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량진1' 연내 시공사 선정… 대형사 물밑경쟁 돌입
서울 서남부권 최대 정비사업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재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총 8개 구역에서 개발이 진행 중이며, 1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은 시공사 선정까지 마친 상태다.노량진뉴타운 중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1구역 역시 연내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2022-04-20 연찬모 기자 -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협력사 동반성장, 선택 아닌 필수"
삼성전기는 지난 19일 수원사업장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부회) 회원들과 '2022 상생협력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은 선택이 아닌 미래를 위한 필수"라며 "삼성전기는 협력사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신뢰관계를
2022-04-20 이성진 기자 -
실손보험 청구간소화의 함정… 소액 지급 늘어도 중증질환 보장 하락
실손보험 청구간소화가 새 정부 핵심 추진과제로 설정된 가운데 의료계와 일부 환자들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장은 국민 편익이 강조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개인의료정보를 기반으로 민간보험사 입맛에 맞는 가입조건이 제한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손해율을 강조하며
2022-04-20 박근빈 기자 -
작년 코스피 법인 배당금 총 28조6천억원…전년比 13.7% 감소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닥 법인은 배당금을 늘려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했다. 20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최근 5년간 현금배당 법인의 시가배당률과 배당성향,
2022-04-20 홍승빈 기자 -
교통사고 운전자 83% "내가 피해자다"
과실비율을 가장 많이 따지는 자동차사고 유형으로 차선 변경이 꼽혔다. 손해보험협회는 20일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심의위원회'의 데이터를 분석, '숫자로 보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을 공개했다. 협회에 따르면 차선변경 사고가 심의결정의 25.9%로 가장 높은 비
2022-04-20 전상현 기자 -
하청업체 기술자료 경쟁업체에 넘긴 쿠첸 고발…거래선 변경 목적
수급사업자가 단가인상을 요구하자 거래선 변경을 위해 수급사업자의 기술자료를 경쟁업체에 넘긴 주방용가전업체 쿠첸이 검찰고발과 함께 과징금 9억여원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를 요구하면서 법정서면서를 교부하지 않은 쿠첸에 시정명령과
2022-04-20 이희정 기자 -
[부고] 김성철(넷마블 정책담당 상무)씨 부친상
▲김무길 씨 별세, 김성철(넷마블 정책담당 상무)씨 부친상 = 20일, 경북 안동시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2일 오전. (054)840-1004
2022-04-20 김동준 기자 -
방통위, '앱마켓 금지 행위' 위반 '과태료-이행강제금' 강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오늘부터 전기통신사업자의 금지행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사실조사 관련 자료·물건의 재제출명령 제도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사업자가 재제출명령을 불이행할 경우 부과하는 이행강제금 제도도 함께 도입했다.방통위는 전기통신사업자가 금
2022-04-20 김동준 기자 -
'예금 금리' 지방은행이 더 준다… 부산 2.95%, 광주 3.09%
은행권의 뭉칫돈 유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시장 안정이 맞물려 대출 수요가 줄어들자 은행들이 우대금리와 예적금 특판 상품으로 고객 모시기에 나서는 양상이다. 특히 지방은행의 일부 정기예금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
2022-04-20 최유경 기자 -
쏘렌토·싼타페 HEV, 엔진오일 논란 확대… 차주들 “불안해서 못타겠다”
“연비가 좋고 친환경차라는 생각에 지난해 7월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구입했다. 엔진오일이 증가하는 현상이 계속 발생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는데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었다. 쏘렌토 동호회에서도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차주분들이 많다. 이번 사안이 자칫 차량 화재, 급발진으
2022-04-20 김재홍 기자 -
자율주행버스도 BRT 전용도로 달린다…6월 세종서 유상서비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주행로를 달릴 수 있는 '신교통형 전용차량 종류'에 자율주행차량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BRT는 전용주행로와 입체교차로, 정류소 등의 시설을 갖춰 급행으로 전용차량이 운행하는 대중교통체계를
2022-04-20 임정환 기자 -
"공급망 교란 일시적 현상 아니다"…범정부, 위기대응 시스템 논의
우크라이나사태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조치 등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정부와 무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책을 논의한다. 공급망 교란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될 전망이다.&nbs
2022-04-20 이희정 기자 -
동원엔터·산업 합병, 최대 수혜자는 오너일가?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엔터프라이즈와 중간 지배회사 동원산업이 합병을 추진한다. 동원그룹이 지난 2001년 식품 계열이 지주회사 체계로 전환한 지 21년 만에 대대적인 지배구조 변화다. 하지만 합병 비율에 대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 측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산출
2022-04-20 김보라 기자 -
임금 6.1% 인상, 정년 65세, 주4일제… 금융노조 임단협 벼른다
금융권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 등 산별교섭에 돌입했다. 올해 역시 임금인상과 더불어 정년연장, 임금피크 개선, 주 4일제 도입 등 단골메뉴들이 테이블에 올라 진통이 예상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지난 1
2022-04-20 이나리 기자 -
은행 빼고?… 2금융 대출비교 서비스 '반쪽'
최근 카드사와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2금융권에서도 각 사의 대출상품의 한도와 금리를 비교해주는 대출비교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대출총량규제 강화로 2금융권 대출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영향이다. 하지만 비교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이 주요 은행들은 빠진
2022-04-20 송학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