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서 80대 메르스 환자 숨져…6번째 사망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으로 말미암은 사망자가 총 6명으로 늘었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대전 서구 대청병원에 입원했던 84번(80) 환자가 8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국내 메르스 치사율은 6.90%로 집계됐다.84번 환자는 지난달 25∼28일

    2015-06-08 임정환
  • 화력 4기 백지화...7차(2015~2029) 전력수급기본계획

    신규 원전 2기 건설
    삼척·영덕 유력

      2029년까지 향후 15년간의 전력 수급계획안이 발표됐다. 신규 원전 2기가 새로 건설되고 대신 40년 이상 가동중인 화력발전소 등은 폐쇄된다. 추가로 건설되는 원전 2기는 삼척의 대진 1, 2호기나 영덕의 천지 3, 4호기가 유력하다.2018년 발전사업

    2015-06-08 권대희
  • 이창용 IMF국장 "한국 경제 어려운 상황, 올해 3.1% 성장할 것"

    국제통화기금(IMF)의 이창용 아시아·태평양 국장이  "한국 경제가 올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면서 "IMF는 올해 한국이 3.1%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이창용 국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가진 '아·태 지역경제

    2015-06-08 윤광원
  • 행복도시 4-2생활권 '도시첨단산단' 지정…"세종 2단계 성장 견인 기대"

    국토교통부는 8일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남동쪽 4-2생활권 75만㎡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고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 지역은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의 중간지점으로 첨단기업-연구소-고급 과학기술인력의 협력 네트워크가 가능할 것으로 기

    2015-06-07 임정환
  • 메르스 혼선 '교통정리'...창구 복지부 일원화, 지자체·교육청 협력

     정부가 메르스 대응 관련 정보는 최대한 공개하되 창구는 보건복지부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지자체와 교육청과의 협조도 강화하고 의료에 관한 전문적인 사항 발표시에는 민간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7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브리핑룸

    2015-06-07 권대희
  • "모니터링 강화, 폰 위치 추적도"

    삼성서울·하나로·윤창옥 내과…
    '메르스 병원' 24곳 공개

    메르스 확진 발생 병원 24곳 공개 "모니터링 강화, 폰 위치 추적도"

    2015-06-07 최유경
  • '메르스' 확진자, "주말지나 감소할 듯"… "14명 늘어 64명"

      메르스 확진자가 전일 대비 14명 증가해 전체 환자수가 64명으로 늘었지만, 이번 주말을 정점으로 줄어즐 것이라는 전망이다.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환자 중 10명은 지난달 27부터 29일 사이 14번째 환자와 같은 시기에 삼성서울병원

    2015-06-07 최유경
  • 국내 유입 메르스 변이 없어…염기서열 거의 일치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자 분석 결과, 변이가 일어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국립보건연구원이 두 번째 환자의 검체(가래)에서 바이러스를 분리

    2015-06-06 임정환
  • 메르스 병원명단 추가 공개 추진…혼란·부작용 최소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추가 공개가 이뤄질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메르스 중앙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지방자치단체 연석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보건부와 지

    2015-06-06 임정환
  • "메르스 막아라"...최경환, 영국 출장중 급거 귀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회의와 한국경제 설명회(IR) 참석을 위해 해외 출장중이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정을 앞당겨 급거 귀국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를 막기 위한 국무총리 대행으로서의 책임 수행을 위한 것이다.  

    2015-06-06 윤광원
  • 구글 "자율주행 자동차, 교통사고에서 안전"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이 자사의 자율주행 자동차(AV)들이 교통사고에서 절대 안전하다며, AV가 관련된 교통사고 12건의 경위를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사고들은 모두 경미한 차량 대 차량 사고로, 다친 사람이 없고 차체 손상도 크지 않았

    2015-06-06 윤광원
  • 최경환 부총리 "메르스 경제 악영향, 아직 없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올해 3%대 초반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정부에 따르면, 영국을 방문중인 최경환 부총리는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메르

    2015-06-06 윤광원
  • 미국 5월 일자리 증가 올해 최대…'연내 금리인상' 힘 실릴듯

      미국의 5월중 일자리 증가폭이 올해 들어 최대여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년내 금리인상 방침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5일(현지시간) 지난 5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28만 개로 증가했고, 같은 달

    2015-06-06 윤광원
  • 朴 대통령, 메르스 격리병원 방문…"확산방지에 최선의 노력"

        박근혜 대통령은 5일 "현재 정부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민간 전문가들하고 함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국민들께서 믿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메르스 환자 격리와 치료가 이뤄

    2015-06-05 최유경
  • 메르스 격리자 증가세 '주춤'…159명 격리 해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격리자가 하루 사이 153명이 늘어 총 1,820명이 됐다. 전일 격리자가 300여명으로 늘었던 것에 비해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5일 정부 세종청사

    2015-06-05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