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임직원 직급 단순화… 수평문화 강화

    삼성전자가 올 연말 인사제도 개편을 통해 직급 단순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수평적인 조직문화 강화 및 유연성을 높일 전망이다.특히 2008년 '상무보' 폐지와 같이 '전무' 직급도 없앨 가능성이 제기되며 대대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2021-11-12 조재범 기자
  • KT, '안정' 초점 맞춘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

    KT가 2022년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통신장애 발생에 따라 네트워크 안정에 방점을 찍고 조직 쇄신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KT는 12일 조직개편을 통해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바탕으로 디지털경쟁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전했다.KT는 과감한 네트워크 혁신을

    2021-11-12 김성현 기자
  • 한컴 3분기 영업익 32억, 전년비 75.8% 감소

    한글과컴퓨터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17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9%, 75.8%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는 연결종속사인 한컴MDS가 공격적 M&A와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 증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한컴

    2021-11-12 신희강 기자
  • 삼성전자, 5년 만에 인사제도 개편 나선다

    삼성전자가 5년 만에 인사제도 개편에 나설 전망이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사내 게시판에 인사제도 개편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공지했다.삼성전자는 노사협의회, 노동조합, 부서장 등 임직원 의견을 청취한 뒤 이달 말 부서별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삼성전자는

    2021-11-12 조재범 기자
  • 한성숙 네이버 대표 교체 임박... 17일 이사회 논의 전망

    네이버가 17일 이사회를 열고 한성숙 대표 교체 및 후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국정감사를 통해 약속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17일 이사회에서 한 대표의 후임이 될 CEO(최고경영자) 선임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이사회 산하 인사추천

    2021-11-12 김성현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 '추가 상생안' 난항 예상... 대리운전 업계 반발

    대리운전 업계와 기사들이 카카오모빌리티가 내놓은 추가 상생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협의한 내용에서 진전이 없고, 실제 적용에도 의문이라는 반응이다.12일 카카오모빌리티가 내놓은 추가 상생안에 따르면 대리운전 업계와 상생기금 마련 내용이 포함됐다.카카오모빌리티가

    2021-11-12 김성현 기자
  • 엔씨,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관련자 6명 '정직 처분'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최근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 관련자 6명에게 정칙 처분 등의 징계를 내렸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최근 사내 인사위원회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 관련 직원 6명에게 1~6개월의 정직 처분을 내렸다. 직접 가해

    2021-11-12 김동준 기자
  • 음악협단체 "저작권 분배 불균형 해소, 분배 공정성 바로 잡아야"

    음악관련 협단체가 디지털 음원시장의 상생을 위해 저작권 분배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정성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12일 음악관련 협단체는 ‘디지털 음원시장 상생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저작권 사용료 비례배분제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저작권사

    2021-11-12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 B2C 양방향문자 서비스 출시 外

    ◆ KT, B2C 양방향문자 서비스 출시KT는 기업과 사업장에서 실시간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는 ‘양방향문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양방향문자 서비스는 기업이나 사업장의 PC에서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KT는 기업이

    2021-11-12 김성현 기자
  • LG전자, 'LG시그니처' 엠버서더에 '존 레전드' 선정

    LG전자는 초(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앰버서더에 세계적인 아티스트 존 레전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존 레전드는 2001년 데뷔 이후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인 그래미상만 12번이나 수상해 미국 최고 뮤지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오

    2021-11-12 이성진 기자
  • 네오위즈 3분기 '적자' 전환... 영업손실 14억

    네오위즈가 12일 2021년 3분기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 따라 매출액 617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이익은 86억원을 기록했다. '블레스 언리쉬드 PC' 출시 성과가 반영되었으나 글로벌 마케팅 집행 등 초기

    2021-11-12 김동준 기자
  • 삼성전자, '기술' 인재 육성 앞장… 15년간 국제기능올림픽 후원해 와

    삼성전자는 11일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WorldSkills International)와 '2022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WorldSkills Shanghai 2022)'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청소년 교육 CSR 활동의 일환으로 전세계 산업 발

    2021-11-12 조재범 기자
  • 디즈니+ 韓 상륙, OTT 시장 판 커진다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OTT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글로벌 공룡의 등장에 국내 OTT 시장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12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부터 한국에서 디즈니플러스의 공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2021-11-12 신희강 기자
  • 미래사업 '정조준'… LG전자, '전장·로봇' 가속페달

    올 들어 휴대폰 사업을 정리한 LG전자가 미래먹거리로 낙점한 전장과 로봇 사업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완성차 업체에 'AR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LG전자는 최근까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2021-11-12 이성진 기자
  • "이재용, 골드만삭스와 삼성 미래 전략 위해 논의한 것"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014년 골드만삭스와 접촉한 것은 삼성의 미래 사업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는 증거가 나왔다.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는 자본시장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부정거래·시세조종)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

    2021-11-11 조재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