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능률협회컨설팅 K-BPI 조사결과브랜드 인지도서 가장 높은 점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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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발표한 제 14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소형승용차 부문에서 모닝이 1위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K-BPI는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표본 소비자들과 1:1 개별 면접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한 후 지수화 해 발표한다.
모닝은 브랜드 인지도에서 소형승용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충성도 에서도 고른 점수를 받아 소형차 부문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생산된 신형 ‘모닝’은 최고출력 82마력, 최대토크 9.6kg·m로 동급 최고의 동력 성능을 보인다.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9.0km/ℓ, 수동변속기 기준 22.0km/ℓ로 동급 최고의 연비를 실현했다.





