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하고 공유해야 발전한다!

    삼성전자, MWC서 ‘개발자 데이’ 개최

    삼성전자는 28일 MWC 2012에서 삼성 스마트폰 개발자지원 강화를 위한 '삼성 개발자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바다 개발자 데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개발자 데이는 지난해 200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난 500여명의 전 세계 앱 개발자, 미디어

    2012-02-28 관리자
  • 카페베네·할리스 등 우후죽순 생기는 커피전문점 논란

    “가맹점은 망해도 본사는 배부르다”

    #창업을 준비하던 김모씨(여·45세)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 자리에서 한달에 550만원 정도의 순수익이 가능하다고 들었다. 그런데 실제로 프랜차이즈 비를 내고 영업을 해보니 순이익이 100만원 내외로 기대했던 것의 20%에도 미치지 못했다. 일부 자금을 은행에서 대출받

    2012-02-28 관리자
  • “부산 등 매출 급신장 불구 지역경제 악화”

    롯데백화점, 지방서 벌어 서울로 보낸다

    롯데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가 지방에서 거둬드리는 수익이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부산에서 롯데백화점은 지난 2009년 본점, 동래점 센텀시티점, 광복점을 열어 총 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높은 성과를 얻어냈다. 부산 4개점의 통합신장률은

    2012-02-28 관리자
  • <동아리> “바느질 노하우로 예술 방석 수놓아요 ”

    진안시장(전라북도 진안군)에 가면 화려한 수가 놓여진 가방을 든 손님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한 땀씩 수를 놓은 것을 보면 핸드메이드가 분명하다. 진안시장 가방만들기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이란다. 전문가도 울고 갈 정도로 화려하고 촘촘한 수는 여성들이 마음을 뺏기

    2012-02-28 관리자
  • 수원 못골시장 대호반찬

    <대박집> “비싼 재료 담백한 경기 맛”

    음식의 기본은 ‘좋은 재료’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맛깔나게 양념을 해도 원재료가 부실하면 최상의 맛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재료’의 기본을 충실히 지켜 대박집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가게가 있다. 경기도 수원 못골시장 대호반찬. 김태순 사장은 역시 “반찬은 뭐

    2012-02-28 관리자
  • 롯데-GS 재벌일가 평창 '노른자 땅' 투기 논란

    롯데와 GS 등 일부 재벌 일가가 2018년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인근에 있는 '알토란' 같은 땅을 사전에 매입한 것으로 밝혀져 '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주택이나 농장을 만들기 위해 토지를 구입한 것으로 절대 투기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2012-02-28 관리자
  • 서울시 등 시설현대화 사업 접수

    “주차장․화장실 필요한 시장 손드세요”

    정부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전통시장의 쇼핑 환경 개선을 위해 ‘201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을 오는 29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 가능한 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한 등록시장, 인정시장

    2012-02-28 관리자
  • SH공사 국민임대주택 공급

    서울시 30년 장기임대주택 427세대 공급

    서울시 SH공사가 다음달 7일부터 임대기간 30년의 국민임대주택 427세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427세대는 모두 일반공급으로 상암지구 포함 총 10개 지구 27개 단지에서 39㎡(이하 전용면적) 198세대, 49㎡ 229세대를 모집한다. 이 가운데는 만 65세

    2012-02-28 관리자
  • 돈은 모았으니 키워볼까~

    범현대, 1천억 규모 '정주영 기금' 출범

    아산나눔재단은 28일 숭실대 정주영 창업캠퍼스에서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주영 엔젤투자 기금' 출범식을 가졌다.정주영 기금은 현대중공업 570억원, 현대백화점이 20억원을 내는 등 범 현대 계열사들이 총 1,000억원을 출연했다.아산나눔재단 정몽준 명예이사장은 "

    2012-02-28 관리자
  • 대형마트 한달에 두 번쯤 문닫아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의무휴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형유통업체의 공세에 밀려 쇠퇴하고 있는 전통시장과 영세상인들을 살려내기 위해 영업시간을 제한하려는 지자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지난 7일 전북 전주시가 처음으로 둘째, 넷째 주 일요일을 휴업

    2012-02-28 관리자
  • [박모금 칼럼] 느리게 쇼핑하기

    전통시장 해법은 있다

    올해부터 달리진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에 의해 지방자치단체들은 대형마트와 SSM(기업형 슈퍼마켓)의 의무휴업일 조례제정을 강행하고 있다. 매주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의무휴업과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영업을 제한한다는 내용이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례를 개정한 곳은 전

    2012-02-28 관리자
  • “홈플러스365는 편의점 아니다”

    한국편의점협회가 홈플러스의 편의점 ‘365플러스’에 대해 '변종 SSM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편의점협회는 최근 회원사의 주요 팀장 등이 모인 실무급 회의에서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협회 관계자는 “365플러스가 취급하는 상품을 보면 채소나 청과, 정육이 20%

    2012-02-28 관리자
  • “영국기업(홈플러스)이 마포상인 다 죽이네”

    “저희 시장 주변에만 홈플러스가 2개 있어요. 그런데 670m 거리에 홈플러스가 또 들어오면 인근 9개 시장들은 다 문을 닫아야 돼요. 홈플러스가 예전 유통법을 들이밀면서 법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저희는 그보다 더 중요한 생존권을 지켜야 합니다.” - 망원시장 배

    2012-02-28 관리자
  • 항암제 총괄 지휘자~

    화이자, 항암제 총괄 호사인 전무 임명

    한국화이자제약은 28일 항암제 사업부 신임 총괄에 마섬 호사인 전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마섬 호사인 전무는 지난 1월 15일 이스태블리쉬트 프로덕츠 사업부 총괄로 임명된 김선아 전무의 후임이다.현재 담당하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 항암제 사업부와 더불어 한국화이자제약 항

    2012-02-28 관리자
  • <한진重 임직원들, 도크 바닥서 '생존 회의'>

    지난해 정리해고 문제로 극한 노사갈등을 겪었던 한진중공업 임직원들이 오너인 조남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도조선소 도크 바닥에서 '생존 회의'를 열었다. 28일 한진중공업에 따르면 조 회장은 27일 부산 영도구 봉래동 영도조선소를 방문, 조선소 내 도크 바닥에서

    2012-02-28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