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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수익성 극대화로 고객 신뢰 회복하자"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2017년은 우리 회사에 있어서 분수령이 될 중요한 해로, 지독한 불황의 끝에서 마지막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았던 현대상선에게 2017년은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게 유 사장의 말이다.&n
2017-01-02 안유리나 -
권용원 키움證 대표 "관행 깨고 새 길 개척"…지속적 M&A 추진 예고
권용원 키움증권 대표가 2일 신년사를 통해 "관행적으로 해왔던 비즈니스의 틀을 깨고 항상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이 키움의 역사이자 운명"이라며 "2017년에도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선도적으로 하는 키움이 되자"고 밝혔다. 이날 권 대표는 올해 과제로 ▲ '디지털금
2017-01-02 이효정 -
[신년사]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업무‧시스템 더 똑똑해지자"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붉은 닭의 해, 정유년을 맞아 모든 업무나 시스템에 있어 한 단계 더 스마트하고 똑똑해질 것을 주문했다. 정수현 사장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나라 안팎의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대응책을 당부했다. 정 사장은 미국의 정권교체와 강대국 간
2017-01-02 박지영 -
KCC, 선박용 도료 '세계일류상품' 8년 연속 선정
KCC(대표 정몽익)가 생산하는 3개 제품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2일 KCC는 자사가 생산하는 선박 방청. 방오도료 등 3 개 제품이 KOTRA의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2009년부터 8년간 연속으로 '세
2017-01-02 윤희성 -
마음은 벌써 콩밭에… 박원순·남경필·안희정·원희룡, 신년 메시지 '결심'
박원순, 남경필, 안희정, 원희룡 등 각 지방자치단체장이 새해 인사를 통해 대선 출마를 암시한 정치적 행보를 보였다.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암울한 시대와 위대한 역사가 교차하고 있다"면서 "이제 시대교체의 때가 됐다. 보
2017-01-02 김희진 -
[신년사]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지속 가능한 경영 '혁신' 위해 야크처럼 우직하게 걸어갈 것"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이 올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혁신'을 목표로 수립했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지난 1일 신년산행과 함께 진행된 시무식을 통해 "아웃도어 산업의 미래 백년을 이끌어갈 글로벌 브랜드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야크처럼 우직하게 걸어가겠다"
2017-01-02 유은정 -
이광구 우리은행장 "민영화는 또다른 시작…종합금융그룹 재도약"
"진정한 민영화 성공 여부는 올해 판가름된다. 우리은행이 대한민국 금융 최강자로 우뚝 설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이광구 우리은행장은 큰 바람이 불어오니 구름이 날아오른다는 뜻의 '대풍기 운비양(大風起 雲飛揚)'을 올해 화두로 제시했다.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민
2017-01-02 채진솔 -
[부고] 옥영철 한국수출입은행 서비스산업금융부장 부친상
▲옥을석씨 별세. 옥영철(한국수출입은행 서비스산업금융부장)·옥영주(한화건설 부장)·옥영미씨 부친상. 노승철씨 빙부상.=거제 백병원 농협장례식장 5분향소, 발인 4일 오전 7시. 055-636-3112. 장지 거제 선산.
2017-01-02 최유경 -
한일시멘트, '영등포공장 폐쇄' 막바지... '부천공장 설비 개선' 대체
한일시멘트가 약 47년간 운영했던 영등포공장을 매각한 가운데 막바지 철수 작업에 한창이다. 한일시멘트는 지난해 말 영등포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올해 설 이전까지 사무실 등도 모두 철거할 예정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한일시멘트는 지난해 6월 서울 구로구 개봉동 소재 영등
2017-01-02 이지완 -
[인사] KDB캐피탈 장석준 전략금융본부장 外
◇본부장급▲전략금융본부장 전무 장석준 ▲기업금융본부장 상무 가범현 ▲리테일금융본부장 상무 홍제연 ▲준법감시인 상무 손장욱 ◇센터장 실장▲벤처금융센터장 백승균 ▲성장금융센터장 최영수 ▲특수금융실장 전호석 ▲리테일지원실장 정지영&nbs
2017-01-02 최유경 -
[신년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올해 경영방침은 '처음처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2017년 정유년 경영방침을 '처음처럼(Back To Basics)'으로 정하고,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원대한 기업(Great Company)'으로의 비전 달성을 위한 도전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아
2017-01-02 유은정 -
[신년사] 이웅열 코오롱 회장 “황제펭귄의 배려·협력 '허들링' 실천하자”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황제펭귄이 남극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며 협력하는 '허들링' 정신을 올해의 경영지침으로 제시했다. 코오롱그룹은 2일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사장단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통합 시무식'을 가졌
2017-01-02 이대준 -
조용병 신한은행장 “새로운 도전 향한 목표 일관성 유지”
“올해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목표의 일광성이 중요하다”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은 2일 시무식에서 위기 극복의 과제로 이같이 강조했다.조용병 은행장은 “올해는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은행권과의 끊임
2017-01-02 차진형 -
[신년사]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불확실성 증대… R&D 집중해야"
LG화학의 박진수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전달했다.2일 박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연구와 개발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 부회장은 지난해 힘든 경영환경 속에서도 경영 목표
2017-01-02 윤희성 -
동아쏘시오그룹, 강정석 회장 승진… 본격 '오너 3세' 경영시대
동아쏘시오홀딩스에 '오너 3세 경영시대'가 도래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일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강정석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창업주인 고(故) 강중희 회장에 이어 회장으로서 35년간
2017-01-02 한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