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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사업' 영향 영업익 527억… 전년比 53.8% 줄어
컴투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3.8% 감소한 527억 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메타버스를 포함한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강화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매출은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5560억 원으로 연
2022-02-11 김동준 기자 -
컴투스홀딩스, 작년 영업익 445억… 전년비 '87.8%' 증가
컴투스홀딩스가 2021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11일 발표했다.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1450억 원, 영업이익 445억 원, 당기순이익 30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8.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7.8%, 52.5%씩 대폭
2022-02-11 김동준 기자 -
카카오, 매출 '6조' 돌파… 전부문 고른 성장세
카카오가 전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연매출 6조 원을 돌파했다.카카오는 11일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021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48% 늘어난 6조 136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5969억 원으로
2022-02-11 김동준 기자 -
삼성·SK·LG 'SI 3사', 메타버스 곳곳 접목… '디지털전환' 속도
국내 주요 시스템통합(SI) 3사가 '메타버스' 사업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DT) 가속화에 발맞춰 해당 시장 선점을 통해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최근 IT기술과 개발 노하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테크토닉(
2022-02-11 신희강 기자 -
[리뷰] '갤S' 시리즈로 귀환한 '노트'… 디자인·카메라 '합격점'
두터운 매니아 층을 보유했던 '갤럭시노트'가 1년 반의 신제품 공백기를 딛고 '갤럭시S' 시리즈로 복귀했다. 갤노트의 상징인 S펜은 물론 특유의 심플한 사각형 디자인을 계승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다운 면모를 보였다.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
2022-02-11 이성진 기자 -
리퍼트 前 주한 美대사, 삼성전자 북미 대관업무 맡는다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가 삼성전자 북미 지역 대외 업무를 총괄하는 임원으로 영입될 것으로 알려졌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리퍼트 전 대사는 삼성전자로 옮기기로 하고 북미 대관 및 홍보 등 대외 업무를 총괄하는 부사장직을 맡게될 전망이다.리퍼트 전 대사는 버락
2022-02-10 조재범 기자 -
"제일모직 소유 토지價 부풀리기?… 시장 전망치는 더 높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는 10일 자본시장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부정거래·시세조종)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 대한 31차 공판을 진행했다. 공판에는 전 딜로이트안진(안진) 회계법인 직원 오 모씨가 지난 기일에 이어 출석했다. 오 씨는 삼
2022-02-10 조재범 기자 -
CJ ENM, '미디어·음악' 고성장... 작년 영업익 2969억
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 (K-IFRS) 연결기준으로 2021년 연간 매출 3조 5524억 원, 영업이익 2969억 원을 달성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9.1% 증가했다. 미디어 및 음악 부문 고성장으로 인해 연간 기준 최대
2022-02-10 김동준 기자 -
[르포] 실물 드러낸 LG옴니팟, 집처럼 즐기는 '첨단 끝판왕' 미래차
관람객들로 붐비는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에 미래가 눈 앞에 펼쳐진 것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개최한 'NEXT MOBILITY: NEMO 2022' 행사에 LG전자가 올초 CES 2022에서 영상으로만 선보였던 미래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 'L
2022-02-10 장소희 기자 -
크래프톤, 작년 영업익 6396억...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크래프톤이 10일 2021년 연간 실적과 4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배틀그라운드 IP를 중심으로 한 PC, 모바일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가 실적을 이끌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크래프톤의 2021년 한 해 매출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
2022-02-10 김동준 기자 -
남궁훈 카카오 대표 책임 경영 의지... “주가 15만원 회복까지 최저임금 받을 것”
남궁훈 카카오 대표 내정자가 카카오 주가가 15만원이 될 때까지 최저임금을 받겠다며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냈다.남궁 내정자는 10일 사내 게시판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카카오 주가가 15만원이 될 때까지 연봉과 인센티브 지급을 일체 보류하고, 15만원이 되는 날까지 법정
2022-02-10 김성현 기자 -
선데이토즈, 이호대 신임 대표이사 선임
모바일게임사 선데이토즈가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IT기업 디지털오션 설립을 시작으로 위메이드 전무이사, 엔티게임즈 대표를 거친 이호대 신임 대표는 위메이드커넥트에서 게임 개발, 위믹스 온보딩
2022-02-10 김동준 기자 -
삼성전자, 사내 거리두기 지침 강화… 5개월 만에 대면회의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자 삼성전자가 대면회의 금지 등 사내 방역지침 강화에 나섰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강화된 사내 거리두기 지침을 정해 전날 임직원들에게 공지했다.삼성전자는 당분간
2022-02-10 이성진 기자 -
서울반도체, 지난해 매출 1조3천억원 '역대 최대'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3001억원, 영업이익 66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 11.3% 증가한 수치다. 매출의 경우 역대 최대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3133억원을 달성했다. 통상적인 계절적 요인과 전방산업의
2022-02-10 이성진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 혁신 기술 한 자리에... '자율주행·HD맵·UAM' 눈길
카카오모빌리티를 비롯한 국내외 모빌리티 혁신 기술 패러다임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카카오모빌리티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첫 테크 컨퍼런스 ‘NEXT MOBILITY: NEMO 2022(이하 NEMO 2022)’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2022-02-10 신희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