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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조원태 회장 '연임' 힘 실을 듯
카카오가 최근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의 지분 1%를 매입한 가운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연임에 힘을 실어줄 지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해 말 한진칼의 지분(1%)을 취득, 매입 금액은 약 2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카
2020-01-30 전상현 기자 -
삼성-LG, '가전戰' 2라운드 세탁기·건조기… 핵심은 'AI'
국내 가전시장의 양대산맥인 삼성과 LG가 에어컨에 이어 세탁기·건조기로 올 들어 가전 대전 2라운드를 펼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생태계가 전 가전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이번 제품군도 AI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9일 삼성전자는 서울 삼성 디지털프라
2020-01-29 이성진 기자 -
과기정통부, 5G 실감형 콘텐츠 개발에 1900억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5G 실감형 콘텐츠 확산을 위해 올해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에 1900억원을 투입한다.과기정통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0년도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발표한 '콘텐츠산업
2020-01-29 연찬모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 '제3회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캠프' 성료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에서 열린 '제3회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캠프(이하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처음 선보인 가족캠프는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
2020-01-29 연찬모 기자 -
LGU+, '제10회 두드림 U+요술통장' 발대식 개최
LG유플러스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장애가정 청소년들의 자산형성을 돕는 '두드림 U+요술통장'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010년 출범한 두드림 U+요술통장은 매년 약 150여명의 장애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장학금뿐만 아니라
2020-01-29 연찬모 기자 -
LG이노텍, 작년 영업익 4031억… 전년비 53%↑
LG이노텍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3% 증가한 403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8조3021억원으로 같은 기간 4% 증가했다.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조9652억원, 20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 102% 늘었다.사업
2020-01-29 조재범 기자 -
[컨콜] 삼성전기 "1분기 매출 10% 성장 전망… 연간 실적 회복 기대"
삼성전기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1분기에는 핵심 거래선의 플래그십 출시로 전분기 대비 매출 10%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연간으로는 미중 무역분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통신 인프라 확대와 전장
2020-01-29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MLCC 출하량 증가… 가동률 80% 수준 개선"
삼성전기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미주 IT 플래그십 제품 수요 대응으로 지난해 4분기 MLCC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중반으로 증가했다"며 "가동률도 80%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MLCC 가격 내림세는 안정화되
2020-01-29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필리핀 법인 정상 가동 중… 화산 폭발 모니터링"
삼성전기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필리핀 화산 폭발과 관련해 현재 필리핀 법인은 정상 가동 중"이라며 "다만 화산 폭발 위험이 완전히 해재되지 않은 만큼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지속 모니터링 중"이라고 말했다.
2020-01-29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올해 투자규모, 전년比 감소 예상"
삼성전기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최근 몇년간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중장기 사업 등에 연간 1조원 이상 투자가 지속됐지만, 올해는 사업인프라 증설, 보안투자 위주 투자가 집행돼 전년 대비 투자규모가 감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천진
2020-01-29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하반기 5G폰 수요 확대… MLCC 수급 타이트"
삼성전기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는 5G 스마트폰 및 네트워크, 자동차 전자화의 가속화로 IT용 및 산업·전장용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며 "특히 하반기는 5G 스마트폰 확대 집중으로 IT 뿐만 전체적인 MLCC의 수급이 타이트할 가능
2020-01-29 이성진 기자 -
삼성전기,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386억원… 전년比 반토막
삼성전기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8456억원, 영업이익 138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전분기 대비 매출은 16.7%, 영업이익은 26.7% 줄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55.2% 감소한 수치다. 연간 기준 매출은 8조408억원으로
2020-01-29 이성진 기자 -
M&A 물망 오르는 현대HCN… 이통사 '추가 카드' 꺼내나
이동통신 3사 중심의 유료방송시장 재편이 일단락된 가운데 중견 케이블 업체 현대HCN을 두고 추가 M&A(인수합병)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현재 유력 매물 후보로 꼽히는 딜라이브에 비해 M&A 비용 부담도 적은 데다 SK텔레콤과 LG유플
2020-01-29 연찬모 기자 -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광주 ‧ 나주지역 AI 정책 현장 방문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이 29일 광주‧나주지역 인공지능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가장 먼저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해 광주광역시 AI 산업 육성 전략을 청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광주 AI 집적단지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202
2020-01-29 전상현 기자 -
전자업계, 잇딴 대외변수에 발빠른 대응력...'우한 폐렴' 리스크 최소화 나서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전자업계에도 긴장감이 심화되고 있다. 국내 전자기업들의 핵심 생산기지이자 반도체 등 주요 제품 시장인 중국은 물론이고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전되는 양상을 나타내며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하지만 빠르게 퍼지는 바이러스
2020-01-29 장소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