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 '벨리곰' 홍콩·대만 진출 … K콘텐츠 수요 공략

    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인기 캐릭터 ‘벨리곰’이 홍콩, 대만에서 첫 대형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15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벨리곰’은 지난 11일부터 홍콩, 대만의 주요 쇼핑몰에서 전시 행사를 동시 개최해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2025-07-15 김보라 기자
  • "세 가지 식감으로 특별하게" 오리온, '포카칩 햇감자 3MIX' 2종 출시

    오리온이 햇감자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포카칩 햇감자 3MIX’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국내 생감자칩 최초로 3가지 모양의 감자칩을 한 데 담은 것이 특징이다. 가벼우면서 바삭한 식감의 일자컷, 굴곡 사이 진한 양념 맛을 느낄 수 있는 사선컷,

    2025-07-15 조현우 기자
  •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관광청 주관 '국내 1위' 호텔 영예

    서울신라호텔이 연이은 글로벌 수상으로 대한민국 1위 호텔로서 위상을 재입증했다.서울신라호텔은 최근 프랑스 관광청이 주관하는 '라 리스트 톱 1000 호텔 2025'에서 대한민국 1위 호텔이자 ‘월드 톱 200 호텔’로 이름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라 리스트 톱 10

    2025-07-15 최신혜 기자
  • GS리테일, 고객경험(CX) 고문에 백지연 전 앵커 위촉 … "신뢰 기반 고객 경험 강화"

    GS리테일이 백지연 전 앵커를 고객경험(CX) 고문(顧問)으로 위촉하며 고객 신뢰 강화에 나선다.GS리테일은 7월 초 백지연 씨와 고객경험(CX) 고문 위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곧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백지연 씨는 GS리테일 전사 고문으로서 ▲고객 신뢰

    2025-07-15 김보라 기자
  • "10년 전 가격 보다 더 싸게" … 이마트, 역대급 초복 행사 펼친다

    이마트가 10년전 초복 행사보다 ‘더’ 내린 가격으로 고객에게 찾아간다.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생닭 두마리’를 17~20일 4일간 행사카드 결제시 3980원에, ‘수박 1통’을 17일 단 하루 9900원에, ‘간편식 삼계탕’을 17~28일 12일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025-07-15 김보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프리틴 공략 통했다 … "아동 매출 23%↑"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프리틴(Pre-Teen)’ 세대를 겨냥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자 아동 의류 장르 매출이 23% 가량 껑충 뛰었다고 15일 밝혔다.‘프리틴(Pre-Teen)’ 세대는 10~13세를 지칭하는 용어로 빠르게 신체 발달이 이루어지고 본격적으로 나

    2025-07-15 김보라 기자
  • BBQ, CJ제일제당 출신 김지훈 신임 대표 선임

    BBQ가 CJ제일제당 출신 글로벌 식품 전문가 김지훈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BBQ의 새로운 사령탑이 된 김 대표는 1972년생으로 국내 최대 식품기업인 CJ제일제당 출신의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다.미국 인디애나대학교를 졸업하고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2025-07-14 조현우 기자
  • [무더위 경제] 더울수록 불티나는 '빙과·음료' … 빙과업계 기대감 ↑

    폭염이 유통을 흔들고 있다. 계절성 이슈로 여겨졌던 더위가 소비 패턴과 매출 구조, 비용 전략까지 뒤흔드는 구조적 리스크로 자리잡고 있다. 유통업계는 더 이상 여름을 기회의 계절로 보지 않는다. 에어컨과 빙과류 매출은 뛰지만 식자재값과 배달비는 치솟고 냉방비 부담은 기

    2025-07-14 조현우 기자
  • [무더위 경제] 흐르는 땀 만큼 자영업자 '눈물' … 식자재 가격 폭등에 최저임금·배달비까지

    폭염이 유통을 흔들고 있다. 계절성 이슈로 여겨졌던 더위가 소비 패턴과 매출 구조, 비용 전략까지 뒤흔드는 구조적 리스크로 자리잡고 있다. 유통업계는 더 이상 여름을 기회의 계절로 보지 않는다. 에어컨과 빙과류 매출은 뛰지만 식자재값과 배달비는 치솟고 냉방비 부담은 기

    2025-07-14 최신혜 기자
  • [무더위경제] 더위를 피하는 소비의 역설

    폭염이 유통을 흔들고 있다. 계절성 이슈로 여겨졌던 더위가 소비 패턴과 매출 구조, 비용 전략까지 뒤흔드는 구조적 리스크로 자리잡고 있다. 유통업계는 더 이상 여름을 기회의 계절로 보지 않는다. 에어컨과 빙과류 매출은 뛰지만 식자재값과 배달비는 치솟고 냉방비 부담은 기

    2025-07-14 남수지 기자
  • [무더위 경제] 특수, 이면은 타격 … 폭염이 갈라놓은 소비 지형

    폭염이 유통을 흔들고 있다. 계절성 이슈로 여겨졌던 더위가 소비 패턴과 매출 구조, 비용 전략까지 뒤흔드는 구조적 리스크로 자리잡고 있다. 유통업계는 더 이상 여름을 기회의 계절로 보지 않는다. 에어컨과 빙과류 매출은 뛰지만 식자재값과 배달비는 치솟고 냉방비 부담은 기

    2025-07-14 김보라 기자
  • SPC그룹, 폭염에 근로자 건강 챙긴다 … "안전보건 관리 만전"

    SPC그룹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파리크라상·비알코리아의 생산 현장에는 착용감과 냉방 지속력을 높인 ‘경량형 냉풍조끼’를 지급했다. 조끼에 소형 선풍기가 달려 있는 보냉장

    2025-07-14 조현우 기자
  • [Daily New유통] 리큐, 놀유니버스, 롯데웰푸드 外

    ◇ 지그재그 ‘이너웨어 페스타’ 역대 최대 거래액 경신지그재그는 지난달 9일부터 15일간 진행한 ‘이너웨어 페스타’가 역대 최대 거래액 경신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회사에 따르면 페스타가 진행된 15일 동안 10여 개 브랜드가 거래액 1억 원을 돌파, 이 중 7개 브랜

    2025-07-14 김보라 기자
  • "짧고 굵게 충전" … 하나투어 "7일 미만의 단기 여행 만족도 높아"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짧은 여행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나투어는 자사 고객만족도 조사(HCSI)를 분석하고 ‘근거리, 단기간 여행’ 트렌드를 선정해 14일 발표했다. 2024년 패키지 데이터로 산정한 하나투어의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HCSI

    2025-07-14 최신혜 기자
  • 해외 디저트부터 이색 리큐르까지 … 편의점업계 '단독 상품' 격돌

    편의점업계가 단독 상품 경쟁에 불이 붙었다. 인기 디저트부터 글로벌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 지역 핫플레이스와 연계한 리큐르까지, 이색 상품으로 소비자 발길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일본 편의점에서 인기를 끈 디저트 홋카이도 수플레 푸딩을

    2025-07-14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