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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취약계층 소통능력 강화 ‘미디어 나눔버스’ 신청 접수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취약계층의 미디어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 신청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제작 시설과 장비를 탑재한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으로, 미디어로부터 소외된 지역민에게 미디어 체험
2024-02-15 김성현 기자 -
과기부 “선택약정할인 최소 25% 보장 위한 법개정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단말기 유통법 폐지 이후에도 선택약정 할인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에게 현재 수준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한다.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과기정통부 주요정책 추진계획 브리핑을 통해 “단통법 폐지 후에도 선택약정 요금할인 25%는
2024-02-13 김성현 기자 -
멈춰선 방통위 시계 다시 돌아간다… 김홍일號, 2인 체제에도 정상화 '잰걸음'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방송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안건 등 쌓여있던 중요 정책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있다. 주요 위원 부재에 따른 '2인 체제'에도 불구하고, 김홍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업무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13일 방통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올해 들어 산적
2024-02-13 신희강 기자 -
방통위, 카톡 등 서비스 2시간 이상 중단 시 '고지 의무화'
네이버와 카카오 등 부가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장애 발생 고지 의무 대상이 강화된다.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부가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중단 시 이용자에 대한 고지 의무를 강화하기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보고 받았다.개정안은 카카오톡 등 무료
2024-02-07 신희강 기자 -
방통위, 삼성 이어 애플에도 단말기 가격 부담완화 요청
방송통신위원회가 애플코리아와 단말기 구입 부담경감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방통위는 6일 애플코리아 부사장과 만나 단말기 유통법 개정 이전에라도 지원금 경쟁을 확대해 국민들의 구입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애플코리아 측은 방통위에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전
2024-02-06 김성현 기자 -
과기부, 제4이통사 시장 안착 지원… "통신업계 '메기' 효과까지 장기간 소요"
정부가 최근 제4이통통신사업자로 선정된 신규사업자의 시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다만, 이들이 통신 시장의 '메기' 역할을 하기까지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제4이통사 지원을 위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2024-02-05 신희강 기자 -
김홍일 방통위원장 "단통법 시행령 개정 우선 추진, 이통사 보조금 경쟁 유도해야"
방통위가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폐지와 관련, 시행령 개선을 우선 추진한다.김홍일 방통위원장은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통사간 보조금 경쟁을 위한 단통법 시행령 개선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앞서 단통법은
2024-02-05 신희강 -
방통위, 지상파 141개 재허가 의결… 8개는 조건부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공사(KBS) 등 지상파 방송국의 재허가를 의결했다.방통위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34개 지상파방송사업자 141개 방송국의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다.앞서 방통위는 김홍일 위원장이 취임한 후 이틀 만인 12월 31일 지상파 재허가 만
2024-01-31 신희강 기자 -
방통위, 청년 시각 반영한 '2030 자문단' 출범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2030 자문단'을 출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자문단은 단장인 청년보좌역과 단원 13명으로 구성된다. 방통위 시행 정책에 대해 청년의 관점으로 모니터링과 제언을 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단장을 맡은 한지은 청년보좌역은
2024-01-29 신희강 기자 -
과기부, IPTV 3사 재허가 조건 이행여부 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PTV 3개 사업자가 마련한 사업자 재허가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한다.과기정통부는 22일 IPTV 사업자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3개 사로부터 콘텐츠사용료 산정기준과 절차, 중소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상생방안을 19일 제출받았다고
2024-01-22 김성현 기자 -
방통위,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서 25개 채널에 ‘우수채널 마크’ 부여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콘텐츠 제작역량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25개 채널에 우수 채널선정 마크를 부여했다.방통위가 19일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 채널의 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 ‘2023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024-01-19 김성현 기자 -
방통위,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사업 1차 공모… 180곳 선정 계획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한 ‘2024년도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지원 사업’ 1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방통위는 2020년부터 정보 부족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방송광고에 접근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이 방송
2024-01-19 김성현 기자 -
방통위, 지난해 온라인피해365센터에 1811건 접수…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가장 많아”
방송통신위원회가 온라인피해365센터(이하 365센터)에서 지난해 총 1811건의 피해상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피해사례로는 보이스피싱 등을 통한 사이버 금융범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피해사례로는 ▲정보통신망 상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을 통한
2024-01-17 김성현 기자 -
방통위, 모바일 전자고지·마이데이터 서비스 제도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모바일 전자고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방통위는 16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법 일부 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2012년부터 온라인상 주민등록번호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특정개인을 식별하
2024-01-16 김성현 기자 -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16조 첫 돌파
국내 방송통신광고비가 국제 이벤트 특수와 디지털 광고 확대 영향으로 16조원을 넘어섰다. 16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에 따르면 2022년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16조 5203억원으로 2021년 대비
2024-01-16 신희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