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시사매거진 2580’ 국민에 사과하라”

    “MBC는 ‘시사매거진 2580’의 편파 왜곡 방송을 시인하고 사과해야 한다.”MBC공정방송노동조합은 20일 성명을 내고 “지난 1월 30일 ‘시사매거진 2580’의 ‘원전 미공개 계약조건’편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와 관련 편파적이고 왜곡된 내용을 보도했다”

    2011-02-21 관리자
  • 미모 강사 '레이나' "너무 예뻐 집중 안돼"

    EBS강의를 진행하는 '레이나' 강사가 화제다. 외국어 강사 레이나씨가 핫이슈로 떠오른 이유는 청순한 미모로 학생들을 수업에 집중할수 없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레이나 강사의 인터넷 강의을 듣고 있는 학생은 남학생이 61.06%로 여학생의 38.94%보다

    2011-02-20 관리자
  • MBC PD수첩 “중국 자존심 건드리지 말라”?

    “미국과의 동맹 강화로 중국과 외교관계가 악화되었고, 북한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중국이므로 중국의 자존심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PD수첩…

    2011-02-19 관리자
  • 칸 필름 심사위원장에 키스 로즈

    MPG의 CDO인 마리아 루이자 프랑콜리 플라자(Maria Luisa Francoli Plaza)와 빌로시티 필름즈(Velocity Films)의 키스 로즈(Keith Rose)가 각각 2011년 칸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미디어 부문과 필름 크래프트 부문 심사위

    2011-02-18 관리자
  • 방문진, MBC 김재철 사장 연임 결정

    MBC 김재철(58) 사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6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사장 후보에 대한 면접을 진행해 김 사장을 차기 MBC 사장으로 내정했다. 사장 내정자는 이달 중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구영회 전

    2011-02-16 관리자
  • 콜라는 어떻게 국경을 넘을까?

    다국적 기업 중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브랜드로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래도 식음료처럼 일반인들도 쉽고 저렴한 가격에 접하는 브랜드가 아닌가 싶다. 코카콜라는 그런 친근한 글로벌 브랜드의 대표주자 중 하나일 것이다. 일찍이 죽의 장막을 뚫고 개방 전 중국까지 들어간 코카콜

    2011-02-15 관리자
  • 머독, 크리에이티브 찾아 칸으로 간다

    칸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서는 2011년 제 58회 행사에 제임스 머독(James Murdoch)이 마틴 소렐(Martin Sorrell)이 해마다 진행…

    2011-02-15 관리자
  • “귀 뚫어 귀고리 해야 멋쟁이 조선남자”

    5천여 기의 조선시대 무덤이 출토된 서울 은평구 뉴타운 현장의 한 무덤에서 귀고리 한 쌍이 발견됐다. 놀랍게도 귀고리의 주인은 조선시대 관리를 지낸 남성이었다. 머리카락 한 올도 함부로 하지 않았던 조선시대 남자가 귀를 뚫어 귀고리를 했다는 사실은 의아할 만도 하지만

    2011-02-15 관리자
  • 우파 '뉴스 포털' 표방 '뉴스파인더' 출범 성황

    애국우파진영 인터넷 언론의 구심체를 표방한 ‘뉴스파인더’(www.newsfinder.co.kr)가 14일 창간식을 갖고 6개월 간의 준비 끝에 첫 발을 내딛었다.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이날 창간식에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우파진영의 단합된 모습에 대한 기

    2011-02-14 관리자
  • ‘뉴스파인더’ 창간식...본격 서비스 돌입

    자유진영 6개 인터넷언론들이 모여 창간한 ‘뉴스파인더’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 서비스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박정수 애국단체총협의회 집행위원장 등 자유진영 인사들 뿐 아니라 한나라

    2011-02-14 관리자
  • “기사 쓰는데 전원 끄자 기자들 난폭해졌다”?

    MBC TV 주말 '뉴스 데스크'가 다시 네티즌들의 도마에 올랐다.'뉴스데스크'는 13일 폭력게임의 문제점을 보도하면서 인터넷게임 속 잔인한 장면을 실제로 따라하는 영상을 보여줬다.그 중 폭력게임의 심각성을 전하는 상황 연출이 문제가 됐다.

    2011-02-14 관리자
  • 이적 '같이 걸을까', '무도' 덕에 폭풍 관심

    이적의 `같이 걸을까`가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 삽입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무한도전-동계올림픽 국가대표들' 특집에서 무도 멤버들은 한국, 일본, 자메이카, 러시아 선수로 분장해 스키장과 빙상장을 오가며 미니 동계 올림

    2011-02-13 관리자
  • 김명철 실종사건 재조명, 그는 어디에?

    지난해 6월 결혼 4개월여를 앞두고 사라진 예비신랑 김명철씨의 실종사건이 다시 수면위에 떠올랐다. 1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해 6월 김명철씨의 실종사건과 관련된 ‘사라진 약혼자’편을 방송했다.결혼식을 4달 앞둔 예비신랑 김명철씨는 약혼녀에게 "너의 과거

    2011-02-13 관리자
  • 공영방송이 “X 쌌어요” “돈으로 발라야”?

    “원숭이 닮지 않았어요?” “넌 남자를 갖고 놀 수 있는 그런 카리스마를 가져야 돼” “똥 쌌어요” “돈으로 발라야 하는데”막말방송을 남발한 MBC-TV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시청자에 대한 사과 명령을 받았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일 MBC ‘일밤’ 프로그램에서

    2011-02-11 관리자
  • 세계 유수언론, 무더기 ‘무바라크 오보사태’

    이집트 사태와 관련, 세계 유수의 언론들이 무더기 오보를 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집트 언론들은 물론 세계 각국의 언론들은 10일(현지시간) 무바라크가 대국민 연설을 할 것으로 알려지자 ‘무바라크 사퇴 임박’을 긴급 타전했다. 그러나 대국민연설에서 무바라크는 즉

    2011-02-11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