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 임직원들 헌혈캠페인 참여
넥센타이어는 지난 26일 서울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와 경상남도의 창녕공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헌혈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임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
2020-10-27 이대준 기자 -
富의 세습 → 경영권 보호… '상속' 달리 볼 때 됐다
가산할증을 포함해 최대 65%에 달하는 상속세율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최근 타계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유산 18조를 상속받을 경우 국가에 내야하는 세금이 물경 10조8000억이다.연부연납 제도 등을 활용한 분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천문학적 세금을 내기
2020-10-27 유호승 기자 -
두산모빌리티, 전력연구원과 '수소드론 송전선로 점검사업' 글로벌 협력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이하 전력연)과 ‘수소드론을 활용한 송전선로 점검사업’ 분야에서 해외시장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DMI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두
2020-10-27 이대준 기자 -
[시승기] 부쩍 증가한 '뉴 GLA·GLB'… "작지만 알차다"
“작지만 강하고 알차다.”세단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굳힌 메르세데스벤츠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500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뉴 GLA’와 ‘뉴 GLB’를 새 식구로 맞고 탄탄한 라인업을 구성했다.뉴 GLA와 뉴 GLB를 지난
2020-10-27 박상재 기자 -
LG화학-SK이노베이션 배터리 판결, 12월10일로 또 연기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간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소송을 맡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최종결정을 또 다시 미뤘다.26일(현지시간) ITC는 이날 예정이었던 최종결정을 6주 뒤인 12월1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ITC의 결정 연
2020-10-27 성재용 기자 -
CJ-네이버, 6000억 규모 지분교환 … '물류·콘텐츠' 업계 1위끼리 뭉쳤다
CJ그룹과 네이버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문화·물류 강자인 CJ그룹과 플랫폼·e커머스를 선도해 온 네이버가 만나 디지털 시대 글로벌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것이다. CJ와 네이버는 K콘텐츠 및 디지털 영상 플랫폼 사업 협력
2020-10-26 엄주연 기자 -
기아차, 품질 악재에도 3분기 '선방'… 구조적 수익변화 영향(종합)
기아자동차가 3분기에 19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세타2 엔진’ 관련 1조2600억원 규모의 품질 비용을 반영하면서 적자 전환할 것이란 전망을 뒤집었다. 신차 효과와 레저용차량(RV) 판매 전략, 비용 절감 등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2020-10-26 박상재 기자 -
요기요, 새로운 BI·브랜드 컬러 공개… "웃는 입 모양 모티브"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요기요'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브랜드 컬러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새 BI와 브랜드 컬러는 요기요의 고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명확하게 브랜드를 인식함과 동시에 유쾌함과 활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2020-10-26 박소정 기자 -
[컨콜] 기아차, 3Q 품질비용 빼면 영업익 1조2000억… "노력으로 얻어낸 구조적 변화"
기아자동차가 지난 3분기(7~9월)를 기점으로 수익이 구조적 변화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다. 주우정 기아차 재경본부장(전무)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3분기(7~9월)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판매 및 수익구조에 기초 체력(펀더멘털)의 변화라 할
2020-10-26 박상재 기자 -
[컨콜] 기아차, 내년 신형 K7·스포티지 출시… "수익성 제고 및 브랜드 리론칭 추진"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K7 등을 내세워 ‘신차 골든 사이클’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주우정 기아차 재경본부장(전무)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3분기(7~9월)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 K7 및 스포티지 후속 출시를 준비 중”이라며 “특히 전기차
2020-10-26 박상재 기자 -
SK네트웍스, 명동사옥 900억에 매각… 내년 삼일빌딩 이전
SK네트웍스가 SK매직·SK렌터카와 함께 청계천 인근의 삼일빌딩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명동사옥을 900억5000만원의 금액으로 SK디앤디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 사옥으로 사용할 삼일빌딩 20여개
2020-10-26 엄주연 기자 -
현대차, 3Q 품질비용 탓에 '적자전환'… 내년 中서 제네시스 론칭(종합)
현대차가 3분기에 세타엔진 품질 관련 일회성 비용 때문에 적자전환했다. 4분기에는 신차효과를 기반으로 이익 개선과 점유율 확대 등 손실 만회에 집중할 예정이다. 3분기 부진했던 중국시장에서는 늦춰졌던 신차출시와 딜러 펀드멘탈 개선에 주력하고, 내년 론칭할 제네시스 브랜
2020-10-26 이대준 기자 -
기아차, 2분기 영업이익 1952억원… 품질비용 악재에도 '선방'
기아자동차가 지난 3분기(7~9월) 선방한 실적을 냈다. ‘세타2 엔진’ 관련 1조2600억원 규모의 품질 비용을 회계에 반영했는데도 적자를 면했다.코로나19(우한폐렴) 등 산적한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바짝 허리띠를 졸라 신차 효과와 수익 방어에 집중한 결과다.기아차는
2020-10-26 박상재 기자 -
[컨콜] 현대차 “3분기 품질비용 이슈로 주주께 송구… 손실 만회에 최선”
김상현 현대차 재경본부장(전무)은 26일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품질비용 이슈로 주주들에게 염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향후 추가 발생할 수 있는 우려를 최소화화기 위해 보수적으로 비용을 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4분기는 코로나19 재확산
2020-10-26 이대준 기자 -
[컨콜] 현대차, 3분기 인도 판매 호조… 8월 론칭 '현대 모빌리티 멤버십' 인기몰이
구자영 현대차 IR담당 전무는 26일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인도시장에서는 신형 크레타와 베뉴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구 전무는 “인도시장 점유율은 18%로 2위, SUV 점유율은 1위를 기록했다”며 “공장 가
2020-10-26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