의점 옆 편의점을 막는 ‘근접출점 자율 규약’이 시행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본사와 점주 간의 갈등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가맹점주들은 과밀 출점을 지양하자는 반면 본사 측은 조례 기준에 대한 해석의

    2020-08-12 한지명 기자
  • '죽' 판도 바꾼 CJ제일제당… '30년 독주' 동원F&B 턱밑 추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간편죽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CJ제일제당이 30년간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한 동원F&B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런 추세라면 하반기에 CJ제일제당이 동원F

    2020-08-12 김보라 기자
  • '배달 해야 산다'… 유통업계, 배달서비스로 불황 맞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를 맞은 유통업계가 배달 시장 공략에 사활을 걸었다. 비대면 소비 트렌드와 내수 시장 악화라는 위기를 돌파하기 위함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의 빕스는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를 공식 론칭했다.

    2020-08-12 김보라 기자
  • '몸집 줄이는' 마노핀, 가맹점이 직영점 앞질렀다

    MP그룹의 마노핀 매장 수가 11개로 쪼그라들었다. 가맹본부인 MP그룹의 주인이 30년만에 바뀌면서 향후 전략 수립마저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가맹점이 직영점을 앞지른 것은 처음이다. 앞으로도 매장 수가 줄어들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 12일 MP그룹

    2020-08-12 임소현 기자
  • 농심 '깡 시리즈' 7월 매출 100억원 돌파… 지난해 월 평균 대비 40% 성장

    농심은 가수 비를 모델로 선보인 새우깡 광고가 유튜브에서 40여 일 만에 조회수 270만건을 돌파하고, 댓글 수도 2300개를 넘겼다고 12일 밝혔다.이와 같은 새우깡의 인기는 농심 깡 스낵 전체의 매출 상승으로 직결됐다. 농심의 새우깡과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 등

    2020-08-12 임소현 기자
  • [Daily New패션·뷰티] 뉴발란스 키즈, 신세계인터내셔날, 유한킴벌리

    ◇ 뉴발란스 키즈, 앤서니브라운 콜라보 2차 출시뉴발란스 키즈가 앤서니브라운과의 컬래버레이션(협업) 상품을 오는 19일 공식 온라인 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출시한다.지난 3월 출시 직후 품절대란으로 2차 출시를 원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FW 시즌상품으로 새롭

    2020-08-12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