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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코인 제도권으로… 업권법 제정 기대 물씬
"디지털자산 시장의 리스크 파악과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도 꾸준히 해 나가겠습니다"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테라·루나 사태, FTX 파산에 이어 위믹스 상장폐지까지 연이어 투자자에게 큰 피해를 안긴 사태가
2023-01-01 박지수 기자 -
[신년기획] 글로벌 신약 향한 임상 진행 속도낸다… 유한·한미 등 주목
올해도 글로벌 신약을 향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R&D 성과를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폐암신약 '렉라자', 한미약품의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등의 임상결과가 올해 발표될 예정이다.
2023-01-01 손정은 기자 -
[신년기획] 산은 부산행… 기은·수은·농협도 사정권
KDB산업은행의 본점 부산 이전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강석훈 산은 회장이 지난 연말 부산을 찾아 "산업은행이 지방이전 대상 기관으로 지정될 것"이라며 "최적지는 부산"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산은에 그치진 않을 전망이다. 올
2023-01-01 최유경 기자 -
[신년기획] IFRS17, K-ICS… 보험사 회계 '확' 바뀐다
2023년 새해부터 보험사 회계가 '보험부채의 시가평가', '발생주의' 등을 골자로 하는 새 회계기준인 IFRS17 체제로 본격 전환된다. 이에 맞춰 감독회계도 신(新)지급여력제도인 'K-ICS'로 재편된다.'IFRS17 시대'를 맞아 보험사들은 이익의 원천이 되는 계
2023-01-01 정재혁 기자 -
[신년기획] 기준금리 계속 오른다… 최종 3.50~3.75% 전망
1.7%.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로 제시한 수치다. 잠재성장률(2.0%)을 밑도는 수준도 문제지만, 성장도 침체도 아닌 애매한 구간이다.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5.1%,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0.7% 등 역성장 경험은 있지만, 1%대
2023-01-01 안종현 기자 -
[신년사]한기정 공정위장 "플랫폼독과점, 현행법 규제 충분한지 검토"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1일 "온라인 플랫폼 등 새로운 시장에서 나타나는 독과점 문제 해결이 현행법 규율만으로 충분한지 내‧외부의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검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2023년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경제로
2023-01-01 이희정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고객 몰입 경영'으로 경제위기 돌파"
조현준 효성 회장이 올해 경제위기를 ‘고객 몰입 경영’으로 돌파하자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1일 2023년 효성그룹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에게 닥쳐올 경제위기는 지금껏 우리가 겪어보지 못했고, 상상해 본 적이 없는 더 혹독한 시련이 될 것”이라면서도 “그러
2023-01-01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5대 수출 강국 도약에 앞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1일 신년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 방향인 수출 5대 강국 도약을 위해 정책금융기관인 수은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윤 행장은 "상반기 중 금융지원 목표의 60% 이상을 공급해 위기극복과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3-01-01 최유경 기자 -
하락장에 시총 순위 변동… SK·네이버 내리고 LG·포스코 '쑥'
지난해 경기 침체 여파로 증시가 4년 만에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국내 대기업 집단의 시가총액 순위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1일 연합인포맥스가 그룹별 시총 추이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LG그룹의 시총 순위는 2021년말 4위에서 지난해 말 2위로 뛰었다.지난해 1월 코스
2023-01-01 도다솔 기자 -
[신년사] 조규홍 복지부장관 "흔들림 없는 국민연금·건강보험 개혁"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올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개혁 등을 준비하며 약자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1일 조 장관을 신년사를 통해 “복지부는 책임과 소명을 갖고 국민연금, 건강보험, 복지지출혁신의 세 가지 개혁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
2023-01-01 박근빈 기자 -
[신년사] 이필수 의협회장 "필수의료 사고처리 특례법 절실"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필수의료 사고처리 특례법(가칭)’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일 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필수의료분야의 가장 큰 기피 원인인 고위험진료에 대한 부담과 법적 분쟁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는 것이 시급
2023-01-01 박근빈 기자 -
최태원 직접 참관… 삼성·LG·SK 등 경영진 CES 총출동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삼성과 SK, LG 등 국내 기업의 경영진이 대거 출동한다.각 기업 경영진은 신기술의 향연이 펼쳐질 CES에서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사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2023-01-01 도다솔 기자 -
2년 미만 보유 다주택 중과 제외… 올해도 부동산 규제 완화
정부가 지난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에 이어 올해는 부동산 양도소득세를 손질한다. 단기 보유 주택에 대한 중과세율을 대폭 완화하고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 등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제도는 사실상 폐지한다는 구상이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
2023-01-01 박근빈 기자 -
지난해 무역 적자 472억 달러로 사상최대… IMF 외환위기 직전 수준
지난해 대한민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472억 달러(약 60조원)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12월·연간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지난해 수출액은 6839억 달러로, 전년 대비 6.1% 증가해 사상 최대
2023-01-01 도다솔 기자 -
새해 체감물가 상승폭 가팔라… 버스·택시·상하수도 줄인상
새해에는 전국 택시·버스·지하철 요금은 물론 상하수도, 쓰레기 종량제 봉툿값 등 공공요금 도미노 인상이 예상돼 체감물가가 높아질 전망이다. 1일 전국 17개 시도의 새해 공공요금 인상 계획에 따르면, 대부분 시도는 택시·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이
2023-01-01 박근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