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그룹 에이스홈센터, ‘에이스맨 서비스’ 확대… 고객과 지역 시공업자 연결
유진그룹은 고객과 시공업자를 연결해주는 ‘에이스맨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에이스맨 서비스는 전문적인 인테리어 설치 및 시공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지역 시공업자를 연결해주는 에이스홈센터만의 특화 프로그램이다.지역 시공업자에게는 신규 고객을 소개하고,
2019-04-01 박성수 기자 -
SK에너지, 미세먼지 문제 '사회적가치 창출'로 활용
SK에너지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나선다고 31일 밝혔다.이와 관련 회사는 주유소 주유원들에게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지급하고 유조차 교체 자금 지원을 확대를 진행한다.회사 관계자는 “주유소와 수송사는 생산된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꼭
2019-03-31 송승근 기자 -
LG하우시스,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심산 김창숙 기념관' 개보수 지원
LG하우시스가 국가보훈처와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심산 김창숙 기념관’의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이와 관련 회사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심산김창숙기념관’에서 김창환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회장, 민경집 대
2019-03-31 송승근 기자 -
반도체 시장 위축, 中 성장둔화 작용
현대硏 '수정 전망 보고서' 내놔… "성장률 낮추고, 0%대 수출증가율"
현대경제연구원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지난해보다 0.2%포인트 낮아진 2.5%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을 유지했다. 반면 수출 증가율은 대폭 줄어든 0%대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31일 '2019년 한국 경제 수정 전망'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한국
2019-03-31 김수경 기자 -
글로벌 생산능력 감축 없어 공급과잉 지속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어쩌나… 韓 수출량 '19배' 남아 돌아
세계적인 철강 공급과잉 해소 노력에도 철강 생산능력이 줄지 않아 지난해 한국 수출량의 19배에 달하는 철강 공급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31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18년 세계 철강 생산능력은 22억3410만t으로 2017년의 22억4050만t보다
2019-03-31 김수경 기자 -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 '땅콩' 퇴출… "알레르기 승객 보호"
대한항공이 기내 땅콩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중단한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을 보호하기 위해서다.31일 대한항공은 수 주 이내에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땅콩성분이 포함된 모든 식재료를 기내식서 제외키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땅콩 알레르기가 있
2019-03-31 박성수 기자 -
미래 성장동력 '정보전자소재' 사업 낙점
LG화학 새 수장 신학철 부회장, '소재사업' 역량 강화 총력
LG화학의 새 수장에 오른 신학철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이 새 성장동력으로 정보전자소재 사업을 낙점하고 힘을 실고 있다. 실적 기여도가 크지 않은 소재 사업을 키워 사업영역 확대 및 미래 먹거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다국적
2019-03-31 조재범 기자 -
영업이익 늘었는데… 10대그룹 '기부금' 3년째 줄어들어
10대 그룹 상장사의 기부금이 3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들 상장사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31일 재벌닷컴이 자산 상위 10대 그룹 계열 95개 상장사의 별도 감사보고서에서 영업외손익 항목 내 기부금을 집계한
2019-03-31 편집국 기자 -
삼성전자 '기대 이하 실적' 이례적 자율공시까지…
기업실적 '우울'… 1Q 이익 전망 3개월새 28% 급락
국내 주요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면서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3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의 실적 전망치가 있는 국내 상장사 130곳의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컨센서스)는 24조431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03-31 김수경 기자 -
'삼성갤럭시-이마트-카카오톡' 톱3 올라
그랜저, 쏘나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동반 탈락
국내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 손꼽히는 현대차 그랜저와 쏘나타가 국내 100대 브랜드에서 동반 탈락했다.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31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그랜저와 쏘나타는 모두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 두 브랜드의 지난해
2019-03-31 편집국 기자 -
자율주행 시험차량, 올해 5대로 확대 계획
[2019 서울모터쇼]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앞당긴다… 연내 '딥러닝 영상인식 카메라센서' 확보
현대모비스가 올해 연말까지 차량, 보행자, 도로지형지물 등을 인식하는 글로벌 탑 수준의 '딥러닝 기반 고성능 영상인식 기술’을 국내 최초로 확보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전방 카메라 센서에 2022년부터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현대모비스는 지난 28일
2019-03-31 고양=이대준 기자 -
슈완스 인수 효과 반영되면 올해 실적은 더 견조할 전망
CJ그룹, 지난해 매출 29조5234억원… 지주사 전환 10년만에 3.7배 성장
CJ그룹이 지난해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0% 가까이 증가한 29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주사 전환 이후 성장이 가속화됐다. 그룹 지주사인 CJ(주)는 29일 오후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도 매출 29조 5234억원
2019-03-29 이대준 기자 -
쌍용차, 예병태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작지만 강한 회사 만들 것”
쌍용자동차는 29일 평택공장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예병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예병태 대표는 1982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뒤, 현대기아차 마케팅 및 상품총괄본부 임원, 기아자동차 아·중동지역본부장 및 유럽 총괄법인
2019-03-29 박성수 기자 -
서울모터쇼, 29일 화려하게 개막
[2019 서울모터쇼] 여전히 대세는 SUV… 컴팩트에서 대형까지 '각양각색'
여전히 대세는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였다. 29일 공식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성차 업체들은 컴팩트한 사이즈부터 대형 모델까지 각양각색의 SUV를 선보였다. 특히 대형 SUV가 눈에 띄게 늘었다. 현대차가 처음으로 내놓은 팰리세이드의 긍정적인
2019-03-29 고양=옥승욱 기자 -
[2019 서울모터쇼] 마세라티, SUV '르반떼 트로페오' 공개… 10대 한정 판매
마세라티가 지난 28일 서울모터쇼에서 르반떼 라인업의 최상급 슈퍼 SUV ‘르반떼 트로페오’를 공개했다.르반떼 트로페오는 최고출력 590마력(hp), 최대토크 74.85kg·m의 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이 3.9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304㎞/h로 동급 최고다.판매
2019-03-29 고양=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