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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민 10명 중 6명 대규모 파업 '부정적'… "노조 변해야"
최근 조선업 등 노동조합의 대규모 파업에 대한 국민 인식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전국 '노동조합 관련 국민 인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0% 가량이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조선업 노조의 파
2016-09-06 지현호 -
효성, 한가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과 '사랑의 송편 만들기' 진행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효성이 지난 5일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관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사랑의 송편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사랑의 송편 만들기는 산업자재PG가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해왔던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2016-09-06 안유리나 -
검찰, 7일 오전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 출석 요구
검찰이 롯데그룹 비리와 관련해서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에 대해 오는 7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을 요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5일 롯데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신격호 총괄회장을 소환한다는 방침이다. 검찰은 신 총괄회장
2016-09-05 안유리나 -
롯데, 하반기 신입공채 950명 등 총 1300명 채용
불황에도 불구하고 롯데그룹이 하반기 신입공채를 실시한다. 롯데그룹은 오는 6일부터 2016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950명과 동계 인턴 350명 등 총 1300명 규모다. 채용에 참여하
2016-09-05 안유리나 -
롯데 신동빈 최측근 소진세 사장, 피의자 신분 검찰 소환
롯데그룹의 소진세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다.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5일 오전 10시 소진세 롯데그룹 정책본부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소 사장이 롯데 계열사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지낼
2016-09-05 안유리나 -
두산그룹, 신성장동력 연료전지·면세점 '희비교차'
두산그룹이 재무개선을 위해 고강도 사업 재편을 벌인 가운데,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연료전지'와 '면세점' 사업의 희비가 엇갈려 우려를 사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경제불황 장기화 속 차입금 규모 축소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KFC, 공작기계사업부, 두
2016-09-01 이지완 -
한진그룹 "최선 다했다"…채권단 지원 불가 결정에 '유감'
한진그룹이 30일 한진해운 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채권단의 한진해운 지원불가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한진그룹은 이날 오후 입장 자료를 통해 "한진해운의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라며 "해외 채권자와 선주사들의 협조까지
2016-08-30 남두호 -
대법, 이호진 전 태광 회장 횡령·배임 사건 '파기환송'... 횡령대상 재판단 '필요'
1400억대 횡령·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파기환송' 조치를 취했다. 대법원은 횡령 대상에 대한 오류를 지적했다.30일 대법원 3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전 회장의 사건을 서울
2016-08-30 이지완 -
최태원 SK 회장 "핸드볼 대표팀, 웃을 자격 있다"...해단식서 선수단 격려
최태원 SK 회장이 리우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 싸워준 선수들과 핸드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핸드볼협회장인 최태원 회장은 지난 28일 저녁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핸드볼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했다. &
2016-08-29 옥승욱 -
과학교사들의 교육현장 탐방기 '노벨상으로 향하는 한 걸음의 여정' 발간
두산연강재단이 과학교사들의 학술시찰 소감을 담은 견문록을 발간했다.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노벨상으로 향하는 한 걸음의 여정'이라는 제목의 견문록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약 260 페이지로 구성된 이 견
2016-08-28 이지완 -
檢, 롯데 수사 숨고르기...추석 이후 방향 바뀔까?
롯데그룹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비리 의혹 수사의 주요 인물인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의 자살로 인해 당초 계획됐던 검찰의 수사 계획에 차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
2016-08-28 이지완 -
신동빈 롯데 회장, 故이인원 부회장 조문... 울먹이며 말 잇지 못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27일, 전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을 조문하고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신 회장은 오전 9시 37분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별관 30층에 도착해 조문을 했다. 
2016-08-27 안유리나 -
롯데 6천억 조세포탈 혐의 '최고 정점' 신동주, 다음주 소환될 듯
이인원 롯데 부회장의 자살로 검찰의 롯데 경영비리 수사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다음주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소환 여부에 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의 6000억원대 조세포탈 사건의 최고
2016-08-26 이대준 -
故 이인원 롯데 부회장 비보에 신격호 총괄회장 "안타깝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이자 그룹 2인자로 꼽히는 이인원 부회장의 자살 소식에 신격호 총괄 회장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26일 SDJ측에 따르면 비보를 접한 신 총괄회장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故 이인원 부회
2016-08-26 안유리나 -
故 최종현 SK 회장 18주기 추모식, 최태원·최재원 형제 나란히 참석
26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동생인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아버지인 故 최종현 회장의 18주기 추모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SK 일가 선영에 모였다.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달 29일 가석방돼 건강을 추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날 추모식에
2016-08-26 이대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