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투자, 크라우드펀딩 지원위해 '와디즈'와 MOU

    신한금융투자는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업체 와디즈과 지난 8일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와 와디즈는 이번 MOU를 통해 기업의 창업에서 중소, 중견기업으로의 발전 단계 전반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기반 기업금융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상호 협

    2016-11-11 정성훈
  • 한국형 헤지펀드, IPO에 주목…"물들어올 때 노젓기"

    올해 한국형 헤지펀드(전문투자형 사모펀드)들이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기업공개(IPO) 전략을 구사하는 펀드들의 수익률이 돋보이고 있다. 국내에 설정된 한국형 헤지펀드가 200개를 돌파한 상황에서 수익률 상위 10개 헤지펀드 중 4개가 IPO(공모주) 전략을

    2016-11-09 정성훈
  • 하이투자증권 대송지점, 동울산지점으로 확장이전 오픈

    하이투자증권은 기존의 울산 대송지점을 동구 전하동 스타타워 로 이전하고 지점명도 '동울산지점'으로 변경해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 오픈한 동울산지점은 현대중공업 전하문의 맞은편 신축빌딩에 위치해 보다 쾌적하고 고객 접근성이 쉽다. 하이투자증권 관계

    2016-11-08 정성훈
  • 국민 재산형성에 효과적인 대책 필요

    '아버지 떠난' 금융권 ISA, 동력상실-재도약 기로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도입 7개월 만에 기로에 섰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난 3월 도입된 것이 ISA지만 당사자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로 금융위를 떠나게 되면서 이를 챙길 수 있는 인물이 없어졌다는 우려가 나온다.8일 금융투자

    2016-11-08 정성훈
  • 통합 증권사 인재양성 시스템 성공적 안착 기대

    미래에셋대우, 합병 후에도 '대우'의 PB사관학교 명맥 잇는다

    미래에셋대우가 합병 이후에도 '대우'의 상징들을 이어간다.증권업계에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불리는 PB(프라이빗뱅커)사관학교와 30년 동안 실업탁구의 강자로 군림해온 탁구단을 합병 이후에도 유지한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미래에셋대우는 임시주주총회에서

    2016-11-07 정성훈
  • '카페베네 저주' 증권사도…15억 투자해 5년뒤 원금 3300만원

    삼성증권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 카페베네에 투자한 15억원이 5년 만에 장부가 기준 3300만원으로 쪼그라들었다. 삼성증권이 카페베네에 투자했던 당시에는 회사가 급속 성장세를 보이며 상장에 박차를 가했지만 투자 직후부터 실적악화 속도가 빨라지며 상장계획은 사실상

    2016-11-04 정성훈
  • 삼성證, 선강퉁 앞두고 中 심천에 대규모 'PB연수단' 파견

    삼성증권이 선강퉁(홍콩-선전증시 교차거래)에 대비하기 위해 심천지역으로 대규모 PB연수단을 보낸다. 삼성증권은 지난 2일 출발해 4일까지 2박3일간 1차를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60여명 우수 PB를 선발해, 심천과 대만으로 연수단을 보낸다고 3일 밝혔다.

    2016-11-03 정성훈
  • 재무부담 우려에 주가 부양나서

    미래에셋증권-대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막아라"

    합병을 앞둔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주가부양 작전을 진행 중이다. 양사 모두 현재 주가가 주식매수청구가격을 밑돌고 있기 때문으로, 원할한 통합을 위한 준비라는 분석이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임원들이 자사주 매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

    2016-11-03 정성훈
  • KB증권, 윤경은·전병조 복수대표 체제…"화합·시너지 초점"

    통합 출범을 앞둔 KB증권이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과 전병조 KB투자증권 사장의 투톱 체제로 간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통합 KB증권 대표이사 후보로 윤 사장과 전 사장을 부문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이에 따라 KB증권은 복수 대표체제로 운

    2016-11-02 정성훈
  • 임기 3년 낙하산 CEO의 욕심

    [취재수첩]예탁결제원 눈물로 완성된 유재훈 사장의 영전 미션

    한국예탁결제원은 기타공공기관이다.  주식과 채권 등 유가증권을 장부상으로 발행하거나 결제하고, 이를 관리하는 금융기관인 예탁결제원은 자본시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공공재다. 예탁결제원에 예탁된 주식과 채권의 시가총액이 3000조원을 넘은지 오래다. 천문학적인 수준

    2016-11-01 정성훈
  • NH투자證, 간편투자 서비스 개발…'토스'운영 비바리퍼블리카와 MOU

    NH투자증권은 본사에서 간편송금서비스 토스(Toss)를 운영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와 핀테크 업무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준 WM사업부대표, 안인성 Digital고객본부장,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 등 양사 주요

    2016-11-01 정성훈
  • 현대證-KB국민은행, 복합점포 '철산역 WM라운지' 개점

    현대증권은 지난 10월 31일 KB국민은행과 함께 복합점포 '철산역 WM라운지'를 개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철산역 WM라운지는 KB금융그룹의 22번째 은행ž증권 WM복합점포로, 광명시 최고의 상권이자 주요 관공서, 대단위 아파트 등이 밀집한 지

    2016-11-01 정성훈
  • 유진투자증권 떠난 수능 마케팅 시장, 후발주자 선점경쟁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지는 11월을 맞아 올해 역시 증권가에서도 입시설명회가 열린다.고객 유치전의 일환으로 시작된 증권사 입시설명회는 지난 2014년까지 유진투자증권이 주도권을 잡고 있었지만 지난해부터는 주요 증권사들이 돌아가며 설명회를 개최하며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016-11-01 정성훈
  • 새로운 먹거리 찾아나선 증권사

    중소형증권사, '정책+환경' 수혜 업고 헤지펀드 진출에 박차

    중소형 증권사가 헤지펀드 시장진출에 적극적이다.IB(투자은행)등 선굵은 사업에는 진입장벽이 높고, 리테일은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헤지펀드가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금융당국이 증권사가 전문사모집합투자업을 겸영할

    2016-10-31 정성훈
  • NH선물, 강화도서 농촌 일손 돕기·농산물 구매 활동

    NH선물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으로 결연을 맺은 강화군 이강1리 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와 농산물 구매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마을 명예이장인 김병욱 대표와 명예주민인 임직원들은 지대미 포장 작업, 고추대 뽑기, 마을 환경 정비 등으로

    2016-10-28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