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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ES 출장자 코로나 확진에 전세기 이송

임직원 20여명 국내서 격리 치료전세기 탑승 위해 美 당국과 협의 마쳐

입력 2022-01-11 14:17 | 수정 2022-01-11 14:59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2'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을 전세기로 귀국시킬 예정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세기를 투입해 현지시간으로 11~12일 확진된 임직원 20여명을 국내로 이송하고 국내에서 격리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사내에 공지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임직원들은 삼성전자가 파견한 의료진의 지원 아래 현재 미국에서 자체 격리 중이다. 

삼성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임직원들이 전세기에 탑승할 수 있도록 미국 당국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범 기자 jbch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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