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10월 40만8160대 판매... 전년比 0.9% ↑

    현대자동차는 지난 10월 국내 6만6288대, 해외 34만187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총 40만81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5.0% 증가, 해외 판매는 2.7%가 줄어든 수치다.현대

    2018-11-01 옥승욱 기자
  • 한국닛산, 대구미래차엑스포서 '신형 리프' 공개… 사전계약 돌입

    한국닛산은 1일 대구 국제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신형 리프를 최초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신형 리프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전기차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지난 2010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100% 전기차인 1세대 리프를 출시한 이후 전세계

    2018-11-01 박성수 기자
  • 르노삼성, 10월 1만8630대 판매... 전년比 5.4% ↓

    르노삼성자동차가 10월 판매에서 내수 증가에도 수출이 부진하며, 소폭 감소한 실적을 거뒀다.르노삼성은 10월 내수 8814대, 수출 9816대 등 총 1만863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반면 수출은 22% 감소했다. QM

    2018-11-01 옥승욱 기자
  • '내수·수출 호조' 한국지엠, 10월 4만477대 판매… 전년比 17.2% ↑

    한국지엠은 10월 4만477대를 판매하며 전년대비 판매량이 17.2% 늘었다고 1일 밝혔다.내수판매는 전년대비 7.8% 늘어난 8273대를 기록했으며 해외 수출은 전년대비 19.9% 늘어난 3만2204대를 판매했다.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쉐보레 주력 상품

    2018-11-01 박성수 기자
  • 한국지엠, 상품성 개선 '2019년형 이쿼녹스' 출시... 2945만~3985만원

    한국지엠이 쉐보레 대표 중형 SUV 이쿼녹스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9년형 이쿼녹스는 세부 모델별로 기본 적용되는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을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해 경쟁력을 높였다. 합리적인

    2018-11-01 옥승욱 기자
  • 쌍용차, 10월 1만3424대 판매… 올들어 월간 최대

    쌍용자동차가 지난 10월 1만3424대를 판매하며 올해 최대 월 판매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쌍용차는 10월 내수 판매 1만82대, 수출3342대를 판매하며 전년대비 24.9% 증가했다.내수판매는 렉스턴 브랜드가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36% 성장했다.

    2018-11-01 박성수 기자
  • 현대차그룹, 홈페이지 내 '기술혁신·전략투자' 콘텐츠 추가

    현대자동차그룹은 1일 공식 홈페이지의 기술혁신, 전략투자 콘텐츠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개편은 기존의 현대차그룹 공식 홈페이지 내 그룹 및 그룹사 소개, 사회공헌 활동, 미디어 채널, 인재 채용 메뉴에 기술혁신 및 전략투자에 대한 홍보 내용을 추가

    2018-11-01 이대준 기자
  • 현대차, 터보 엔진 탑재 '뉴 아반떼 스포츠' 출시... 1964만~2365만원

    현대차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 다양한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및 편의사양 등을 갖춘 뉴 아반떼 스포츠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뉴 아반떼 스포츠는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 ▲길어진 전장과 낮아진 전고로 날렵해진 이미지 ▲강력한 동력성능 ▲

    2018-11-01 옥승욱 기자
  • 아우디코리아, 마케팅 조직개편… 디지털 마케팅팀 신설 등 박영준 상무 선임

    아우디코리아는 1일자로 PR&디지털마케팅 팀을 신설하고 기존 마케팅 팀과 함께 두 개 부서로 마케팅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박영준 전 아우디코리아 부장은 상무로 승진해 마케팅 부서를 총괄하게 된다. PR&디지털마케팅 팀은 한동률 팀장이 총괄한다.박

    2018-11-01 박성수 기자
  • "미래 먹거리나 시장 개척에 힘써야 장기 생존 가능"

    [벼랑끝 車산업③] 기술개발-노사협력-정부지원 '3박자' 갖춰야

    국내 자동차 산업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완성차들의 실적이 올해 들어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외적으로는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수요 둔화, 원달러 환율 하락과 신흥국 통화 가치 약세 등의 경영환경 악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대내적으로는 인건비 상승과 생산성

    2018-10-31 옥승욱 기자
  • SK네트웍스-현대차, 세계 최초 전기차 중심 '라이프스타일' 충전소 구축

    SK네트웍스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전기차 중심의 '모빌리티 라이프 스타일 충전소'를 조성한다.SK네트웍스와 현대차는 31일 오전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관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동구 길동 소재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를 세계 최초로 미래형

    2018-10-31 엄주연 기자
  • 롯데렌터카, 7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롯데렌터카는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렌터카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국내 서비스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품질에 대한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종합 지표로 꼽힌다.롯데렌

    2018-10-31 엄주연 기자
  • 현대기아차, 솔라시스템 기술 공개… 태양광 자동차 시대 연다

    현대기아차가 태양광 자동차 시대를 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대기아자동차는 31일 솔라스시템 관련 기술을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HMG TV를 통해 공개했다.솔라시스템은 메인 동력을 보조하는 형태로 개발되고 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같은 친환

    2018-10-31 박성수 기자
  • 양웅철 부회장 "아이디어 시연 보니 현대차 미래 든든해"

    [르포] "계단 오르는 전동휠서 전기차 충전 로봇까지"... 현대·기아차, 'R&D 페스티벌' 볼거리 가득

    현대·기아차가 연구원들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30일 경기 화성시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에서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개념 미래 이동수단 및 차량 내 유틸리티를 선보이는 ‘2018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2018-10-30 화성=옥승욱 기자
  • 한국지엠, 지역내 복지시설에 '도서·책꽂이' 후원

    한국지엠은 경제적 여건으로 도서 구입이 어려운 지역 내 복지 시설에 도서와 손수 제작한 책꽂이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한국지엠 여성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과 함께 본사 홍보관에서 부평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을 이용하는 아동들의

    2018-10-30 이대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