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새로운 핵심사업 조기 육성하자"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이 2030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을 위해 새로운 핵심 사업을 조기에 육성하고, 신성장동력이 될 LNG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자고 당부했다.김 사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그는 "철강부문과 가스전의 의존도가 높은

    2019-01-02 엄주연 기자
  •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큰 폭 하락… 2010포인트 마감

    기해년 첫 거래일 코스피 지수는 1% 넘게 하락하며 2010대에 턱걸이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04포인트(1.52%) 떨어진 2010.0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지난해 12월 31일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지만 월 하락률은 역대 최악 수

    2019-01-02 박예슬 기자
  • 김한 JB금융 회장 "디지털 노하우로 고객 확보…계열사 시너지 확대"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2일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는 계열사 힘을 합쳐 그간 축적한 디지털화 노하우로 고객 확보를 통한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선 고객 수 확보가 절실하다"며 "고객 중심의 디지털화를 통해 비대

    2019-01-02 윤희원 기자
  • 박차훈 새마을금고 회장 "체질개선 통해 수익성 강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 한해 새마을금고의 건전성과 수익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박차훈 회장은 "올해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가의 성장 둔화와 1500조원을 넘어서는 가계부채 등 우리 앞에 금고의 성장을 위협할만한 도전적인 과제들이 많이 놓

    2019-01-02 김병탁 기자
  • 건설산업연구원, 조직개편 및 승진·인사 단행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월3일자로 조직개편과 승진 등 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원 측은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법과 제도를 혁신하고 인프라 투자 확대와 건설금융 선진화 및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기술전략 수립을 효과적으로 추진·지원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9-01-02 성재용 기자
  • [어제뉴스]한식당도·해물집도 "직원이 사장보다 더 번다"… 경제기사 최다 반응

    지난 1일 누리꾼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경제 기사는 최저시급 인상에 따라 자영업 사장보다 직원들이 더 많은 돈을 번다는 내용의 기사로 나타났다.2일 빅터뉴스(BDN: BigDataNews)의 워드미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중앙일보의 <부산 한식당도, 마산 해

    2019-01-02 편집국 기자
  • [2019 산업 기상도] 위기 속에서 기회를 엿보다

    올해 원‧달러 환율 1100원대… 금융권 실적 둔화 예상

    미국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지난해 4차례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한‧미간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다. 기준금리와 장기금리 모두 미국이 한국을 앞지르면서 금리가 높은 미국으로의 자본유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올해도 FRB가 금리를 인상해 한미 금리차가 확대

    2019-01-02 이나리 기자
  • 부진 겪은 르노삼성, 지난해 22만7577대 판매… 전년比 17.8% ↓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9만369대, 수출 13만7208대 등 전년대비 17.8% 감소한 22만757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판매는 내수 1만805대, 수출 7657대로 전년대비 30.4% 감소한 1만8462대를 기록했다.지난해 르노삼성 내수

    2019-01-02 박성수 기자
  • GTX 개통시 승객 이탈 불 보듯

    'GTX 착공' 달갑지 않은 코레일… 광역철도 적자 가속화 불가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경기 파주 운정~서울 삼성) 사업 착수에 광역철도를 운영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 광역철도가 정부 보조로 버티는 상황에서 GTX가 개통하면 고객 이탈로 적자 가속화가 불가피해서다.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9-01-02 임정환 기자
  • '선방' 현대차, 지난해 458만6775대 판매... 전년比 1.8% ↑

    현대자동차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 72만1078대, 해외 386만5697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58만677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수치다.현대차는 지난해 주요 시장의 무역 갈등과 보호무역주의의 확산, 글로벌 금융시장

    2019-01-02 옥승욱 기자
  •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 사장 "펀더멘털 강화… 경쟁 우위 창출"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 부문 사장은 2일 "펀더멘털을 강화해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영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투명한 소통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통합의 시너지를 발휘해 더 큰 성과를 거두고 결실을 공유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냉정하고 입체적인 분

    2019-01-02 성재용 기자
  • [신한생명 人事] 정석재 상무 外

    ◇신규선임  <상무>▲준법감시인 정석재<본부장>▲수도본부 오동현 ▲홍보팀 원경민 ▲VA본부 박종진 ▲고객지원그룹 임상현 ▲FM본부 김순기 ◇전보<본부장>▲GA본부 윤종수<부서장>▲마케팅팀 겸 영업지원시스템 고도화 TF

    2019-01-02 김문수 기자
  • 안재현 SK건설 사장 "안전, 타협 불가능한 최우선 조건"

    안재현 SK건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타협 불가능한 최우선 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그는 "한 건의 사고가 생존과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가장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안재현 사장은 고객의 불만(Pain

    2019-01-02 성재용 기자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향후 10년이 성패 좌우,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앞으로의 10년이 '무한기업' 한화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지금 이순간을 임해야 한다"며 각 사업부문별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자고 주문했다.김 회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2007년 태국에서

    2019-01-02 엄주연 기자
  • 3년만에 플러스 성장한 기아차, 지난해 281만2200대 판매… 전년比 2.4% ↑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53만1700대, 수출 228만500대 등 전년대비 2.4% 증가한 281만220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2015년 이후 3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며 전년대비 국내판매는 1.9%, 수출 판매는 2.5% 성장했다.차종별 글로

    2019-01-02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