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의 아킬레스건 ②] 회사 건물만 덩그러니… 사라진 네이버·카카오 직원들

    네이버와 카카오는 판교를 대표하는 IT 기업이다. 매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콘텐츠와 커머스 등 주요 산업은 세계로 뻗어나가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노사 문제, 재택근무로 인한 구성원 간 갈등, 정부 규제 리스크 등 암초가 도사리

    2022-01-11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고객 반응 자동분석 플랫폼 개발 外

    ◆ LGU+, 고객 반응 자동분석 플랫폼 개발LG유플러스는 서비스 기획 시 빅데이터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쉽게 파악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A·B테스트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A·B테스트란 기존안(A)과 개선안(B)을 서비스나 UX에 반영하고, 고객의 반응을 데

    2022-01-11 김성현 기자
  • 삼성 준법위, 18일 '대기업 컴플라이언스 현황' 토론회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기업 컴플라이언스의 현황과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코로나 방역 지침에 의해 현장 참석이 불가해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된다.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토론

    2022-01-11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CES 출장자 코로나 확진에 전세기 이송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2'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을 전세기로 귀국시킬 예정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세기를 투입해 현지시간으로 11~12일 확진된 임직원 20여명을 국내로 이송하고

    2022-01-11 조재범 기자
  • 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예판 실시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에서 큰 관심을 받은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더 프리스타일은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천장·바닥 등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최대 100형(대

    2022-01-11 조재범 기자
  • '주가 폭락' 네이버·카카오… 잇따른 악재 속 회복 요원

    포털 대장주 네이버와 카카오의 주가가 나란히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4분기 실적 전망까지 어둡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반등이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10일 기준 종가는 33만 5000원이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8거래일 연속 하락했

    2022-01-11 김동준 기자
  • LG전자 가상 인플루언서 '래아', 뮤지션 데뷔...미스틱스토리와 계약

    LG전자 가상 인플루언서 ‘래아킴(REAH KEEM, 이하 래아)’이 뮤지션으로 전격 데뷔한다.LG전자는 지난달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미스틱스토리와 래아의 뮤지션 데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업무협약에 따라 래아는 미스틱스토리의 ‘버추얼 휴먼 뮤지션 프

    2022-01-11 장소희 기자
  • SK팜테코, 2025년 매출 2조 달성… "글로벌 탑 CDMO 도약"

    SK㈜의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자회사인 SK팜테코가 10일(미국 동부 시간)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통해 ‘비전 2025’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컨퍼런스에

    2022-01-11 조재범 기자
  • LG, 차세대 TV '마이크로 LED' 개발 속도

    OLED '명가' LG가 차세대 TV로 각광받는 '마이크로 LED'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최근 97인치 올레드 TV를 선보인 LG전자는 100인치 이상 초대형 TV는 마이크로 LED로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1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01-11 이성진 기자
  • 5G 주파수 경매 SKT·KT 불참 기류… 정부 '할당 조건' 주목

    정부가 내달 진행하는 5G(5세대 이동통신) 주파수 추가 할당 대역 경매에 SK텔레콤과 KT가 불참할 전망이다. LG유플러스 단독으로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할당 조건에 이목이 쏠린다.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월에 3.5㎓ 대역 20㎒ 폭(3

    2022-01-11 신희강 기자
  • LG전자, '가전 왕좌' 올랐지만… 낮아진 '이익률' 고민

    LG전자가 지난해 연매출 74조 원이 넘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미국 경쟁사 월풀을 넘어 새로운 가전 1등으로 도약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코로나19로 폭발한 가전과 TV 수요를 LG가 흡수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동시에 예상보다 커진 비용 부담으로 이익률이 낮아져 고심하고 있

    2022-01-11 장소희 기자
  • 과기정통부, 중소통신사 인터넷 접속료 최대 17% 인하

    정부가 중소 사업자의 망 이용료 부담 완화를 위해 이들이 지불하는 인터넷망 접속료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통3사 간 트래픽 교환에서 일정 수준까지 상호 접속료를 물리지 않는 무정산 구간은 그대로 유지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0일 전기통신사업법 제39

    2022-01-10 김성현 기자
  • 경제계 "국민연금 대표소송 재검토해야… 기업 벌주기 우려"

    경제계는 보건복지부가 최근 국민연금의 대표소송 추진 관련 '수탁자책임 활동 지침' 개정안을 상정한 것을 두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대표소송은 그 결과와 무관하게 기업의 신뢰도와 평판에 큰 타격을 주며, 기업이 승소하더라도 기업가치의 원상회복이 불가해 이는

    2022-01-10 조재범 기자
  • 서울반도체, 지난해 연간 매출 1조3005억… 전년比 12.8% 증가

    서울반도체는 2021년 4분기 잠정 매출액 313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2021년 연간 매출액은 1조300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대비 12.8% 상승한 수치다.서울반도체는 지속적인 거래선 다각화 및 자동차 부문의 견조한 실적으로

    2022-01-10 이성진 기자
  • [판교의 아킬레스건 ①] 네이버·카카오, '노사 갈등' 봉합은

    네이버와 카카오는 판교를 대표하는 IT 기업이다. 매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콘텐츠와 커머스 등 주요 산업은 세계로 뻗어나가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노사 문제, 재택근무로 인한 구성원 간 갈등, 정부 규제 리스크 등 암초가 도사리

    2022-01-10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