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 하나멤버스서 환전시 90% 환율우대
KEB하나은행이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간편한 절차로 편하게 환전할 수 있는 세상 편한 환전은 KEB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 기간 내 하나멤버스 앱에서 환전지갑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경우 주요통화에 한해 최대 90% 환율
2019-07-02 이나리 기자 -
기업은행, ‘IBK 동반자 펀드’ 1조원 조성
IBK기업은행은 혁신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1조원 규모의 ‘IBK 동반자 펀드’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기업은행은 이 펀드를 통해 향후 3년간 혁신기술 보유 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기업, 신성장산업 선도 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IBK 동반자 펀드는 모펀드(Fun
2019-07-02 이나리 기자 -
동양생명, 2030세대 '수호천사어른이보험' 출시
동양생명이 2030세대를 겨냥해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100세까지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무)수호천사어른이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동양생명 신입사원들로 구성된 ‘프레시보드’의 제안을 반영해 개발했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
2019-07-01 김문수 기자 -
금감원, 삼성·한화·미래에셋 금융그룹 3곳 건전성 감독 강화
금융감독원이 제2의 동양그룹 사태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 금융그룹 내 특정 계열사 부실이 다른 계열사로 전이될 위험을 평가해 선제적으로 막아낼 계획이다.금감원은 1일 올해 삼성, 한화, 미래에셋 등 대형 금융그룹 대상 통합 스트레스 테스트 모형을 개발하고 오는 2020
2019-07-01 채진솔 기자 -
'모든 은행 국민은행化' 여전… 가계대출 쏠림 그대로
국내 은행권이 가계대출 위주의 영업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가계대출 쏠림 현상을 질타한지 2년이 지났지만, 기업대출 비중 자체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4대 은행의 기업대출 비중은 지
2019-06-30 엄주연 기자 -
금융위, 금융인력 현황조사 착수…고용 부담 '계속'
금융당국이 금융사 일자리 창출 기여도 파악을 위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해마다 진행하는 정기조사지만, 올해는 은행권 일자리 기여도를 추가 파악하고 있다 보니 금융사 부담만 더 높인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019
2019-06-28 채진솔 기자 -
금융위, 보험사 新지급여력제도 연착륙 강조
금융위원회가 2022년 보험사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는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 규제 도입 관련 신중론을 펼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7일 '보험 자본건전성 선진화 추진단 제2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K-ICS 2.0에 대한 계량영향분석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K-I
2019-06-27 채진솔 기자 -
금감원, 보험사기 꼼짝마…보험사기인지시스템 고도화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8000억원에 달하자 금감원이 감시 칼날을 빼들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보험사기인지시스템(IFAS) 고도화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점점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보험사기를 근절하기 위해서다.실제로 금감원이
2019-06-27 채진솔 기자 -
5월 주식·회사채 발행액 13조9269억… 전월比 29.5%↓
지난달 기업들의 직업금융 조달금액이 전월보다 축소됐다. 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 발행실적도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돈은 총 13조9269억원으로 전월 대비 29.5% 감소했다. 지난달 기업
2019-06-27 채진솔 기자 -
한국투자증권, 최태원 SK회장 부당대출 과태료 5000만원 확정
반전은 없었다. 금융위원회는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자금 부당대출 관련 과태료 5000만원을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금융위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금감원의 한국투자증권 종합검사시 적발된 단기금융업무 운용기준 위반 건에 대한 과태료 부과
2019-06-26 채진솔 기자 -
우리금융지주, 2020년 시스템적 중요 지주회사 선정
우리금융지주가 시스템적 중요은행·은행지주(D-SIB)로 새롭게 선정됐다. 금융위원회는 내년도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과 은행지주회사로 신한·하나·KB·농협·우리금융지주와 자회사 은행들을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금융당국은 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 5조원 이상의
2019-06-26 채진솔 기자 -
금융당국, 소비자 손해사정사 선임권 대폭 강화
올해 하반기부터 소비자가 손해사정사를 직접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이 대폭 강화된다.26일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 보험협회 자율규제로 '손해사정 업무위탁 및 손해사정사 선임 등에 관한 모범규준'을 마련하고 이행 여부를 사후 관리·감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말
2019-06-26 채진솔 기자 -
금감원, 新리스기준 등 재무제표 4대 점검이슈 선정
금융감독원이 오는 2020년 기업 재무제표 관련 4대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한국회계기준을 따르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회계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서다.금융감독원은 내년 재무제표 중점 점검분야로 △新리스기준 적용의 적정성 △충당부채·우발부채 등 관련 적정성 △장
2019-06-25 채진솔 기자 -
우리금융 완전 민영화…정부, 3년내 잔여지분 전부 매각
우리금융지주 완전 민영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잔여지분을 완전 매각키로 했다.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67차 회의를 결고 예금보험공사의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방안'을 심의·의
2019-06-25 채진솔 기자 -
금감원, 보험 텔레마케팅 불완전판매 감시 '강화'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통신판매 채널 불완전판매 감시에 고삐를 죈다. 음성을 텍스트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험사 불법 영업행위를 막을 방침이다.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보험상품 텔레마케팅(TM) 불완전판매 식별지원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보험사에서 텔레
2019-06-24 채진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