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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케밥·타코 등 해외 간편식, 국내서 인기 '쑥쑥'
쉽게 만들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식당가에도 빠른 속도로 진입하고 있다. 이는 1인가구 증가, 외식비 지출 감소, 최저인건비 증가 등의 요인이 풀이된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먹는 것도 단순해 판매하는 해외 간편식 가운데 마끼, 케밥
2018-10-12 김보라 기자 -
[生生국감] MP그룹·스타벅스 증인 철회… 오리온·더본코리아 출석 예정
12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예정돼있던 정우현 MP그룹 전 회장과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의 증인 선정이 철회됐다.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은 예정대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해 각종 갑질 행태에 대한 질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노동조합에 가입된 영업사원을 대
2018-10-12 임소현 기자 -
카페베네, 기업 회생 절차 조기 종결
카페베네가 올해 초 신청한 기업회생절차를 조기 종결했다. 서울회생법원 제12부는 11일 카페베네의 회생 절차를 조기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1월 회생 개시 이후 8~9개월여 만으로, 일반적으로 신규투자의 유입 없이 회생절차가 조기 종결되기는 어렵지만
2018-10-11 임소현 기자 -
강남 사옥 이전 후 논란 불거진 호식이·피자에땅
프랜차이즈 강남의 저주?… 사옥만 이전하면 초심 잃고 '휘청'
프랜차이즈 업계 사이에서 '강남의 저주'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강남으로 사옥을 이전한 업체들이 줄줄이 각종 위기 상황에 휘말리면서 나온 우스갯소리다.11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업계를 들썩이게 한 '호식이두마리치킨'는 강남의 저주를 피해가지 못했다.
2018-10-11 임소현 기자 -
브랜드 이미지 실추땐 본사 책임… '을의 눈물' 닦아줄까
프랜차이즈 오너리스크 '정조준'… 업계 처방약 될까
'오너리스크'로 인해 가맹점이 손해를 볼 경우 맹본부(본사)가 배상책임을 지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프랜차이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오너리스크, 갑질 경영 등의 윤리 문제가 끊이질 않고 산업 리스크로 떠오르면서 강력한 대책을 내놓은 셈이다. 특히
2018-10-11 김보라 기자 -
[르포] "매운데 달콤해"… 말레이시아 입맛 사로잡은 '네네치킨'
[쿠알라룸푸르 = 김보라] "예전에 친구와 우연히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달콤하면서도 매운맛'이 매우 인상적이고 이런 맛은 말레이시아에 없는 것 같다."말레이시아인 다니엘 이스마일(남·17)은 "트와이스, 선미 노래 매일 들고 드라마도 즐겨 본다. 나중에 꼭 한국
2018-10-10 김보라 기자 -
네네치킨, 말레이시아 공략 박차… '치킨 한류' 꿈꾼다
[쿠알라룸푸르 = 김보라]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네네치킨이 2012년 싱가포르를 시장으로 호주, 홍콩 등에 진출하며 해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킨을 통해 네네치킨을 전 세계 'K-푸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국내 치킨시장
2018-10-10 김보라 기자 -
레이몬드 웡 NNC푸드 대표 "네네치킨 호주 성장보고 '말레이시아' 진출"
[쿠알라룸푸르 = 김보라] "호주에서 네네치킨의 성공한 콘셉트 보고 말레이시아로 가지고 들어 왔을 때 조금만 변형이 되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능성의 검증을 본인 스스로도 했습니다."레이몬드 웡(Raymond Wong) NNC(NNC Food I
2018-10-10 김보라 기자 -
맥도날드, '창립자의 날' 맞아 본사 전 임직원 레스토랑 근무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5일 글로벌 '창립자의 날(Founder’s Day)'을 기념해 본사 임직원 전원이 사무실이 아닌 레스토랑에 나가 근무하며 현장 중심,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창립자의 날은 고객과 레스토랑에 집중하는 것을 비즈니스 핵심요소로 강조한
2018-10-08 김보라 기자 -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해외진출 리스크 줄여
프랜차이즈업계, 신사업 확장에 해외 진출 러시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새 먹거리 사업이 활발해진 모양새다. 최근 수년간 업계 불황이 겹치며 새 돌파구 찾기에 골몰했던 업체들이 기존 사업과 함께 신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최근 서울 창동 네네치킨 본사에서 대만 식품
2018-10-08 임소현 기자 -
네네치킨, 11월 대만 1호점 진출… 현지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체결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최근 서울 창동 네네치킨 본사에서 대만 식품 기업인 ‘ '전메이웨이 인터내셔널 푸드(Zhen Mei Wei International Food Co., Ltd’)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MFA) 체결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대만 진출에
2018-10-05 임소현 기자 -
"서해안 일몰보며 치킨 먹어요"… bhc치킨, 가을여행 인기 매장 3곳 소개
10월 한 달 동안 내내 단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나들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국내 가을 여행에 어울리면서도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 특별한 매장을 소개했다.먼저 눈
2018-10-05 임소현 기자 -
김가네, 남양주에 대규모 복합물류센터 확장 오픈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김가네가 기존 복합물류센터를 확장 오픈하며 종합외식기업으로써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김가네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연면적 3700㎡규모의 복합물류센터를 최근 완공, 테스트 시험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서울에 보유했던 물류센터를 확장 이
2018-10-04 임소현 기자 -
탐앤탐스, 필리핀 마닐라에 ‘파시그’점 오픈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지역에 필리핀 9호점 ‘파시그(PASIG)’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마닐라시는 인구 1200만 명이 거주하는 필리핀 최대 도시로 문화와 산업의 핵심이자 경제의 중심지이다. 탐앤탐스 파시그점은 학교와 오피스가 밀집한 지역에
2018-10-04 임소현 기자 -
네네치킨, 봉구스밥버거 인수… "종합외식업체로 도약"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부자이웃 봉구스밥버거를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종합외식업체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네네치킨은 치킨으로 쌓은 노하우와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며 이번 인수를 통해 그간의 축적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과
2018-10-02 김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