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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오준 포스코 회장 "마부정제 마음으로 위대한 포스코 완성하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마음으로 위대한 포스코를 완성해달라고 당부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날 경북 포항시 본사에서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와 협력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
2017-01-02 옥승욱 -
[신년사]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글로벌 일류기업 향해 큰 그림 펼치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과감한 구조적 혁신과 강한 실행력으로 2018년 기업가치 30조 달성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이루자"고 주문했다.SK이노베이션의 사령탑을 맡은 김준 총괄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계열 신
2017-01-02 조재범 -
우리은행 “주거래 고객이라면 3개월 마다 금리를 올려 드려요”
금리가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예금 상품 가입자들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지금 금융상품을 가입하면 너무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게 아닐까하는 고민이다.하지만 우리은행의 주거래고객이라면 이같은 고민을 조금 덜 수 있다.우리은행은 2일 민영화 성공을 기념해 주
2017-01-02 차진형 -
[신년사]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리더들의 솔선수범으로 사업구조 고도화 이루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창립 7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아 100년을 넘어 눈부시게 빛나는 기업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며 "벽을 마주하거든 포기하지 말고 뚫고 나갈 문을 만든다는 각오로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자"고 말했다.
2017-01-02 유은정 -
1년 이상 빈집 철거 지원… 인천, 강화·옹진 농어가 150만원씩
인천시가 새해를 맞아 2017년 농어촌 소재의 빈집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정비대상은 강화, 옹진 농어촌의 거주자 없이 1년 이상 방치된 건축물이다.인천시는 2017년 53동(강화18, 옹진35)의 빈집정비를 위해 총 사업비 9천만원(시비50%, 군비50%)을 확보했다고
2017-01-02 김희진 -
신년사로 본 이통사 정유년 전략은…'4차 산업 속도전' 주문
이동통신 3사 CEO(최고경영자)들이 2017년 정유년 한해 IoT, AI, 빅데이터 등 미래먹거리 발굴 및 4차 산업 글로벌 경쟁을 위한 속도전을 주문했다.더불어 혁신적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업계 1등 DNA를 키워 나간단 방침이다.◇"미래 사업의 본격적
2017-01-02 전상현 -
성세환 BNK금융 회장 "투뱅크-원프로세스 집중…그룹 시너지 극대화"
BNK금융이 정유년 새해 투뱅크-원프로세스 체제를 본격적으로 선포했다.BNK금융지주는 2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그룹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NK금융은 올해 'Great Innovation(대혁신) 2017, 미래성장 체
2017-01-02 윤희원 -
'수출 부진' 한국지엠, 12월 5만4281대 판매... 전년比 11.5% ↓
한국지엠이 2016년 12월 내수에서 사상 최대 판매를 기록했지만, 수출 감소 여파로 전체적으로는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이같은 경향은 연간 실적에서도 고스란히 반영돼 내수와 수출의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한국지엠은 지난 12월 내수에서 1만8313
2017-01-02 이대준 -
현대·기아차, 올해 판매목표 825만대의 의미는?... 현재·미래 '쌍끌이' 공략
현대·기아차가 올해 글로벌 판매목표로 825만대를 제시했다. 신규 수요 창출 등 적극적 판매 확대 전략을 이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2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이날 신년사에서 현대차그룹은 올해 글로벌 판매목표로 825만대를
2017-01-02 지현호 -
[신년사] 이상운 효성 부회장 "4차산업 전환기, 변화·혁신 적극적으로 추진하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효성이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이상운 부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도 시무식에서 "올해는 효성 역사에 반세기를 여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
2017-01-02 안유리나 -
[신년사] 구자열 LS 회장 "멀리 내다보고 내실을 다지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멀리 내다보고 철저하게 준비해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일 2017년도 신년사에서 "올해를 LS그룹이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올 한해 '3대 전략'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그
2017-01-02 이지완 -
[신년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4차 산업사회 선도하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4차 산업사회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2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4차 산업사회 선도'로 정했다. '4차 산업사회'란 디지털과 아날로그,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
2017-01-02 이대준 -
[신년사] 허영인 SPC그룹 회장 "품질 최우선, 책임경영, 글로벌 사업 고도화" 강조
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2일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열린 '2017년 신년식'에서 품질 최우선, 책임경영, 글로벌 사업 고도화를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원료 선정에서부터 고객에게 제품을 전할 때까지 모든 임직원이 품
2017-01-02 김수경 -
'펄펄 난' 우미건설, 정유년 과제는? '新사업 본격화'
우미건설은 지난해 창립 이래 분양실적 최대치를 달성했다. 정유년은 획일화된 주택사업에서 벗어나 꾸준하게 준비한 다각화 가시화를 과제로 택했다. 2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2016년 분양물량은 지난 4월 '의정부 민
2017-01-02 김종윤 -
마사회, 신년 숙제 버겁다… '조직 안정-의혹 해소-먹거리 발굴' 첩첩산중
이양호 마사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 보다는 조직안정에 방점을 뒀다.이 회장은 우선 전임 회장이 추진해왔던 말 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 전용 장외발매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기에 최순실 게이트 연루설로로
2017-01-02 박종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