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배달 서비스 '부릉 부릉'… 수도권 최대 100곳 추가 확대

    국내 1위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딜리버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본격적인 배달 전쟁에 뛰어든다. 이달 중순까지 서울, 경기 지역 딜리버리 운영 매장을 추가로 80~100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1위인 스타벅스가 배달 전쟁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만큼 파급력이

    2021-06-08 임소현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공간혁신 위해 어반베이스와 맞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기업 어반베이스와 비즈니스 협력 및 공동사업 모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와 프롭테크(Proptech)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2021-06-08 임소현 기자
  • CJ제일제당, ‘햇반컵반’ 팝업스토어 오픈… MZ세대와 소통

    CJ제일제당은 소셜 추리게임 ‘명탐정 컵반즈’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명탐정 컵반즈는 지난달 밥, 토핑, 소스의 양을 30% 늘린 ‘햇반컵반BIG’을 출시하며 선보인 유튜브 콘텐츠로, 탐정 역할을 맡은 나문희와 함께 두

    2021-06-08 임소현 기자
  • '지역 맛집 육성' 상생 나선 현대그린푸드, HMR 출시 돕는다

    현대그린푸드가 지역 맛집을 대상으로 한 판로 확대 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현대그린푸드가 쌓아온 식품 분야 노하우를 활용해 외식업 관련 자영업자들과 함께 대표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상품으로 개발하는 신개념 프로젝트에 나선 것이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

    2021-06-08 임소현 기자
  • 오리온, '꼬북칩' 호주 시장 진출… 글로벌 마켓 확대 박차

    오리온은 꼬북칩(현지명 : 터틀칩스 ‘TURTLE CHIPS’)이 호주 대표 유통 업체 ‘콜스(Coles)’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꼬북칩은 지난해부터 세계 13위 경제 대국 호주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기존

    2021-06-08 임소현 기자
  • 여름 성수기 앞둔 생수업계, 시장 공략 '박차'

    여름 성수기를 맞아 생수업체들이 소비자 공략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심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주로 물을 사먹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각 업체들은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여

    2021-06-08 김보라 기자
  • 성장세 주춤 '폴 바셋'… 외형 대신 '신성장동력' 확보

    매일유업 자회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이 최근 청담역점을 폐점했다. 시장 경쟁 심화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폴 바셋의 성장세는 얼어붙은 모양새다.8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폴 바셋의 매장 수는 이달 기준 107개다. 지난해 광

    2021-06-08 임소현 기자
  • 신세계푸드, 재밌는 라방이 뜬다… 3개월 만에 100만뷰 돌파

    신세계푸드가 첫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누적 뷰수 100만회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최근 라방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활용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과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선호하는 MZ세대에게 새로운 쇼핑 채

    2021-06-08 김보라 기자
  • '코로나19 특수'에 동원F&B 수출 호조… 'K푸드' 이끈다

    동원F&B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이어갔다. 전세계적으로 참치 통조림 등 고단백 가공식품의 수요가 높아졌고, 'K-푸드' 성장도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원F&

    2021-06-07 임소현 기자
  • hy 특허 유산균, 美 FDA 신규 기능성 소재 등록

    hy가 자사 프로바이오틱스 ‘KY1032’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기능성 소재 등록(NDI)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hy가 보유한 4800여종의 균주 중 KY1032가 가장 먼저 NDI 등록을 마쳤다. 이를 통해 소재 안전성에 대한

    2021-06-07 임소현 기자
  • 롯데푸드, HMR 브랜드 '쉐푸드' 통합 리뉴얼

    롯데푸드가 자사 HMR 브랜드를 재정립하며 본격적인 간편식 확대에 나선다. 쉐푸드를 HMR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포부다.롯데푸드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쉐푸드(Chefood)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쉐푸드는 2009년 첫 선을 보인 롯데푸드의 가정간편

    2021-06-07 임소현 기자
  • 33년만에 갈월동 떠난 롯데GRS… 독산동 신사옥에서 'ESG 경영 캠페인' 선언

    롯데GRS가 롯데그룹의 모태였던 용산구 갈월동 사옥을 약 33년만에 떠나 7일 독산동에 위치한 ‘금천롯데타워’에 입주하며 독산동 시대를 열었다.롯데GRS의 용산구 갈월동 사옥은 롯데건설 소유 건물로 향후 서울시 청년주택 사업 운영 부지로 확정됨에 따라 독산동에 위치한

    2021-06-07 임소현 기자
  • "아워홈 5년만에 복귀했지만"… 어깨 무거운 구지은 신임 대표

    구지은 아워홈 대표가 5년 만의 경영권 탈환에 성공한 가운데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하고 실적 반등에 나설지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7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의 지난해 상반기 매출(연결)은 80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12.5% 줄었고, 120억원의 영업손실

    2021-06-07 김보라 기자
  • 짬뽕·라면·치킨·김밥·햄버거·구내식당까지…외식 물가 다 올랐다

    짬뽕, 라면, 치킨, 김밥, 햄버거 등 서민들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 가격이 다 올랐다.6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물가는 1년 전보다 2.1% 상승했다. 외식 물가 상승률이 2%대에 올라선 것은 2019년 4월(2.0%)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

    2021-06-06 편집국 기자
  • 아워홈 구본성, 해임 후에도 최대 주주…'남매의 난' 불씨 여전

    구본성 아워홈 부회장이 지난 4일 동생들에게 밀려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됐지만 지분 구조상 여전히 최대 주주로 남아있어 경영권 다툼이 예상된다.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아워홈 지배구조상 최대 주주는 구 부회장으로 지분 38.6%를 갖고 있다.이사회 과반 결의로 가능한 대

    2021-06-06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