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 오픈

    오리온은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를 마켓오 도곡점 1층에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브런치 카페는 농협에서 제공하는 국산 쌀 등을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를

    2020-01-20 김보라 기자
  • 독일, 영국 등 유럽, '화웨이' 수용 시사… 韓 진출 촉각

    유럽을 중심으로 최근 화웨이를 수용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어, 올해 28㎓와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오직 5G로 데이터를 송수신 하는 기술)에서의 화웨이 국내 진출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유럽 정부들이 화웨이

    2020-01-20 전상현 기자
  • [포토] 故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 도착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롯데그룹을 탄생시킨 1세대 기업인 신격호 명예회장은 지난 20일 오후 4시 29분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2020-01-20 박성원 기자
  • 공동상주 '辛동빈·동주' 조문객 맞이… 각계 애도 물결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별세한 지난 19일에는 대부분 가족들과 그룹 관계자 등이 빈소를 다녀갔다.신동빈 롯데 회장이 가장 먼저 빈소에 들어갔고, 이후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부인 조은주씨와 함께 모

    2020-01-20 유호승 기자
  • '사외이사 임기제한' 후폭풍… IT업계 '주총 대란' 예고

    정부가 1년 유예하기로 했던 '사외이사 임기 6년 제한'을 강행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를 비롯한 IT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당장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새로운 사외이사를 섭외하기 위한 대란이 일어날 전망이다.20일 법무부에 따르면 상장사 사외이사 임기

    2020-01-20 신희강 기자
  • 국토부 선정 '공공건축가' 뒷말 무성…인맥 나눠먹기 전락 논란

    국토교통부가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짓는 국립박물관에 중앙부처로는 처음으로 민간전문가인 '공공건축가'를 위촉한 가운데 뒷말이 무성하다. 문재인 대통령 고교 동창으로, 현 정부 들어 관련 업계에서 '건축대통령'으로 불리는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

    2020-01-20 임정환 기자
  • 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그룹장으로 장례 진행… 22일 영결식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19일 별세했다. 향년 99세. 장례는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그룹장으로 진행된다. 장례위원장은 황각규·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이 맡았다.신격호 명예회장은 지난 18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서울 송파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다음날

    2020-01-19 유호승 기자
  • [포토] 신동빈 롯데 회장, 故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에 도착

    신동빈 롯데 회장이 19일 별세한 부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이다.롯데그룹을 창업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은 이날 오후 4시30분께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장지는 울주군 선영으로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6시30분

    2020-01-19 유호승 기자
  •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SK바이오팜 6개월 이내 상장"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식당에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취재진을 만나 SK바이오팜을 6개월 이내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SK바이오팜의 코스피 시장 상장이 순항할 수 있도록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

    2020-01-19 샌프란시스코(미국)=김새미 기자
  • 경제계,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애도'… “재계에 큰 울림 전한 기업가”

    경제계가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별세를 애도했다. 재계 1세대로 꼽히는 신 명예회장에 대해 재계에 큰 울림을 전한 기업가라고 평가하며 고인을 추모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별세에 심심한 애도를 전한다”며 “고인은 해방 직후인 1948년 일

    2020-01-19 유호승 기자
  • ‘유통 신화’ 신격호 경영철학 어록은?… “거화취실, 화려함 멀리하고 실속 추구”

    ‘풍선껌 신화’로 대표되는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9세. ‘창업 1세대 경영인’으로 분류되는 신 명예회장은 여러 경영어록으로 남다른 경영철학을 보였다. 다음은 그가 생전 강조했던 명언 중 일부다.◇ 거화취실, 화려함 멀리하고 실속 추구신격

    2020-01-19 유호승 기자
  • 재계 거인 '신격호 회장' 영면… 껌에서 출발 123층 마천루까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19일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그의 인생은 83엔으로 시작했고 ‘관광보국’의 상징물인 123층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요약된다.신 명예회장은 일제강점기 시절이던 1922년 경상남도 울산 삼남면 둔기리에서 5남 5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울산

    2020-01-19 유호승 기자
  •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 향년 99세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40분께 별세했다. 향년 99세.신격호 명예회장은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 정주영 현대 회장, 최종현 SK 회장, 구인회 회장 등과 함께 ‘재계 1세대 창업주’로 꼽힌다. 그러나 그의 별세로 1세대 시대는 막

    2020-01-19 유호승 기자
  • 정부,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총력'… 10년간 1조원 투자

    정부가 미래 반도체 시장을 좌우할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범부처 합동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10년 간 1조원을 투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착수를 위한 과제 기획을 완료하고, 오는 20일부터 사업공고를 시행한

    2020-01-19 연찬모 기자
  •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병세 악화… 신동빈 회장 출장 중 귀국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병세 악화로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핵심 임원진은 병원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19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전날 신격호 명예회장은 건강 악화로 서울 송파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임원진은 병원으로 향했고, 일본 출장 중이던 신동빈 회장

    2020-01-19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