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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감염병·미세먼지 차단" 안전한 설 연휴 대비 마스크 선택법
신상엽 KMI한국의학연구소 수석상임연구위원(감염내과 전문의)은 전국적으로 이동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미세먼지와 호흡기 감염병을 동시에 막아주는 마스크 선택법’을 담은 건강정보를 6일 공개했다. 신 수석상임연구위원은 "이번 겨울은 유달리 많은 사람들이
2024-02-06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메디톡스, 2024년 임직원 승진 인사 단행
메디톡스가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2024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창훈 오송 R&D 센터 총괄 이사와 김태영 글로벌 법무팀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이 상무는 카이스트 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메디톡스에서 16년간 재직
2024-02-06 최영찬 기자 -
의대증원 2000명 수준 전망… 최악의 醫政 갈등 시대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의 핵인 의대정원 확대 문제가 6일 오후 결판난다. 2025년 입시부터 현 정원 3058명에서 약 2000명이 늘어나 연간 5000명 규모로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정부는 지방,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의사 확충에 드
2024-02-06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셀트리온, 먹는 '스텔라라' 시밀러 임상 1상 긍정적 톱라인 결과 확보
셀트리온이 경구(먹는) 제형 바이오시밀러 ‘RT-111(성분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1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RT-111은 셀트리온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을 경구 제형으로 개발 중인 제품이다. 미국 바이오텍 라니 테라
2024-02-06 최영찬 기자 -
종근당, 지난해 조 단위 기술수출 효과… 영업익 2000억 돌파
종근당이 지난해 조 단위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에 힘입어 영업이익 2000억원을 돌파했다.종근당은 2023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2466억원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보다 124.4% 늘어난 것으로 창립 이후 처음으로 2000억원대를 넘었다.지난해 매출도 1조6
2024-02-05 최영찬 기자 -
JW중외제약, 지난해 영업익 1000억원 첫 돌파… 전년비 55.2% ↑
JW중외제약이 지난해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넘었다.JW중외제약은 2023년 별도기준 영업이익 1043억원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보다 55.2% 늘어 처음으로 1000억원 벽을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은 7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해 매
2024-02-05 최영찬 기자 -
내일 의대증원 발표 유력… 의사 82% 반대 '총파업' 향하나
정부가 이르면 6일 2025학년도 입시부터 적용할 1500~2000명 규모의 의대증원을 발표할 것으로 점쳐진다. 당초 예상치보다 많은 수준이라 의사 총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5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보건의료인
2024-02-05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대웅제약, 지난해 매출·영업익 신기록… 신약·보툴리눔·기술수출 '삼박자' 시너지
대웅제약이 지난해 신약과 보툴리눔 톡신 제제 성장, 기술수출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 신기록을 썼다.대웅제약은 2023년 개별기준 영업이익 1334억원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보다 26% 늘었다. 지난해 매출도 1조2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하
2024-02-05 최영찬 기자 -
유한화학, 원료의약품 생산공장 美·브라질 규제당국 실사 마무리
유한화학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브라질 식의약품감시국(ANVISA)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미국과 브라질에 수출할 원료의약품(API)에 대한 승인 전 실사와 정기실사 차원에서 이뤄졌다.경미사항 외 특별한 지적 사항이 없어 글로벌 수준의
2024-02-05 최영찬 기자 -
셀트리온제약, 대장암 치료제 '베그젤마' 심포지엄 개최
셀트리온제약이 지난 3~4일 제주도에서 대장암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2024 베그젤마(성분 베바시주맙) 대장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베그젤마의 임상시험 결과와 최신 지견이 공유됐다.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및 베그젤마 소개 ▲진행성 대장암
2024-02-05 최영찬 기자 -
'3분 진료' 없애고 비급여 손질 주력… 보험료 인상 불가피 [건강보험 종합계획]
초고령화를 앞두고 건강보험 체계가 큰 수술을 앞뒀다. 대한민국 의료의 고질병인 '3분 진료' 개선이 이뤄지고 과잉 의료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비급여도 동시에 손질된다. 누수되는 재정을 최대한 억제하되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 오
2024-02-05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日 원정치료 떠날 일 없어지나… 국내 줄기세포 치료사업 개화 기대 ↑
줄기세포 치료를 받기 위해 일본으로 원정치료를 떠나야 했던 환자들이 국내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동안 규제에 가로막혔던 국내 줄기세포 치료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2024-02-05 최영찬 기자 -
삼양홀딩스, 국제미용성형학회서 리프팅 실 '크로키' 심포지엄 성료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2024’에서 리프팅 실 ‘크로키’의 특장점과 시술법에 대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 이원 대한성형외과학회 최소침습성형연구회(MIP) 학회장과 브라질
2024-02-05 최영찬 기자 -
'소아과 살리기' 빠진 건강보험 대책·… "연간 2000억 선투입 시급"
의대증원이 임박한 가운데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건강보험 종합계획이 발표되는 등 대한민국 보건의료가 수술방에 올랐다. 쟁점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응하자는 취지인데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필수의료의 중심인 소아청소년과 붕괴를 막을 방
2024-02-05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루닛, 네번째 인터넷 전문은행 '유뱅크' 설립 컨소시엄 참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업계 최초로 금융 분야에 진출한다.루닛은 렌딧,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트래블월렛, 현대해상 등과 함께 국내 네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 ‘유뱅크(U-Bank)’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컨소시엄 참여 배경에 대해 루닛은 다양한
2024-02-05 최영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