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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줄이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늘어나면서 유통업계의 수해 복구 지원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맥도날드는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충청·전라 지역의 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자원봉사자들과 국군 장병들을 위해 50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빅맥과 음료를 지원한다고 12
2020-08-12 임소현 기자 -
[Daily New식품] 교촌치킨, 잠바주스, 롯데제과 外
◇ 교촌치킨, ‘행복채움’ 사회공헌교촌에프앤비가 행복채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상반기 239명의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저소득층 아동 가정 534곳에 치킨 나눔을 진행했다.교촌은 올해 상반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2020-08-12 임소현 기자 -
[Daily New쇼핑] 티몬, 갤러리아百, 전자랜드 外
◇ 티몬, 패딩·히터 등 겨울상품 특가 '창고 대개방'티몬은 오는 23일까지 겨울 역시즌 상품과 여름 시즌오프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패딩 등 인기 아우터, 난방가전, 온수 매트, 침구류 등 겨울 상품들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역시즌
2020-08-12 한지명 기자 -
황금연휴 앞두고 '통큰절'… 롯데마트, 인기 상품 최대 50% 할인
롯데마트가 3일간의 황금 연휴를 맞아 8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롯데마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정부에서 임시 공휴일을 지정한 것에 발맞춰, 연휴 기간 동안 부담없이 먹거리
2020-08-12 한지명 기자 -
롯데ON, 나이키·컨버스·반스 등 '스포츠 5대 브랜드 대전'… 19일까지
롯데온(ON)이 코로나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온라인몰에 풀어내고자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스포츠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롯데온과 롯데백화점몰에서 동시 진행하는 행사로 ‘여름 상품 최종가’를 테마로 별도 행사 페이지를 구성해 진행한다. 나이키, 컨버스, 반스, 노스
2020-08-12 한지명 기자 -
"한여름에 겨울 옷 사는 2030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이 한여름에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역대급 최장 장마로 ‘폭염’이 사라지며 패딩, 부츠 등 겨울 상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예년과 같은 폭염은 장마로 인한 폭우에 사라졌으며 7월의 평균 기온은 지난해보다 2℃ 낮은 22.5℃를 기록했다.덕분에
2020-08-12 한지명 기자 -
홈플러스, 황금연휴 앞두고 '홈플 5일장' 개최… 기간 중 정상영업
홈플러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창립 행사 수준의 ‘홈플5일장’ 행사를 열고 전 카테고리 49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행사 기간 중 노조의 파업예고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정상 영업
2020-08-12 한지명 기자 -
롯데가 직접 선택한 해외 패션 제품, 전점서 할인 행사
롯데백화점 해외패션 편집샵 ‘롯데탑스(TOPS)’이 13일부터 19일까지 ‘롯데탑스 데이’를 진행한다.'롯데탑스'는 'TOP BRAND, BEST PRICE'를 슬로건으로,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제안하는 해외패션 편집샵이다. 
2020-08-12 한지명 기자 -
홈쇼핑업계, 코로나19 위기 '남말'… 2분기 호실적에 '표정관리'
홈쇼핑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악재에도 올 2분기 성장세를 이어갔다. 패션·뷰티·여행 등 기존 주요 상품은 타격을 입었지만, 식품 및 건강식품과 자체 브랜드 카테고리의 호조에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취급액도 소폭 늘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2020-08-11 한지명 기자 -
CJ제일제당, 2Q 영업익 119.5% ↑… "식품·바이오 양날개로 코로나 극복"
CJ제일제당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 성장한 5조9209억원, 영업이익은 119.5% 늘어난 3849억원(연결기준)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CJ대한통운 실적 제외시, 매출은 8.6% 늘어난 3조 4608억원, 영업이익은 186.1% 늘어난 30
2020-08-11 김보라 기자 -
하반기도 명품 가격 '들썩'… 셀린느, 평균 10% '기습 인상'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셀린느는 지난 10일부터 제품 가격을 평균 10% 인상했다. 지난 5월 가격을 5~6%
2020-08-11 김보라 기자 -
여름 휴가 고객 맞는 롯데월드… 신규 콘텐츠·혜택 강화
롯데월드가 운영하는 어드벤처, 서울스카이, 아쿠아리움이 8월 들어 많은 신규 콘텐츠들과 우대 혜택을 통해 집객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먼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오는 13일부터 호러 영상관 '좀비 씨어터'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달 17일 오픈한 워크스루
2020-08-11 임소현 기자 -
역대급 물폭탄에… 피해 복구 팔 걷어붙인 유통업계
유통업계가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성금 기탁과 함께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 세븐일레븐 등
2020-08-11 김보라 기자 -
주인 바뀐 해마로푸드서비스, 실적은 뒷걸음… 왜?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해마로)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과 1인 가구 증가, 가정간편식(HMR) 소비 확산 등으로 프랜차이즈업계의 고전에도 승승장구하던 해마로가 최근 성장세에 빨간불이 켜졌다.11일 금융감독원 전
2020-08-11 김보라 기자 -
이태원에 둥지 튼 아코르그룹 '몬드리안 서울', 가오픈부터 '삐걱'
아코르(Accor)그룹의 아시아 최초 몬드리안 호텔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Mondrian Seoul Itaewon)'이 이달 1일 가오픈했다. 그러나, 부대 시설 이용이 불확실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성급하게 가오픈한 것이 아니냐
2020-08-11 임소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