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제품 경쟁력 향상 등 모멘텀 회복에 주력"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대외 환경에 대해 불확실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신차 출시와 제품 경쟁력을 높여 이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병철 현대차 부사장은 "상반기 자동차 수요는 선진시장과
2018-07-26 옥승욱 기자 -
文 대통령 지시에 긴급 해명
날씨 탓? 한수원 탓?… 백운규 장관 '원전가동 논란' 진화 부심
연이은 폭염에 전력공급에 대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다. 정부는 블랙아웃(대정전)은 없다며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서도 전력수급 불안과 탈원전을 연계한 비판에는 예민한 모습이다.애초 탈원전을 의식한 전력량과소 예측으로 전력 불안을 초래했다는 지적에는 일
2018-07-26 최유경 기자 -
OCI, 환아 보금자리 ‘RMHC하우스’에 태양광발전설비 기증
OCI가 소아암 중증 질환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의 보금자리가 될 ‘RMHC하우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한다고 26일 밝혔다.이와 관련해 OCI는 김경자 사회공헌실 고문과 오창우 사회공헌실 상무, 제프리 존스 회장 및 부경미 사무국장 등 관계자 10여 명
2018-07-26 송승근 기자 -
롯데정밀화학, 2Q 영업익 731억… 전년比 117.6%↑
롯데정밀화학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17.6% 증가한 731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3554억원, 685억원으로 같은기간 대비 10.0%, 124.6% 증가했다.매출액 증가는 전방산업의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2018-07-26 조재범 기자 -
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 등으로 '불똥'
CJ그룹, K-컬쳐밸리 승인 늦어져 '속앓이'… 착공 지연 등 사업 차질
CJ그룹이 대규모 한류 테마파크 사업인 문화콘텐츠단지(가명) 승인이 늦어지면서 속앓이를 하고 있다. 추진한지 2년이 다 돼가지만 전 정권의 특혜설에 이어 이번에는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의 인허가가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CJ와 경기도 등에
2018-07-26 엄주연 기자 -
BMW코리아, '주행 중 화재' 520d 등 42개 차종 10만6317대 리콜
BMW코리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520d 화재와 관련해 부품 결함을 시인하고, 10만대 이상의 대규모 리콜을 자발적으로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520d 등 42개 차종 총 10만6317대에서 화재를 유발할 수 있는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2018-07-26 이대준 기자 -
현대차, 2분기 영업익 9508억... 전년比 29.3% ↓
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제동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9.3% 감소한 95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기간 매출은 24조7118억원으로 1.7% 늘었으며, 판매는 119만2141대로 집계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
2018-07-26 옥승욱 기자 -
에쓰-오일, 2Q 영업익 4026억… 전년 대비 '243%' 늘어
에쓰-오일은 26일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3% 증가한 40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6조31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8.7% 늘었고, 순이익도 같은 기간 143.9% 늘어난 1632억원으로 집계됐다.정제마진이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2018-07-26 송승근 기자 -
부천·김포 ·고양 등 경기 서북부 9곳 관할
인천지방국세청 신설 '9부능선' 넘었다… '350여명 정원안' 승인
국세청 최대 숙원과제인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이 가시화되고 있다.26일 관련부처에 따르면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에 따른 인력과 조직재편을 논의하기 위한 행안부의 ’소요정원안‘ 심의 결과, 승인결정이 내려졌다.행안부 심의 1차관문을 통과함에 따라 최종 결과는 기재부 예산심의에
2018-07-26 권종일 기자 -
[국제유가] 美 재고 감소 영향 상승… 'WTI 69.30달러'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및 휘발유 재고 감소 영향으로 상승했다.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69.30달러로 전날보다 78센트 올랐다.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배럴당 49센트 상승한 73
2018-07-26 송승근 기자 -
업계 실정 잘모르는 정치권 개입 어수선
[CJ 택배파업③] "700여 조합원이 5만 택배기사 대표할 수 있나"
국내 점유율 1위 CJ대한통운의 택배지연 사태가 봉합되는 분위기다. 다만 미봉책이라는 게 문제다. 이번 사태의 핵심인 택배 분류수수료에 대해 택배노조와 대리점 간 이견은 여전하다. 택배노조가 합법적인 노조인가를 두고도 논란이 있다. 급한 불은 껐지만, 불씨는 여전한 셈
2018-07-26 김희진 기자 -
역대 최대 규모, 수험생 ·학부모 몰려 성황
'2019 수시박람회' 146개 대학 참가… 9월 26만명 선발
올해 9월10~14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대학별 수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입시 박람회가 개최됐다.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는 전국 146개 일반대학이 참가한 가운
2018-07-26 류용환 기자 -
[컨콜] 에쓰-오일, 상업생산 앞둔 RUC 트러블 발생… "곧 제가동 예정”
에쓰-오일은 26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중질유 탈황시설(RHDS)은 정상 가동 중이지만, RUC는 최근 약간의 공정 트러블이 발생해 현재 멈춘 상태”라며 "시운전 중 발생한 트러블로 판단, 조만간 재가동돼&nbs
2018-07-26 송승근 기자 -
[컨콜] 에쓰-오일, PX No.2 가동 차질… "6월부터 정상 가동"
에쓰-오일은 26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No.2 PX(파라자일렌) 시설 가동에 차질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6월부터 회복돼 현재 가동률은 90%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7-26 송승근 기자 -
[컨콜] 에쓰-오일, "2분기 환율 상승 환차익 250억"
에쓰-오일은 26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환율 상승으로 정유화학부문에 약 250억 수준의 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정유부문 198억원, 석유화학 37억원, 윤활기유 15억원 수준이다.
2018-07-26 송승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