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수장 교체… 동서식품, 신임 사장에 김광수 부사장 선임

    동서식품 수장이 10년 만에 교체됐다.동서식품은 16일 정기승진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신임 사장에 김광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1959년생인 김광수 신임 사장은 제물포고등학교,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08년 동서기품 베버리지 마

    2023-03-17 김보라 기자
  • [인사] 동서식품

    <승진>◆동서식품◇사장 △김광수◇상무 △안선민△이동희△이현주△강성룡

    2023-03-17 김보라 기자
  • 하림의 두번째 HMR 도전장 '멜팅피스'… "올해 매출 50억 목표"

    하림이 프리미엄 브랜드 '멜팅피스'를 선보이며 간편식 시장 키우기에 나섰다. 멜팅피스는 지난해 '더 미식'에 이은 두번째 브랜드로 하림은 HMR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16일 하림에 따르면 멜팅피스는 튀김, 핫도그 등 한국인이 즐겨먹는 대표적인 스트릿

    2023-03-16 변상이 기자
  • [깐깐한리뷰] "튀김도 우아하게"… 하림 프리미엄 '튀김 간편식' 멜팅피스

    하림산업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멜팅피스를 공개했다. 멜팅피스의 첫 제품 라인업은 '튀김'이 주를 이룬다.16일 오전 하림은 강남 압구정동에서 멜팅피스 론칭 기념행사를 갖고 신제품들을 '튀김 오마카세' 형태로 선보였다. 모든 제품은 에어프라이기로만 조리

    2023-03-16 변상이 기자
  • [단독] 롯데아사히, 3년만에 흑자전환… 올해는 ‘나마죠키캔’으로 승부수

    롯데칠성과 일본 아사히의 합작법인 롯데아사히주류(이하 롯데아사히)가 올해 본격적인 매출 회복에 드라이브를 건다. 일본 브랜드를 불매하는 ‘NO 재팬’ 운동이 시들해지면서 국내 시장 회복 가능성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롯데아사히는 지난해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롯데아

    2023-03-16 강필성 기자
  • 롯데칠성, 中 시장 新 전략… 음료+주류 통합 법인 신설

    롯데칠성음료가 중국 시장 공략의 거점을 옮기고 본격적인 전략 재정비에 들어간다. 기존 베이징에서 주류 판매를 전담하던 중국 법인을 상하이로 이전하고 주류와 음료의 브랜드 통합을 통한 중국 시장 공략을 추진하는 것. 국내의 음료-주류의 통합운영에 이어 해외 공략

    2023-03-15 강필성 기자
  • 차파트너스운용 vs 남양유업… 날선 공방에 31일 주총 주목

    오는 31일 열리는 남양유업의 정기 주주총회(주총)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총을 앞두고 행동주의 펀드 차파트너스운용은 소액주주들의 권리 회복에 앞장서겠다며 남양유업을 상대로 주주제안에 나섰다. 이에 남양유업은 현재 경영상황을 전혀 고려치 않은, 눈앞에 단기적

    2023-03-15 김보라 기자
  • "'메가'는 우리 상표"… 농심 메가마트, 홈플러스에 상표권 소송 제기

    농심그룹의 유통업체 메가마트가 홈플러스를 대상으로 '메가푸드마켓' 상표권 소송을 제기했다.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메가마트는 특허법원에 '메가푸드마켓 권리범위확인'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소가는 1억원으로 산정했다. 원고는 고(故) 신춘호 농심 창업주의 3

    2023-03-14 변상이 기자
  • KGC인삼공사 "법원 인적분할 안건상정 가처분 기각에 환영"

    KGC인삼공사는 ‘인삼사업부문 인적분할의 건’을 KT&G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해달라는 안다자산운용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지난 13일 대전지방법원은 “인삼사업부문 인적분할의 건은 법률에 위반되거나 회사가 실현할 수 없는

    2023-03-14 김보라 기자
  • '골프장에서 와인 한잔'… CJ프레시웨이 와인사업 진출

    식자재 유통사업자인 CJ프레시웨이가 주류사업에 진출한다. 골프장 내 외식사업장(클럽하우스) 내에서 직접 와인을 선보이기로 한 것. 엔데믹 이후 골프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만큼 골프장내 식음서비스사업장에 독보적인 와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14일 CJ프레

    2023-03-14 강필성 기자
  • hy, 세계최초 탑승형 '냉장카트 코코' 캄보디아에 수출

    유통전문기업 hy가 ‘냉장카트 코코’를 수출한다. 국내 도입 이후 해외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hy에 따르면 수출국은 캄보디아로 현지 유통기업 ‘펜퍼스트쇼핑’과 계약을 맺고, 프놈펜에 위치한 해당업체에 총 22대를 납품한다. 사용 지역이 확대되면 수출

    2023-03-14 변상이 기자
  • 파리바게뜨 '두번쫄깃 베이글', 출시 한 달 만에 200만개 돌파

    파리바게뜨가 지난 2월 선보인 K-베이글 ‘두번쫄깃 베이글’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단팥빵, 소보루빵의 일 판매량을 넘어서는 수치로 이례적인 대히트다. 까다로운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아 파리바게뜨의 새로

    2023-03-14 변상이 기자
  • '제로'가 대세… 코카콜라,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제로' 선봬

    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층 더 칼로리를 낮춘 ‘파워에이드 제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파워에이드 제로’는 저칼로리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의 깔끔한 맛은 유지하고 칼로리는 더 줄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기존 파워에이드의

    2023-03-13 김보라 기자
  • 풀무원, 5년 연속 S&P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 등재

    풀무원이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Global이 발표한 2022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CSA에서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5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에 등재되고 전 세계 식품 기업 중 유일하게 ‘인더스트리 무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3-03-13 김보라 기자
  • 美 법인 유상증자 나선 대상… 현지 식품사업 힘준다

    '종가집' 김치로 잘 알려진 대상이 미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지난해 LA에 완공한 김치 공장에 이어 현지 식품업체 M&A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식품사와의 시너지로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상은 미국 중

    2023-03-13 변상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