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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X 컴퍼니' 전환… '인프라-플랫폼-데이터' 중심으로 AI B2B 공략
LG유플러스가 'AX(AI 전환)' 컴퍼니 변신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AI 응용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B2B(기업간거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LG유플러스는 2일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 'All in AI'를 공개
2024-07-02 신희강 기자 -
SK쉴더스 “AI 거대언어모델 활용한 해킹사례 속출, 보안대책 필요”
SK쉴더스는 상반기 가상자산 탈취, 딥페이크 해킹 공격 사례를 공유하면서 향후 AI를 활용한 해킹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른 보안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SK쉴더스가 2일 올해 상반기 주요 보안 트렌드를 분석하고 AI 거대언어모델에 대한 보안 대응전
2024-07-02 김성현 기자 -
6개월 만에 김홍일 방통위원장 '자진 사퇴'… 1인체제 식물 방통위 전락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야당의 탄핵 소추를 앞두고 자진 사퇴 카드를 꺼냈다. 6개월 만에 방통위는 또 다시 1인 체제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업무 마비 상태에 이를 전망이다.김홍일 방통위원장은 2일 국회 본회의에 본인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보고되기 전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
2024-07-02 신희강 기자 -
[속보] 김홍일 방통위원장, '자진 사퇴'… 방통위 초유의 '1인 체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국회 본회의에 탄핵소추안 보고 전 자진 사퇴한다. 김 위원장 사퇴로 방통위는 이상인 부위원장 1인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2024-07-02 신희강 기자 -
이통3사,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금액·전담인력' 확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금액과 전담 인력을 모두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1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이통3사의 지난해 정보보호부문 투자액은 총 2449억원이다. 2022년 2027억원 대비 약 17% 증가한 수치다.정보보호부문
2024-07-01 김성현 기자 -
라인야후, 행정지도 보고서 제출… “네이버와 자본관계 재검토 당장은 어렵다”
라인야후가 일본 총무성 2차 행정지도에 따라 네이버클라우드와 시스템 분리 조치 계획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1일 업계에 따르면 라인야후는 일본 총무성의 행정지도에 따른 보고서를 이날 제출한다. 보고서는 일본 총무성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메신저 ‘라인’의 개인정보 유
2024-07-01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 '티빙·지니·밀리' 혜택 담은 '5G 초이스 요금제' 출시 外
◆KT, 티빙·지니·밀리 혜택 더한 5G ‘초이스’ 요금제 출시KT가 5G 데이터 무제한에 티빙과 지니뮤직, 밀리의 서재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티빙/지니/밀리 초이스’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티빙/지니/밀리 초이스는 ▲초이스 프리미엄(월13만원) ▲초이스 스페
2024-07-01 김성현 기자 -
KT, 브랜드전략실 신설 등 소폭 조직개편… 엔씨 출신 AI 전문가 영입
KT가 브랜드 전략실·안전·보건 총괄 신설을 골자로 소폭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 출신 AI 전문가를 영입해 AI 역량 강화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1일 KT에 따르면 이날 브랜드 전략실장과 전사 안전·보건 총괄을 사내 독립 조직으로 신설하는 내용의
2024-07-01 신희강 기자 -
SKT,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AI∙지능형 안전기술 선봬
SK텔레콤은 1일부터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건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직접 체험
2024-07-01 신희강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 새로운 '네모택시'로 수수료 논란 극복할까
카카오모빌리티가 새로운 가맹 택시인 네모택시를 앞세워 수수료와 배차 논란을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7월 중 가맹택시 브랜드 ‘네모택시’를 선보일 예정이다.네모택시는 기존 카카오T블루와 비교해 가맹 수수료를 0.7%p 낮춘 2.8%로
2024-07-01 김성현 기자 -
반복되는 방통위 탄핵 '잔혹사'… 정치권 외풍에 피로감 고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7개월 만에 또 퇴출 위기에 놓였다. 거듭되는 정치권 외풍(外風)으로 리더십 부재, 업무 공백은 물론 업계 피로감이 고조되고 있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등 야5당은 지난 27일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김 위원장이
2024-07-01 신희강 기자 -
LGU+, 광통신장비 ‘양자내성암호 적용 방안’ 표준 채택
LG유플러스는 광전송망 양자내성암호(PQC) 적용방안에 대한 표준안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으로 최종 채택됐다고 1일 밝혔다.양자내성암호는 수학적 난제를 이용해 양자컴퓨터의 공격에도 견딜 수 있는 안전한 암호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2024-07-01 김성현 기자 -
KT, AI 업무혁신 사례 시상 ‘AX 어워드’ 개최
KT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한 ‘KT AX Award 2024, Beyond CWA’(이하 AX 어워드)를 판교사옥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AX 어워드는 KT 임직원들이 기존 업무를 AI와 Data를 기반으로 혁신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KT AX 어워드의
2024-06-30 김성현 기자 -
KT, 생성형 AI 채널 ‘지니 TV AI트래블뷰’ 론칭
KT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지니 TV AI트래블뷰’(이하 AI트래블뷰) 채널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AI트래블뷰란 다양한 유명 도시나 아름다운 휴양지의 모습을 AI로 이미지와 사운드를 생성해 제작한 콘텐츠 채널이다. 지니 TV에서 리모컨으로 ‘#84
2024-06-30 김성현 기자 -
SKT 가족로밍, 1년간 53만가구 126만명 선택
SK텔레콤은 로밍 데이터 공유 서비스 ‘가족로밍’이 출시 이후 1년간 126만명이 이용했다고 30일 밝혔다.가족로밍은 가족 중 한 명이 SK텔레콤 로밍 상품인 ‘바로(baro) 요금제’에 가입하고 3000원을 추가하면 최대 4명의 가족이 로밍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2024-06-30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