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손 청구 간소화 또 뒷전… 법안심사 또 제외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또다시 뒷전으로 밀렸다. 14년째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올해도 논의조차 시작하지 못하는 모습이다.국회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가 열린다. 이번 법안소위에서 다루는 법안은 디지털자산법 제정안 등으

    2023-01-16 박지수 기자
  • '6%→4%'… 카드사 자금조달 '숨통'

    최근 경색됐던 채권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카드사들이 자금조달에 숨통이 트이는 모습이다. 비교적 신용등급이 낮은 카드사들도 민평금리보다 낮은 4%대 금리에 발행하는 등 채권 발행을 늘리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가 계속 인상되는 상황에서 카드사들의 자금조달 환경은 여전히

    2023-01-16 송학주 기자
  • BNK 회장 3파전… 학연·낙하산·사법리스크 털었다

    총자산 160조에 달하는 BNK금융그룹의 새 최고경영자(CEO) 맞이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김지완 전 회장의 조기 사퇴로 차기 회장 레이스가 앞당겨지면서 학연·낙하산·OB관료 등 논란이 들끓었으나 이를 모두 배제한 후보들만 숏리스트에 올랐다. 특히 최근 금융권 CEO

    2023-01-16 최유경 기자
  • 신한·KB라이프, 생보 빅3 도전장… 추가 M&A가 관건

    은행지주계 생명보험사인 신한라이프와 KB라이프가 30년 이상 지속돼 온 생보 '빅3(삼성‧한화‧교보)' 구도를 깨뜨릴 것을 공언하고 나서면서 그 성사 가능성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과거에도 굵직한 인수합병(M&A)이나 신규 사업자 진입 시 '빅3 진입'을 목표로

    2023-01-16 정재혁 기자
  • 3.50%로 버틸수 있을까… 한은, 금리기조 고심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 7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강행하면서 긴축기조가 언제 멈출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실상 정점에 도달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추가 인상을 이어가고 있어 금리 역전현상도 벌어지고 있다.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창용 한은 총재

    2023-01-16 안종현 기자
  • 임직원 가족 계정까지 모니터링… 코빗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의 코빗 계정까지 모니터링한다. 가상자산 거래 투명성 및 거래소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의 임직원은 재직 중인 거래소에서 가상자산을 거래

    2023-01-16 박지수 기자
  • 우리금융지주, 차기회장 선정임박…외부출신 후보 노조반발 예상

    우리금융지주가 오는 3월 임기만료를 앞둔 손태승 회장 후임을 뽑기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 손 회장의 연임도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박화재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과 이원덕 우리은행장 등이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이사회

    2023-01-15 김재홍 기자
  • 비트코인, '인플라 둔화' 조짐에…2개월만 2만달러 회복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단숨에 2만달러를 회복했다.14일(현지시각)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기준 이날 오후 1시7분(서부 오전 10시7분)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전날보다 8.48% 급등한 2만782달러(25

    2023-01-15 성재용 기자
  • 기준금리 추가상승…금융당국, 대출금리 인상 자제유도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를 0.25%p 추가 인상했지만 금융당국이 은행 대출금리 인상을 자제토록 유도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은 은행의 과도한 대출금리 인상을 억제하고 있다. 앞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13일 기준

    2023-01-15 김재홍 기자
  • 3.5% 3명, 3.75% 3명… 2월 기준금리 '안갯속'

    더 올리느냐, 마느냐. 한국은행의 최종 금리 수준이 안갯속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기준금리 최종 수준을 두고 금융통화위원들의 의견이 각각 3명씩 3.50%와 3.75%로 나뉘었다고 밝혔다.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3

    2023-01-13 최유경 기자
  • 열흘새 13% 상승… 쑥쑥 크는 은행株

    지난해 말 부진하던 국내 금융지주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적극적인 주주 환원과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4대 금융지주(KB·신한·우리·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2022년 마지막 거래일 종가와 지난 12일 종가를 비교했

    2023-01-13 박지수 기자
  • 약관대출 축소하는 보험사들… 서민 급전 창구 어쩌나

    서민들의 급전 창구로 애용돼 왔던 보험약관대출(계약대출)에 대해 보험사들이 축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보험사 입장에서 약관대출은 사업적으로 리스크 부담이 적으면서도 짭짤한 이자수입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출 미상환에 따른 보험해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관리

    2023-01-13 정재혁 기자
  • 기준금리 3.25→3.5%… 사상 첫 7연속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3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3.50%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은 금통위는 지난해 4·5·7·8·10·11월에 이어 사상 첫 7연속 금리 인상이란 기록을 세웠다.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

    2023-01-13 최유경 기자
  • BNK금융 회장 후보에… 안감찬·빈대인·김윤모

    BNK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2차 후보로 안감찬 부산은행장,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 김윤모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으로 선정했다. BNK금융은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6명의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과 면접 평가를 진행하고 2차 후보군을 3명으로

    2023-01-12 최유경 기자
  • [산업은행 인사] 박종만 해양산업금융본부장 外

    ◇ 본부장/지역본부장▲해양산업금융본부 박종만 ▲구조조정본부 임정주 ▲PF본부 이희준 ▲IDT본부 박한진 ▲KDB미래전략연구소 최호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김미덕 ▲강남지역본부 이호국 ▲강북지역본부 서동호 ▲경인지역본부 정명국 ▲중부지역본부 박영상 ▲동남권지역본부

    2023-01-12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