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대표적인 아웃도어ㆍ스포츠 산업 관련 전시회

    효성, 내달 뮌헨 ISPO전시회 참가… 오스트리아 렌징과 첫 콜라보

    지난해 말 지주사 전환을 마무리하며 새출발한 효성이 글로벌 섬유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섬유 부문이 효성의 주력 사업인 만큼, 사업회사 분할 후 경쟁력 확보에 더욱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8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효성은 오는 2월 3~6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2019-01-08 엄주연 기자
  • "각종 공사로 시끄러워 수업을 못할 지경"

    "前 주주이자 건물주가 횡포"… 남예종, 남서울대 부총장 고소

    작년 하반기 새 주인을 맞이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건물주와 갈등이 고조되는 분위기다.현재 남예종이 입주한 건물은 남서울대 부총장 소유로, 남예종 측은 시설 인수 후 학습권 침해 등 피해를 호소했지만 해결되지 않아 결국 고소장을 제출했다.8일 남예종에 따르면

    2019-01-08 류용환 기자
  • 최근 3년간 수입물량 105% 제한

    "열연 수출 늘려라"… 포스코·현대제철, EU 쿼터 제한에 '조기 수출' 특명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사들에게 새해부터 수출 특명이 내려졌다.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마저 내달 쿼터제 시행에 돌입하면서, 조기 수출 확대에 분주한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열연, 냉연, 후판 등 총 26개 품목에 최근

    2019-01-08 옥승욱 기자
  • [국제유가] 사우디 수출 감소 전망 영향 상승… 'WTI 48.52달러'

    국제유가가 사우디의 원유 수출 감소 전망, 미 쿠싱지역 원유 재고 감소 추정 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일(현지 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48.52달러로 전날보다 0.56달러 올랐다.브

    2019-01-08 송승근 기자
  • 문동준 신임 석유화학협회장, 불확실성 해소 방안 관심 집중

    문동준 신임 석유화학협회장이 8일 오후 석유화학협회의 신년인사회를 앞두고 올해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해치고 나갈 해결방안을 제시할지 주목된다.최근 석유화학업계는 중동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불안정한 유가 및 무역분쟁으로 인해 올해부터 경기가 하락 반전될 수 있다는 불안감

    2019-01-08 송승근 기자
  • 1998년 회장 취임 후 단골 참석 중

    최태원 SK 회장, 글로벌 광폭행보 ‘재시동’… 22일 다보스포럼 참석

    최태원 SK 회장이 두달여 간의 국내활동을 마치고 글로벌 광폭행보에 재시동을 건다. 첫 행선지는 국제포럼이다.그는 오는 22~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9차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나선다.최 회장은 지난해 11월 미국 워싱턴 D.C. 방문을 끝으로 그간

    2019-01-08 유호승 기자
  • 티웨이 항공, 내달 20일 인천~나트랑 신규 취항

    티웨이항공이 오는 2월 20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티웨이항공은 총 8개의 베트남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인천~나트랑 노선은 주 7회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0시 50분 출발해 나트랑(현지시각)에

    2019-01-08 박성수 기자
  • “시장의 판도를 주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우뚝 설 것”

    [CES 2019] 현대차, 모빌리티 3대전략 키워드 '전동화·커넥티드·오픈 이노베이션'

    현대차가 CES 2019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고도화 혁신 전략을 내놨다.현대자동차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2019 CES)'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고도화를 위한 각 부문별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이번에 공개된 현대

    2019-01-08 라스베이거스(미국)=이대준 기자
  • 바퀴 달린 로봇다리 장착, 접으면 주행모드 전환

    [CES 2019] 현대차, 걸어다니는 꿈의 車 '엘리베이트' 콘셉트카 첫 공개

    현대차가 CES 2019에서 이동성의 개념을 새롭게 확장한 미래 모빌리티 가능성을 선보였다. 바퀴가 달린 로봇다리를 활용하는 자동차가 그 주인공이다.  현대자동차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2019

    2019-01-08 라스베이거스(미국)=이대준 기자
  • 고성능차 i30 N 후속 모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

    [CES 2019]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직원들의 의욕적 경쟁심이 BMW와 차별화된 경쟁력”

    “현대기아차 연구원들의 의욕적인 경쟁심을 협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에서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하겠다. 이것이 BMW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이다.”현대기아차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은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CES'에

    2019-01-08 라스베이거스(미국)=이대준 기자
  • 화학업체와의 협업도 중요

    [CES 2019] 김세훈 현대·기아차 연료전지사업부장 “수소차 상용화, 트럭이 더 빠를 것”

    “수소차 상용화는 승용보다는 트럭(상용차)이 더 빨리 이뤄질 것이다.”김세훈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연료전지사업부장(상무)은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CES'에서 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수소차 상용화에 트럭이 더 유리할

    2019-01-08 라스베이거스(미국)=이대준 기자
  • “자율주행이 인포테인먼트 개발 방향의 궁극적 목표는 아니다”

    [CES 2019] 현대·기아차, 상반기에 새 오디오 브랜드 도입

    현대기아차가 올해 상반기 내에 새로운 오디오 브랜드를 도입한다. 추교웅 현대기아차 인포테인먼트 개발실장(상무)은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CES'에서 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오디오 시스템 도입 계획을 밝혔다.추교웅 상무는 “보스

    2019-01-08 라스베이거스(미국)=이대준 기자
  • 경제계,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에 '환영'..."단독추천권 폐지, 매우 긍정적"

    경제계가 정부가 지난 7일 발표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최저임금 결정의 합리성을 위한 이번 조치는 그간 낡은 결정방식에서 벗어나 진일보한 방안”이라며 “전문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구간설정위원회를 신

    2019-01-08 유호승 기자
  • 한국지엠, ‘고객 최우선 가격정책’ 통해 판매확대 총력

    한국지엠이 고객 최우선 가격 정책을 펼치며 올해 판매 확대 분위기를 이어간다.8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12월 내수 시장에서 1만428대를 판매하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한국지엠 월 최대 판매량이다.지난 12월 한국지엠 판매를

    2019-01-08 박성수 기자
  • 직권남용 고발 이어 청문회·국조 검토

    "문제는 靑의 강요"… 野, 신재민이 가리킨 '달' 주목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폭로한 2017년 적자 국채 발행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의혹 당사자인 기획재정부는 물론 여야 정치권까지 가세하면서 논란은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신 전 사무관은 "최순실 게이트를 겪고 또 청와대 지시대로 해야 하느냐"면

    2019-01-07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