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 이니스프리로 일본 시장 재도전
[도쿄를 움직여라③] 홍재영 아모레재팬 이니스프리 팀장 "시간 걸리는 시장… 외형 확장보다 신뢰 우선"
[편집자주]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 시장은 한국 기업들에게 쉽지 않은 성이었다. 10년도 넘은 '한류(韓流)'로 기대감이 높아지자 일본을 두드린 한국 기업들이 연이어 고배를 마셨다. 실패가 잇따랐지만 일본 시장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었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2018-10-16 임소현 기자 -
GS샵, 17일부터 똑소리 20주년 특집 ‘응답하라 1998’ 실시
GS샵의 '똑소리나는 원더샵'이 방송 20주년을 맞아 17일부터 31일까지 ‘응답하라 1998’ 특집방송을 실시한다. 16일 GS샵에 따르면 지난 1998년 9월 '똑소리 살림법'이라는 타이틀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매주 같은 시간에 고정 편성하고 프로그램에
2018-10-16 진범용 기자 -
농심, 中 진출 20년 매출 40배 성장… '올해 2억8000만달러 전망'
농심은 중국 사업이 만 20년을 맞은 올해 중국법인의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한 1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말까지 2억8000만 달러의 최대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누적매출도 상반기를 기점으로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2018-10-16 김보라 기자 -
스타벅스, '길거리 1회용컵 전용 수거함' 설치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1회용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1회용컵 수거함 설치' 시범사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오전10시부터 더종로R점 앞에서 10시부터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이
2018-10-16 김보라 기자 -
일본 내 브랜드 입지 굳히기 나서
[도쿄를 움직여라②] 하라주쿠 한복판, 에뛰드 끌고 이니스프리 밀고
[편집자주]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 시장은 한국 기업들에게 쉽지 않은 성이었다. 10년도 넘은 '한류(韓流)'로 기대감이 높아지자 일본을 두드린 한국 기업들이 연이어 고배를 마셨다. 실패가 잇따랐지만 일본 시장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었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2018-10-16 임소현 기자 -
애경산업, 북유럽 원료사와 MOU 체결… 구강관리 치약 출시
애경산업은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한 치약 브랜드 출시를 위해 북유럽 핀란드 원료사 '핀그리디언트(Fingredient)'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핀그리디언트는 핀란드 라플란드에서 채취한 자연 원료와 식물성 원료를 제조하는 핀란드 원료사이다
2018-10-16 김보라 기자 -
이마트 삐에로쑈핑, 부츠 명동점 리뉴얼해 '로드샵 진출'
지난 6월 코엑스에 첫 점포를 냈던 삐에로쑈핑이 이번에는 명동에 진출한다.16일 이마트에 따르면 부츠 명동점 건물을 리뉴얼 해 삐에로쑈핑 명동점으로 재개장키로 했다. 명동 한복판 명동예술극장 옆신한은행 명동점 건물 1층부터 4층까지 1284㎡(388평) 규모다.삐에로쑈
2018-10-16 진범용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재난 피해 지역의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갑작스런 재해로
2018-10-16 김보라 기자 -
MCM, 첫 브랜드 크리에이티브로 '디르크 쇤베르거' 발탁
MCM은 디르크 쇤베르거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MCM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MCM의 첫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가 된 쇤베르거는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 크리에이티브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물론, 브
2018-10-16 김보라 기자 -
아모레·LG생건·에이블씨엔씨, 전략 다양화로 '각자도생'
[도쿄를 움직여라①] 'K-뷰티' 일본 재도전… '제3차 한류' 이끌까
[편집자주]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 시장은 한국 기업들에게 쉽지 않은 성이었다. 10년도 넘은 '한류(韓流)'로 기대감이 높아지자 일본을 두드린 한국 기업들이 연이어 고배를 마셨다. 실패가 잇따랐지만 일본 시장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었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2018-10-16 임소현 기자 -
CJ제일제당 BIO연구소, 독자 개발 기술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CJ제일제당의 그린바이오 R&D 경쟁력이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CJ제일제당 BIO연구소는 최근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인 KOLAS로부터 친환경 아미노산과 MSG를 비롯한 7개 품질시험분야에 대해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고 16일
2018-10-16 김보라 기자 -
한샘 장애인스포츠단, 김규성선수 ‘금의환향’… "패러게임 단식 금메달"
한샘이 자사 장애인스포츠단 김규성(55) 선수가 ‘2018인도네시아아시아패러게임’ 휠체어테니스 쿼드 단식 금메달, 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선수는 폐회식 후 15일 귀국했다.김규성 선수는 세계 랭킹 4위의 스게노 고지(일본) 선수를 꺾고 쿼드 부문
2018-10-16 진범용 기자 -
한국콜마, 中 두번째 공장 완공… 시장 본격 공략
한국콜마가 '중국 시장 맞춤형' 생산 체제를 갖추고 중국 화장품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한국콜마는 최근 중국 무석에 북경에 이은 제2공장을 완공하고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을 포함해 연간 5억개 생산체제를 갖추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북경과 무석을 양 날개
2018-10-16 김보라 기자 -
'아침배송 쿠팡도 참전'… 유통街, 업종 경계 허문 4천억원 규모 잡기 쟁탈전
최근 아침배송 시장을 잡기 위해 유통업계가 업·종간 경계선를 넘은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기존 대형마트는 물론, 백화점, 이커머스 등도 새벽 시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신규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기 때문. 특히 최근에는 쿠팡도 아침배송 서비스를 시범 서비스 하
2018-10-16 진범용 기자 -
[르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호점 가보니
[동남아 블루오션-下] 中 사로잡은 이랜드, '말레이시아'도 접수
[편집자주] 사드, 불황의 여파로 주춤했던 유통업계가 해외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주력 시장인 중국, 일본에서 벗어나 최근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에 주목하고 있다. 이곳은 인구 3000만명으로 시장 규모가 제법 되는 데다 도시화율도 75%로 싱가포르를 제외하면
2018-10-16 김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