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보관 폐증기발생기 등 해체 원전 금속방폐물 어떻게 하지? … 한양대, 해체·처리기술 워크숍 연다

    한양대학교 원전해체연구센터는 오는 11~12일 경주 코모도 호텔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 연구소인 원자력고등기술연구원과 함께 '해체 원전 대형 기기 해체·제염과 방사성폐기물 처리·처분 기술 워크숍'을 연다고 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2024-11-07 임정환 기자
  • 서울디지털대, K-MOOC 우수 강좌를 온·오프라인 특강으로 선봬

    서울디지털대학교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선정된 우수 강좌를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온·오프라인 특강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이달 3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첫 특강에서는 패션학과 권혜진 교수가 '활옷, 그 아름다움의 비밀

    2024-11-07 임정환 기자
  • 연세대, QS 2025 아시아대학평가 9위 … 2년 연속 국내 1위·톱10 진입

    연세대학교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의 '2025 아시아대학평가'에서 국내 1위, 아시아 9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아시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QS 아시아대학평가는 지난 2009년 처음 시행됐다. 'QS 세

    2024-11-07 임정환 기자
  • 한양대, QS 2025 아시아대학평가 19위 올라 … 연구역량·국제화 강화 영향

    한양대학교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의 '2025 아시아대학평가'에서 19위에 올라 아시아 20위권 내 첫 진입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7일 밝혔다.한양대는 지난해 2024 평가에서 26위로 2계단 내려앉아 상승세가 주춤했지만

    2024-11-07 임정환 기자
  • 딥페이크·마약 예방교육 강화한다… 교육부, 학년말 학사운영 방안 마련

    교육부는 학년말 초·중·고교의 내실 있는 학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교육부는 매년 학년말 학사 운영 내실화 및 학생 활동 보호를 위해 '초·중·고 학년말 학사 운영 및 학생 안전 지원 방안'을 마련해 안내하고 있다.이번 방안은 초

    2024-11-06 김성웅 기자
  • 트럼프 2기 개막

    "美 우선·보호주의" 더 강력해지는 무역장벽… 韓 경제 직격탄

    경기 둔화와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벼랑 끝에 몰린 한국경제에 미국발(發) 리스크가 다시 덮쳤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수출 한국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제조업 등 산업 기반 강화 등을 강조하며 미

    2024-11-06 김보라 기자
  • 직업계고 취업률 55.3%, 5년 새 최저… 대학 진학은 최고 찍었다

    올해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률이 55.3%로 지난해 대비 0.4%포인트(p) 소폭 감소해 최근 5년 새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학 진학률은 48.0%로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가장 높았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6일 '2024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

    2024-11-06 김성웅 기자
  • [일문일답]정부 "신생아대출 조건 확대… 연소득 2억원 맞벌이 가구까지"

    국토교통부가 6일 '디딤돌대출 맞춤형 관리방안'을 통해 신생아 특례대출의 소득요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신생아 특례대출은 신생아를 출산한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특례로 주택구입자금을 대출하는 정책 상품이다. 2년 내 출산한 무주택 세대주 및 1주택 세대주(대환대출)를 대

    2024-11-06 임준환 기자
  • "자살사건 가급적 보도 지양"… 복지부, '자살예방 보도준칙 4.0' 발표

    '자살 사건은 가급적 보도하지 않는다'를 제1원칙으로 제시한 '자살예방보도준칙 4.0'이 발표됐다.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한국기자협회는 6일 자살 보도가 모방자살에 미치는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자살보도 권고기준 3.0'을 개정해 자살예방 보도준칙

    2024-11-06 김성웅 기자
  • 일률적 '65세 정년' 연장 추진에 청년 고용악화·기업 임금부담 부작용 커진다

    저출산과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인구절벽이 현실화되면서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주도의 정년 연장 논의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현재 60세인 정년을 65세까지 단계적으로 늘리는 법안 등이 추진되는 가운데 일률적 정년 연장은 기업 재정 악화와 청년 고용 감

    2024-11-06 김성웅 기자
  • 디딤돌 대출 한도 축소 수도권 아파트만 적용... 다음달 2일 시행

    정부가 디딤돌 대출 한도 축소를 수도권 아파트에 한해서만 시행한다.6일 국토교통부는 '디딤돌 대출 맞춤형 관리 방안'을 통해 생애 최초 담보인정비율(LTV) 규정 도입 취지를 벗어나는 대출이나 기금 건전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대출 등에 대해 원칙적으로 신규 대출을 제

    2024-11-06 임준환 기자
  • 울산·세종·광주·충남·충북·강원 6곳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울산·세종·광주·충남·충북·강원 등 6개 시·도에 기회발전특구가 추가로 지정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세종·광주·충남·충북·강원 6개 시·도 기회발전특구를 6일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은 2차 지정으로 지난 6월 대구·부산·전남·경북·전북·경남·대전·제주

    2024-11-06 최은서 기자
  • 최상목 "내년도 예비비 6000억 증액… 美 대선 등 국제정세 변동성 높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올해 미국 대선 등으로 인한 변동 가능성에 내년 예비비를 6000억원 증액 요청했다"고 밝혔다.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작년과 재작년에는 재난 재해가 없었기 때문에 예비비 지출 소요가 적었

    2024-11-06 김보라 기자
  • 그냥 쉰 '2030' 75만명 육박…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워"

    올해 일도 구직도 하지 않고 '그냥 쉰' 인구가 전년 대비 25만가량 늘어난 257만명에 이르고, 이 중에 20·30대 청년만 75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층이 쉰 주된 이유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서'로 나타났다.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2024-11-06 임준환 기자
  • 성균관대 연구진, AI로 음성 분석해 폐질환 진단하는 플랫폼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원상민, 전일용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박혜윤 교수 공동연구팀이 첨단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을 결합해 음성으로 간편하게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기존 만

    2024-11-06 임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