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유창한 조문현 변호사가 동석 예정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오는 19일 법정 출석 유력… "건강상태 호전"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3개월만에 법정 출석 유력… SDJ측 "건강상태 호전"

    2017-07-17 이보배
  • 진에어, 국내선 취항 9년만에 누적 탑승객 1900만명 돌파

    진에어는 국내선 취항 9년 만에 누적 탑승객수 190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현재 진에어는 김포~제주 노선과 청주~제주, 부산~제주, 광주~제주 등 총 4개의 국내선을 운영 중이다.진에어는 지난 2008년 7월17일 김포~제주 노선에 취항해

    2017-07-17 이지완
  • 쌍용차, 디자인·상품성 강화 '티볼리 아머' 출시… 주문제작형 모델도 선봬

     쌍용차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티볼리 아머'를 출시, 현대차 코나와 기아차 스토닉 공세에 맞선다. 특히 외관을 직접 꾸밀 수 있는 기어에디션을 내놓으며, 개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세대의 입맛을 공략한다. 쌍용자동차는 17일 서울 강남의 SJ쿤스트할레에서 디자인

    2017-07-17 옥승욱
  • 외국인 근로자, 국내 소비 대신 본국 송금

    100만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최대 수혜… 年 15조 국부유출

    "세금으로 임금을 보전해주면 최대 수혜자는 외국인 근로자가 될 것이다."지난 15일 진행된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서 한 위원은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 결정에 대해 이같이 비판했다. 이 위원은 "국민이 돈을 거둬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을 보전해주는 걸 가만 두고

    2017-07-17 최유경
  • "시원한 바람이 두 배"… 신일산업, 2중 날개 '토네이도 트윈팬' 출시

    모터기술을 기반으로 선풍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신일산업이 2중 날개 선풍기 '토네이도 트윈팬'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2중 날개와 사용이 편리한 간편 조립 망으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토네이도 트윈팬은 풍량, 풍속, 소음에 최적화된 4엽 날개를 탑재해

    2017-07-17 김희진
  • 中 사드 문제로 1분기 이어 2분기까지 실적 부진 예상

    현대모비스, 상반기 '중국 부품판매' 부진... 믿을건 해외 'AS사업'

    현대모비스, 상반기 실적 부진 '기정사실화'... 믿을건 해외 'AS사업'

    2017-07-17 이지완
  • 美, 지난 3년간 北석탄 최대 수입 中업체… '금융제재'

    트럼프, 북한 '석탄-무기' 거래 중국회사 수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가 북한과 무역하고 있는 중국 기업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17일 국내에 알려진 15일자 요미우리신문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무역하고 있는 중국 기업

    2017-07-17 윤희성
  • 쉐보레, 사양 높이고 가격 내린 2018년형 스파크 출시

    쉐보레(Chevrolet)가 하반기 내수시장 판매실적 개선을 주도할 경차 스파크(Spark)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한다. 쉐보레는 2018 더 넥스트 스파크는 17일부터 계약을 개시하고 19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컬러를 주제로 상

    2017-07-16 옥승욱
  • 내주 공론화위원회 윤곽

    원전 공사중단 후폭풍…무효-가처분-손해배상訴 봇물 우려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중단 결정의 후폭풍이 거세다. 한수원 노조는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법적 대응과 대정부 투쟁을 예고한 반면, 탈핵단체는 이같은 결정을 환영하며 원전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원은 지난 14일 오전 경주 보문단

    2017-07-16 옥승욱
  • 현대기아차 올 상반기 중국판매 47% 급감

    현대·GM·기아車, 최악 내몰리나…사드·FTA 시름에 파업까지

    국내 자동차업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사드로 인한 중국 판매 부진, 한미 FTA 개정 논의로 대외적 악재가 겹친 가운데 완성차 노조들이 파업까지 들고 나며서 위기를 부추기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제조사 노조들이 임단협을 놓고 사측과 입장

    2017-07-16 옥승욱
  • 근로자 462만명 적용-영향률 23.6% 역대 최대

    추가 부담 15조~81조…경총·중기중앙회 "생존권 위협"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과도하게 늘어나는 인건비가 생존권을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을 올해 6470원보다 16.4% 오른 753

    2017-07-16 옥승욱
  • 금호타이어 부서장 168명 "더블스타 매각 반대… 2년 내 영입익 10% 달성"

    금호타이어 부서장들이 경영 정상화 방안을 수립하고 자력으로 재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결의했다.16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15일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전략경영세미나가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이한섭 사장을 비롯해 국내외 임원, 팀장, 내수 지점장 등 1

    2017-07-16 이지완
  • 물가-인력난-임금상승 도미노 악영향 우려

    공포의 최저임금 7530원… 소상공인·영세 중기 "범법자가 될 수밖에 없다"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 최저임금인 6470원에 비해 16.4% 오르며, 17년만에 최대 인상폭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당장 내년부터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은 15조원에 달하는 추가부담을 지게 될 전망이다. 재계와 이와 연관된 단체들은

    2017-07-16 옥승욱
  • 여천NCC-협력사 동반성장-공정거래 실행… 대금지급 현금결제

    여천NCC가 협력사와의 공정거래와 동반성장 실천을 약속했다. 16일 여천 NCC는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실천을 위한 약속의 일환으로 협력업체와의 거래에서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즉시 현금결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3일 실시된 경영설명회를 통해 이규정 대표는

    2017-07-16 윤희성
  •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옵션된다… 현대·기아차, 내년 출시 全승용차 적용

    현대∙기아차는 15일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내년 출시하는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을 탑재하며 판매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7-07-16 옥승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