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본부 "폐렴환자 입원 1064개 병원, 모두 안전"

    폐렴 환자가 입원해 있는 전국 1064곳의 병원의 입원실과 응급실 등이 모두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0일 실시된 폐렴환자 전수조사 결과 메르스 확진환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106

    2015-06-12 권대희
  • 정치인 출신장관 '입맛따라' 현장방문…복잡한 갈등현장 꺼려

    내년 총선과 관련해 시한부 정치인 출신 장관들의 취임 후 현장방문 일정이 불리한 곳은 꺼리는 등 균형감각을 잃거나 취임 때 밝힌 포부와는 거리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취임 초기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지만, 갈등 해결보다는 내년 총선을 의식해 성과 보여주기식의

    2015-06-12 임정환
  • 메르스 '감염 우려 13%p↓-추경 15조↑-금리 0.25%p↓'

    "'금리-추경' 쌍끌이 처방을"
    메르스 경제백신 지금이 적기

    "'추경·금리' 쌍끌이 처방을" 메르스 경제백신 지금이 적기

    2015-06-12 권대희
  • 복지부 "의사환자 뇌사 오보 유감"...메르스 환자 4명 추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자가 4명 더 늘어 총 126명이 됐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2일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모두 '슈퍼전파자'인 14번(35) 환자에게 노출돼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5-06-12 임정환
  • 그리스 구제금융 9개월 연장 협상 난항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의 구제금융 협상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이 협상에 진전이 없다며 협상단을 철수시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그리스와 유럽연합(EU) 측 채권단은 긴축 정책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그리스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가 커지자, 협상의 시간을

    2015-06-12 윤광원
  • 손씻기 등 '소독의 역사' 화제... 최고의 메르스 예방법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손 씻기'가 주목받으면서 이러한 소독의 역사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소독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시체에 방부제를 사용하면서 시작됐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상처 세척

    2015-06-11 이상우
  • 국회 특위 삼성서울 책임론 공방… 병원측 "국가가 뚫린 것"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 11일 국회에서 초동 대응 부실에 대한 삼성서울병원의 책임론이 제기됐다. 하지만 병원측은 환자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며 병원 잘못은 없었다는 태도다.이날 국회 중동호흡기증후군 대책 특별위원회는 질병관리본부(질본)와

    2015-06-11 임정환·최유경
  • 허릿살 빼는 최고의 체조 "두다리 벌리고 상체를 틀어서..."

    허릿살 빼는데 좋은 체조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특히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여성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허릿살 빼는데 좋은 체조에 따르면 우선 앉은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반대편 다리에 세운 후 상체를 뒤로 돌리면서, 호흡 조절과 함께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또

    2015-06-11 이상우
  • 사회적경제기본법, 국회 토론회서 "이 정도면 사회주의 법"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한 사회적경제기본법을 둘러싼 국회 내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국회에 제출된 '사회적경제기본법'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해 정부가 이를 육성하고 지원

    2015-06-11 최유경
  • "차라리 청산가리 먹겠다" 이후 8년… 美소고기 수입 1위

    광우병 파동 딛고…미국산 소고기 5월 초순 수입 1위 '상전벽해'

    2015-06-11 이상우
  •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 확대도 검토

    기준금리, 사상최저 1.5%로
    '메르스 추경'도 만지작

    기준금리, 사상최저 1.5%로… '메르스 추경'도 만지작

    2015-06-11 윤광원.채진솔
  • 금리는 낮췄는데 추경은?

    쏟아지는 국회 메르스法
    경제살리기는 '뒷전'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국회에는 이른바 '세월호 방지법'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여야 의원들은 누가 더 안전을 지키는 지 경쟁하 듯 법안을 찍어냈다. 실효성은 나중의 문제였다.   1년 여가 지난 현재 국회는 메르스(중동

    2015-06-11 최유경
  • 손톱으로 보는 건강… "갈라지면 갑상선에 문제"

    손톱으로 보는 건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손톱의 △검은 줄 △푸르스름한 색깔 △휘어짐 △건조증 등이 건강의 이상 징후를 의미하는 것이다.  미국의 미용과 패션 사이트 '데일리 메이크오버'는 손톱을 보고 건강을 알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

    2015-06-11 이상우
  • "메르스 등 경제 외적 요인, 소비심리 더욱 위축시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등 경제 외적 돌발 변수가 소비심리를 더욱 위축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경제연구기관에서도 나왔다. 해외 전문가들도 메르스의 한국 경제에 대한 충격을 걱정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1일 '1인

    2015-06-11 윤광원
  • "10대 배출국 오명 벗을까"...정부, 2030년 온실가스 15~30% 감축

     고심을 거듭하던 정부가 203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담은 공식안을 내놓았다.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를 산정해 14.7%에서 31.3%까지 감축하겠다는 4가지 시나리오다. 정부는 12일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한 뒤 이달말 UN에 제출할 계

    2015-06-11 권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