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정기 임원인사 단행… 전무 2명·상무 3명 승진

    LG CNS가 26일 이사회를 통해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등 총 5명에 대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LG CNS는 전문역량 중심의 사업 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신기술 확보 및 역량 고도화 ▲AI, 빅데이터 등 디지

    2020-11-26 연찬모 기자
  • LG헬로비전, 2021년 정기 임원인사… 상무 2명 승진

    LG헬로비전은 26일 이사회를 통해 상무 신규 선임 2명에 대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LG헬로비전 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LG헬로비전의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성과 변화추진력을 중점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상무 선임△박은정 미디어사업담당 △최

    2020-11-26 연찬모 기자
  • 대상, 4억 인구 중동에 김치맛 알린다

    대상이 청정원과 종가집을 앞세워 중동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구 4억명의 중동 시장엔 아직 한식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K식품의 성장 가능성이 열려있는 '블루오션'이다.대상은 종가집 김치, 두부, 떡류, 단무지, 우엉, 유부초밥, 쌈무 등 신선식품이 카타르 현지 메인스트림

    2020-11-26 임소현 기자
  • LG전자, '역대 최고 실적' 가전 수장 교체...'가전통' 송대현 사장 38년만에 용퇴

    LG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가전(H&A)사업 수장을 전격 교체한다. 지난 2016년부터 4년 간 가전사업을 이끈 송대현 사장이 용퇴하고 류재철 H&A사업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송 사장의 자리를 이어받는다.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2020-11-26 장소희 기자
  • LG, 젊은 인재 대거 발탁… 미래사업 추진 가속

    LG그룹이 '2021년 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CEO 대부분이 유임된 가운데 경영 불확실성에 대비해 신구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26일 LG그룹은 전날부터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통해 '2021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임원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124명의 신규 임원

    2020-11-26 이성진 기자
  • 43회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시험 626명 최종합격

    2020년 43회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 2차 시험에서 총 626명이 최종 합격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9월 실시한 '2020년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2차 시험' 결과 보험계리사 161명, 손해사정사 465명이 최종 합격했다.보험계리사 최종 합격자는

    2020-11-26 이나리 기자
  • 전통 지킨 구본준 고문 '계열분리'...새 부대 꾸린 LG 구광모 체제

    구광모 회장이 이끄는 LG그룹이 상사와 하우시스, 판토스 등의 계열사를 분리하고 새출발에 나선다. 그룹과 가문의 전통에 따라 구 회장의 숙부인 구본준 고문은 떠나고 취임3년 만에 명실상부한 구광모 시대를 열어가게 됐다.26일 ㈜LG는 이사회를 열고 구본준 LG 고문의

    2020-11-26 장소희 기자
  • LG, 구본준 고문 계열분리 확정...LG상사 등 5개사 중심 신규 지주사 설립

    구본준 LG고문을 중심으로 한 LG그룹의 계열 분리가 확정됐다. 구 고문은 내년 5월을 기점으로 LG상사와 LG하우시스 등 5개사를 중심으로 신규 지주회사를 설립해 계열 분리에 나선다.㈜LG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LG의 13개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LG상사, 실

    2020-11-26 장소희 기자
  •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사업형 지주회사로… 조현식·조현범 각자 대표 체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옛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은 한국아트라스비엑스를 흡수합병한다고 26일 밝혔다.두 회사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합병 방안을 결의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과 한국아트라스비엑스간 합병 비율은 1 대 3.39다. 합병 기일은 양 사 주주총회

    2020-11-26 박상재 기자
  • 칼 뽑은 신동빈 회장, 롯데 정기인사서 임원 133명 퇴임… 역대 최대 규모

    롯데그룹 2021년 정기인사에서 기존 임원들에 대한 대규모 칼바람이 불었다. 총 133명의 임원이 옷을 벗는 등 전례 없는 대규모 퇴임이 이뤄졌다. 정기인사에서 130명이 넘는 임원이 한번에 물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단호함이 느껴진

    2020-11-26 강필성 기자
  • 롯데칠성음료, 롯데지주에 자기주식 42만주 블록딜 매각… 부채비율개선 기대

    롯데칠성음료가 최대주주인 롯데지주에 자기주식 42만주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한다.롯데칠성음료는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보유한 자기주식 중 보통주 전체에 약 4.7%에 해당하는 42만110주를 롯데지주에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금액

    2020-11-26 임소현 기자
  • 매출 '0', 임대료 '2억'… 격납고 업체 정부지원 사각지대

    지상조업사와 시설운영사 등 소규모 항공 연관회사들이 사지로 내몰리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의 직격탄을 맞고 있지만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다.네차례에 걸친 정부지원책 어디에도 이들의 이름은 없다.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업체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률적으로 정해

    2020-11-26 김희진 기자
  • 이주열 한은 총재 "불확실성 높다… 통화정책 기조 그대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통화정책기조를 변경할 단계가 아니라고 선언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연 0.5%인 기준금리 유지를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 총재는 26일 금융통화위원회의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서 "지금 거시경제 여건을 보면 경제가

    2020-11-26 최유경 기자
  • "새 아파트 입주물량 절벽…전세난 2022년까지 이어진다"

    사상 최악 수준으로 평가받는 전세대란이 오는 2022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1·19 전세 대책의 평가와 과제' 보고서를 발간하고 단기 전세불안이 오는 2022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건산연은 보고서를 통해 전세 공급

    2020-11-26 채진솔 기자
  • 산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3대 구조조정 원칙 준수"

    산업은행이 26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빅딜과 관련해 "대주주의 책임있는 역할, 이해관계자의 고통분담, 지속가능한 정상화방안 등 구조조정 3대 원칙을 지키며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3대 원칙은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2020-11-2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