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오토바이 보험료 또 낮아질까…보험업계 "손실액 부담 가중"
정부가 지난 10월에 이어 또다시 배달용 이륜차 보험료 인하 움직임을 공식화하면서 보험업계의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손해율이 관리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무조건적인 보험료 인하 정책은 손실액 증가으로 이어져, 부담이 가중될 수 밖에 없다는 반응이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0-12-22 전상현 기자 -
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모집…활동우수자 '서류전형' 면제
NH농협은행은 금융·경제교육과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에 앞장설 대학생봉사단 N돌핀 9기를 내년 1월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대학교 2~3학년(재·휴학생)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활동 우수자는 은행장명의 표창, 장학금 지급,
2020-12-22 최유경 기자 -
JT친애저축은행, 을지로 파인에비뉴 빌딩으로 본사 사무실 이전
JT친애저축은행이 지난 2012년 한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22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중구 을지로 파인에비뉴 빌딩으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채권관리본부, 정보전략본부, 심사본부 등 본사에서 근무
2020-12-22 윤희원 기자 -
교보생명, 고객서비스 앱 내 '멘탈케어 서비스' 선봬
교보생명은 22일 통합 고객서비스 앱 '케어(Kare)'를 통헤 멘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앱에 접속해 '마음건강', '컬러테라피', '명상', '스마일' 등 신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먼저 '마음건강'은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진과 공동개발
2020-12-22 전상현 기자 -
보험연수원, 文정권 들어 연속 정치인 원장으로 '정피아' 논란 자초
보험연수원이 신임 원장으로 정무위원장을 지낸 민병두 전 국회의원을 내정하면서 정피아 논란을 자초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연수원이 정희수 전 원장에 이어 또 정치인 출신을 낙하산으로 앉혀 문재인 정권에 대한 눈치보기에 나섰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보험연수원은 지난
2020-12-22 이대준 기자 -
삼성화재 "가입 중인 보험 한번에 검색"…보장분석 서비스 확대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장분석 서비스는 가입하고 있는 보험계약 내용 기반 보장별 가입 수준을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로, PC·모바일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기존에 없었던 가입 회사와 상품
2020-12-22 전상현 기자 -
3분기 보험사 대출 4.9조 올라…"주택담보·중소기업대출 증가 영향"
올해 3분기 가계와 기업이 보험사로부터 받은 대출이 4조 9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2일 발표한 '9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사가 기업과 가계에 내준 대출 잔액은 9월말 현재 245조 8000억원이다.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
2020-12-22 전상현 기자 -
저축은행 중금리 시장 승부수…올해 대출 8조 굴렸다
저축은행이 올해 중금리 시장에서 8조원의 자금을 굴린것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고금리대출 자제 및 중신용 대출 확대 의지와 금리 인하가 맞물리며 작년보다 급증했다.앞으로 고금리대출 취급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만큼 중금리대출을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날 것으로 예상
2020-12-22 윤희원 기자 -
기업은행 노사 ‘조정결렬’…윤종원 행장 취임 1년 만에 또 고비
기업은행 노사가 윤종원 은행장 취임 이후 1년여 만에 격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이번에는 임금단체협상을 놓고 답보상태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 노사는 지난 21일 임단협 관련 중앙노동위원회의 최종 조정회의를 거쳤으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며 조정이 결렬됐다.
2020-12-22 이나리 기자 -
기업은행, 모든 신용‧체크카드 '항균카드'로 제작
IBK기업은행이 앞으로 모든 신용‧체크카드를 항균카드로 제작한다.21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향균카드 발급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져 모든 카드를 향균 카드로 제작하기로 했다. 항균카드는 카드 양면에 99.9% 항균 효과가 있는 필름을 코팅해
2020-12-21 최유경 기자 -
산업은행, 쌍용차 900억 대출 연장 '고심'…결론 미뤘다
산업은행이 쌍용차 대출근 900억원의 만기 여부를 두고 고심 중이다. 21일 만기 도래하는 대출금만 900억원인데 당장 결론내는 쪽 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산은이 만기 연장을 고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쌍용차는 산은의 대출금 만기에 앞서
2020-12-21 최유경 기자 -
삼성생명·화재, 주주친화정책 유지…배당 성향 40% 넘나
삼성그룹 주력 금융계열사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올해 연말에도 배당 확대를 예고, 변함없는 주주친화정책을 추진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연말 배당과 관련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향후 3년동
2020-12-21 이대준 기자 -
KB국민은행, 내년부터 공공웹사이트서 모바일인증서 사용 가능
내년 1월부터 KB모바일인증서를 발급 받은 고객은 공공웹사이트에서 연말정산과 증명서 발급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KB국민은행은 21일 KB모바일인증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분야 전자서명 확대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에서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2020-12-21 이나리 기자 -
은성수 금융위원장 "내년 中企 정책금융, 302조원으로 확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중소·중견기업 정책금융 지원규모가 내년 302조원까지 확대된다. 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2차 대출의 비대면 비중도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코로나19 대응 정책 평가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2020-12-21 최유경 기자 -
"고용없는 경기회복 온다"… 한은, 코로나19 이후 '성장불균형' 경고
한국은행은 21일 코로나19 위기 이후 국가간, 국가내 부문간 충격이 차별화돼 고용없는 경기회복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자리 비중이 높은 업종에 피해가 커 고용회복이 더디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이날 한은이 발표한 '코로나19 위기 이후 성장불균형 평가'에서는
2020-12-21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