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IT 단신] LGU+, 원격관제 가능한 안내·배송로봇 출시 外

    ◆LGU+, 원격관제 가능한 안내·배송로봇 출시…사업영역 확장LG유플러스가 기업 고객의 디지털혁신 경험 혁신을 위해 ‘U+안내로봇’과 ‘U+실내배송로봇’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U+안내로봇과 U+실내배송로봇은 자체 개발한 원격 관제 플랫폼이 탑재된다는 점이 가장 큰

    2024-02-28 김성현 기자
  • 비용절감 vs 성과공유… 네카오, 임단협 '난항' 예고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해 임금 및 단체교섭 협상에서 사측의 인건비 감축 기조와 성과 공유를 내세운 노조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면서 난항이 예상된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난해 12월 전후로 계열사별 임금 및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다.네이버 노조 관계자는 “교

    2024-02-28 김성현 기자
  • '마이크론 HBM' 통할까… 기술 한계 불구 美정부 대놓고 밀어주기 변수

    D램 시장 3위인 미국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앞서 5세대 HBM인 'HBM3E'를 양산한다고 밝히면서 HBM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마이크론이 선수를 쳤지만 생산능력(CAPA)이나 수율, 성능 등에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격차가 있어 올해 HBM 시

    2024-02-28 장소희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 택시업계와 ‘모빌리티 상생재단’ 설립… 200억원 출연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업계와 상생을 위한 ‘모빌리티 상생재단(가칭)’을 설립하고 3년간 약 200억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는 2022년 ‘상생적 혁신' 기반의 사업 전략과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을 공개하고, 5년간 500억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출연하겠

    2024-02-28 김성현 기자
  • [MWC 2024] SKT,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개발 협력

    SK텔레콤은 SK엔무브, 액체냉각 기업 ‘아이소톱(Iceotope)’과 차세대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업무협약의 핵심은 세 회사의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전력과 발열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세대 액체냉각 기술

    2024-02-28 김성현 기자
  • [MWC 2024] 김영섭 KT 대표 “통신역량에 AI 융합, AICT 회사로 도약할 것”

    김영섭 KT 대표가 ‘AICT 서비스 회사’로의 혁신 비전과 로드맵을 공개했다.김영섭 대표는 28일 “통신역량에 IT와 AI를 더한 ‘AICT’ 회사로 거듭나겠다”며 “엔드투엔드 서비스로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도약하겠다”

    2024-02-28 김성현 기자
  • "절반만 받아도 운이 좋은 것"… 美 반도체 보조금 대폭 쪼그라든다

    미국 정부가 자국에 반도체 생산공장을 짓는 기업들에게 막대한 보조금을 약속했지만 정작 지급될 금액은 당초 예상 보다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과 글로벌파운드리, 마이크론 등 미국기업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외국 투자기업들

    2024-02-27 장소희 기자
  • 방통위, 올해 방송대상 후보작품 접수… 총 15편 시상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방송대상 시상계획을 확정하고,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작품과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방통위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2024-02-27 김성현 기자
  • 방통위, 제11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위원 7명 위촉

    방통위는 제11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11기 위원은 방송, 경영·회계, 법률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방송분쟁조정위원회는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으로는 조상수 법무법인 태일 변호사, 황창근

    2024-02-27 김성현 기자
  • 방통위, 제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6명 추가 위촉

    방송통신위원회는 제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위촉된 위원은 법조계와 학계, 회계, 소비자단체 전문가들로 ▲조정욱 법무법인 강호 변호사 ▲이윤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장정애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나종연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2024-02-27 김성현 기자
  • 방통위, 제16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9명 위촉

    방송통신위원회는 제16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 불만과 청원사항을 심의해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전 국민 미디어 활용역량 제고를 위해 미디어교육

    2024-02-27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한국어 AI 평가서 오픈AI·구글AI 추월 外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한국어 AI 평가서 오픈AI·구글 추월네이버클라우드는 하이퍼클로바X가 한국판 AI 성능평가 체계 ‘KMMLU’에서 오픈AI, 구글의 생성형 AI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오픈AI, 구글 등 북미 기업들이 자사 AI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2024-02-27 김성현 기자
  • 삼성, 중남미 스마트폰 점유율 30% 깨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수성했다. 다만, 중국 제조사의 가파른 성장으로 분기 점유율이 9년 만에 30% 밑으로 떨어졌다.2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32%로 집계

    2024-02-27 박지수 기자
  • 위기의 카카오모빌리티, 리더십 교체·사업방식 수정 ‘불가피’ [N-경제포커스]

    카카오모빌리티가 독과점 폐해와 매출 부풀리기로 인한 질타 속에 규제 당국의 전방위 압박을 받고 있다. 수수료 인하와 오픈 플랫폼을 약속하며 신속한 대처를 보여줬지만, 리더십 교체에 이어 사업방식 수정까지 전방위 쇄신이 불가피해 보인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

    2024-02-27 김성현 기자
  • "超프리미엄 빌트인으로 가사 해방"… LG전자 '미래 주택' 화제집중

    LG전자가 27일부터 2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4'에 참가해 주택과 일상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LG전자는 1022제곱미터(㎡

    2024-02-27 장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