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캡투어, 2분기 영업익 135억원… 전년비 11% 증가

    레드캡투어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48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수치로 역대 2분기 중 최고 실적 기록을 썼다.레드캡투어는 “사업부 통합과 신규 영업 전담조직 신설 등 사업경쟁력을

    2025-08-07 김보배 기자
  • "현대차는 그나마 선방" … 美 관세에 글로벌 완성차 줄줄이 '직격탄'

    글로벌 완성차 완성차들이 트럼프발 관세 충격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상반기 실적이 크게 줄었다. 특히 국내 대표 기업인 현대차그룹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기업들도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번 자동차 관세 협상에선 승자가 없었단 분석이 나온다.7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

    2025-08-07 홍승빈 기자
  • 현대차·GM, 차량 5종 공동 개발 … 북미·중남미 공략

    현대자동차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차량 5종을 공동 개발한다.7일 현대차는 GM과 공동 개발할 첫 5개 차량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양사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소형 픽업·소형 승용·소형 스포츠유틸리티 SUV

    2025-08-07 홍승빈 기자
  • 기아 노사, '안전한 일터 조성' 공동선언 … "중대재해 근절"

    기아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노사 대표가 참여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보건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선언식에는 최준영 기아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하임봉 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기아

    2025-08-06 홍승빈 기자
  • 현대차, 신형 수소전기버스 출시 … 1회 충전으로 960㎞ 주행

    현대자동차는 대표 대형 버스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2026년형 유니버스(디젤·CNG) 모델을 6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신형 모델은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 성능과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

    2025-08-06 홍승빈 기자
  • 한국車기자협회, 8월의 차에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5'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5년 8월의 차에 아우디의 더 뉴 아우디 A5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평가 항목은 ▲

    2025-08-06 홍승빈 기자
  • 현대모비스, 환경경영 매진 … 지속 가능한 사업역량 강화

    현대모비스는 친환경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 변화에 대응, 가치사슬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사업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RE100(재생에너지 사용 비율 100% 달성)에 가입한 데 이어 오

    2025-08-06 홍승빈 기자
  • 현대차 노사, 3일간 '매일 교섭'… 9월 임단협 타결 가능성도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임단협)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노조위원장 격인 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늦어도 10월에는 임단협 타결을 이뤄낼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미국의 관세 부과에 따른 이익률 감소가 불가피해 노조 요구안 수용이 쉽지 않을

    2025-08-05 김보배 기자
  • 현대차, 해외 1호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 재팬' 출범

    현대자동차를 응원하는 브랜드 팬덤이 해외로 진출했다.현대차는 지난 3일 일본 후지노미야시 인근에서 현대차의 해외 첫 공식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 재팬’ 공식 출범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현대모터클럽(코리아)’은 2015년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고, 현대차를

    2025-08-05 김보배 기자
  • 현대차, 인도서 토요타와 쎄게 한판 붙는다

    한국과 일본이 인도 자동차 시장에서 격전을 펼칠 전망이다.미국이 한국과 일본산 자동차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신흥시장에서의 선전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한국과 일본을 각각 대표하는 현대차그룹과 토요타는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을 놓

    2025-08-05 홍승빈 기자
  • 스텔란티스, 부산 지프·푸조 통합센터 확장 … "동북아 최대규모"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난 1일 부산시 학장동에 동북아 최대 규모의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BH)'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기념식을 진행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SBH 서비스센터는 지프와 푸조 브랜드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센터다. 엄격한 스텔란티스 운영

    2025-08-04 홍승빈 기자
  • 볼보, 신형 XC60 출시 … 최저 트림 6570만원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XC60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5인승 SUV인 XC60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볼보의 첨단 기술,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모델로, 누적 판매 270만 대를 기록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2025-08-04 홍승빈 기자
  • [AD] 현대차그룹, 사우디 네옴서 수소 모빌리티 주행 실증

    현대차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형 스마트시티 '네옴'에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현대차그룹은 네옴 트로제나 지역에서 지난 5월 실시한 수소 모빌리티 주행 실증 영상을 4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5월 17일부터 27일까지

    2025-08-04
  • 현대차, 헝가리 수요응답교통 시범사업 참여… 글로벌 확장 시동

    현대차가 헝가리에서 지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요응답교통(Demand Responsive Transport, DRT) 운영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성공적인 수요응답교통 서비스 제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5-08-03 김보배 기자
  • 국내 완성차 5사, '美 관세 여파'에도 7월 판매량 일제히 상승

    국내 완성차업계가 미국 관세 영향 속에서도 7월 판매량이 모두 증가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견조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한국GM도 대미 수출이 큰 폭 증가하면서 내수 부진을 만회했다.1일 완성차 5사(현대자동차·기아·르노코리아·KG모빌리티·한국GM)가 집계한 판매실적에

    2025-08-01 홍승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