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모터스, '뉴 DS3 카브리오' 출시…3단계 캔버스탑 장착

     한불모터스가 PSA그룹의 고급 브랜드 DS의 컨버터블 모델 '뉴 DS3 카브리오'를 국내에 출시했다. 25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뉴 DS3 카브리오는 저속은 물론 고속주행 중에도 개방이 가능한 전동식 캔버스탑과 LED 헤드램프, 동급 최고 수준의 트렁크 공간

    2016-10-25 지현호
  • 현대차그룹, 계열사 全 임원 임금 10% 삭감

     현대차그룹 임원들이 급여의 10%를 자진 삭감키로 했다. 글로벌 경기침체, 내수부진 등 경영상황이 어려워지자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위기경영에 돌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그룹 소속 51개 계열사 전체 임원들은 이달부터 급여의 10%를 자

    2016-10-25 지현호
  • 현대차, 신형 그랜저와 K7 '파워트레인' 동일… "세타Ⅱ 개선형 장착, 문제없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 파워트레인 구성이 기아차의 신형 K7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대규모 리콜이 이뤄진 세타Ⅱ 엔진의 개선형도 장착됐다. 25일 현대차는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신형 그랜저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

    2016-10-25 지현호
  • 11월 출격, '히든카드' 베일 벗겨져

    현대차, 신형 그랜저 티저 렌더링 공개…돌출형 디스플레이 적용

    현대차, 신형 그랜저 티저 렌더링 공개…돌출형 디스플레이 적용

    2016-10-25 지현호
  • 현대·기아차, 美 컨슈머리포트 '신뢰도 조사'서 역대 최고 순위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연간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전체 29개 브랜드 중 기아차는 5위, 현대차는 7위에 올랐다. 전년 대비

    2016-10-25 이대준
  • 갑을오토텍 "노조 불법 파업, 軍 핵심전력 손실로 이어져"

     자동차 공조 부품 생산기업 갑을오토텍은 노조의 불법 공장 점거가 군 전력 손실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갑을오토텍 노조가 지난 7월 8일부터 시작된 공장 불법점거로 관리직 출근을 저지하면서 국내 H방산업체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2016-10-24 남두호
  • '픽업트럭' 틈새 노리는 車업계... 벤츠, 콘셉트카 25일 공개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픽업트럭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특히 오는 25일(현지시간)에는 벤츠가 스웨덴에서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 콘셉트카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국내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벤츠의 픽업트럭은 닛산의 신

    2016-10-24 지현호
  • 벤츠코리아, 고성능·감성 강화 '뉴 C200 AMG Line'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C클래스 라인업에 고성능·감성을 강화한 '뉴 C200 AMG Line'을 추가 출시한다. 24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뉴 C200 AMG Line은 C클래스에 AMG 전용 앞 범퍼와 스커트, 리어 스포일러 등을 적용해 스포츠카와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

    2016-10-24 지현호
  • 팅크웨어, 중국법인 설립 이어 현지 블랙박스 브랜드 론칭

     팅크웨어가 중국에서 블랙박스 사업을 본격화한다. 24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지난 9월 중국 법인을 설립하고, 이날 중국형 블랙박스 브랜드 '兴科威’(씽커웨이)'를 론칭했다.  오는 11월에는 중국 심천에 프리미엄 스

    2016-10-24 남두호
  • 토요타, 내년부터 도쿄서 '수소버스' 판매… 2020년까지 100대 계획

     토요타는 수소연료전지로 운행하는 '수소버스'(이하, FC버스)를 내년부터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토요타는 우선 FC버스 2대를 도쿄 교통국이 운행하는 노선버스로 투입할 예정이다. 2020년까지는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비해 도쿄를 중심으로 100대 이

    2016-10-21 남두호
  • 현대차, 美과 국내서 선루프 결함 '쏘나타' 리콜… 총 8만6000여대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중형세단 '쏘나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파노라마 유리로 된 선루프 접착 부분이 헐거워져 주행 중 도로에 떨어질 위험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리콜 규모는 6만여대에 이른다.21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등에

    2016-10-21 남두호
  • 쉐보레, 상품성 강화 '말리부' 출시

     쉐보레가 올 뉴 말리부의 상품성 강화 모델을 출시했다.21일 쉐보레에 따르면 올 뉴 말리부에는 신규 디자인의 차량 후면부 터보(Turbo) 레터링, 윈드쉴드 워셔 레벨링 시스템, 뒷좌석 열선 시트, 브링고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들이 추가됐다.쉐보레는 이를 통해

    2016-10-21 남두호
  • 트레버 힐 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대표 "배출가스 조작 몰랐다"

     트레버 힐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총괄대표(현 아우디 저략 프로젝트 부문장)가 배출가스 조작 의혹과 관련해 20일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폭스바겐코리아의 배출가스 조작 의혹 관련한 참고인 신분으로 힐 부문장을 소환했다. 힐 부문장은 출석에 앞서

    2016-10-20 지현호
  • 현대차, 싼타페 '뻥연비' 소송서 승소… 법원 "법령 위반 아니다"

    현대자동차가 싼타페 소비자들이 제기했던 '연비 과장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1부(재판장 김영학)는 한모씨 등 1890명이 현대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싼타페 차량의 연비가

    2016-10-20 지현호
  • 엔진 결함 등 각종 악재 털어낼 회심의 카드

    애타게 기다린 '신형 그랜저' 11월 출격, 파업 끝난 현대차 총공세

    애타게 기다린 '신형 그랜저' 11월 출격, 파업 끝난 현대차 총공세

    2016-10-20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